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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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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광고 cm송

율무팩 조회수 : 2,100
작성일 : 2022-12-16 06:05:10
요즘은 인기많은 대중가요를 광고에 많이 쓰는데
우리 어릴적만 해도 광고 씨엠송을 따로 만드는게 많았던거 같아요
확실히 눈길을 끄는 광고는 , 광고를 위해 음악을 만드는 광고더라구요



초코가 외로워 쿠키를 만났네 ..초코친구 쿠키친구
쿠키가 외로워 초코를 만났네..오리온 초코칩쿠키..쿠키히이이이....

코끝에 스며드는 고소한 땅콩크래커~
고쏘한 프랑소아~


설명 필요없고 예예예
직접 맛을 봐요 아하하
몰라몰라몰라몰라 
알건 알아야지
못생겨도 맛은좋아 해태 매치매치바 

커피맛 오레 카페오레
밀크맛 오레 카페오레 

음 더 생각이 안나네요 





IP : 221.146.xxx.21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억
    '22.12.16 6:37 AM (119.192.xxx.88)

    바람이고 싶어 강물이고 싶어 그대 기억속에
    그리움으로 남고싶어 옴파로스

    예전엔 좋은cm송이 참 많았어요

  • 2. ...
    '22.12.16 6:40 AM (222.112.xxx.61)

    새우깡 cm은 우리애도 알더라구요
    유투브로 봤다고
    그냥 묻히지 않고 구전되는 느낌

  • 3. oooo
    '22.12.16 6:53 AM (1.237.xxx.83)

    12시에 만나요 부라보콘
    둘이서 만나요 부라보콘
    살!짝!쿵! 데~이트 해태 부라보콘
    아이스크림은 해태

    하늘에서 별을 따다
    하늘에서 달을 따다
    두손에 담아 드려요 오란씨
    아름다운 날들이여
    사랑스런 눈동자여
    오 오 오 오 오란씨 오란씨 파인

  • 4. 라라크래커
    '22.12.16 7:03 A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무지개따다가 대문 만들고..라라크래카
    흰구름 떠다가 지붕만들고..라라크래카
    어때요 나의 집 멋있잖아요 라라크래카

  • 5. ㅇㅈ
    '22.12.16 7:05 AM (125.189.xxx.41)

    아름다운 아가씨 어찌그리 예쁜가요~
    아가씨 어쩌고 가사 까먹..
    아~아~아아아~
    아카시아 껌

  • 6. 봄천사
    '22.12.16 7:05 AM (110.8.xxx.127)

    두리스바- 생긴거에 대해서는 더이상 얘기하지 말아요. 얼려먹는 바나나맛 시원한 두리스바...
    스쿠류바- 이상하게 생겼네 롯데 스쿠류바
    빼빼로- 빼빼로가 좋아서 지구에 왔네
    아카시아 껌- 저기가는 아가씨 어찌그리 예쁜가요

  • 7. ㅎㅎ
    '22.12.16 7:20 AM (118.34.xxx.85) - 삭제된댓글

    다 아는데 라라크래커는 이름도 노래도 처음이네요
    두리스바도 처음 들어요

    크래커는 예전 티나크래커 기억나는데 ㅎ

  • 8. 흠흠
    '22.12.16 7:29 AM (125.179.xxx.41)

    와..생각나는노래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데
    이렇게 텍스트로 읽으니
    재밌기도하고 글이 예쁘네요~^^

  • 9. zz
    '22.12.16 7:39 AM (122.44.xxx.120)

    아빠 오실때 줄줄이
    엄마 오실때 줄줄이
    ~~~~줄줄이 사탕

  • 10. Aa
    '22.12.16 8:06 AM (211.201.xxx.98)

    맞으려나..
    롯데 하트 비스켓.다이아 선물을 기대하쎄요~
    크로바 행운이 올거예요.
    스페이드 내가 한턱 내는 날 하~~아트.

    보랏빛 추억 하나를 내 마음속에 새겨요
    보르도 보르도 빙그레 보르도~~

  • 11. 아카시아껌
    '22.12.16 8:45 AM (125.129.xxx.163)

    가사 까먹었다는 부분
    '그윽한 그 향기는 뭔가요~'
    아닌가요? ㅎㅎㅎ
    가사를 보니 멜로디가 절로 나와요

  • 12. 이렇게 보니
    '22.12.16 8:49 AM (125.129.xxx.163)

    노래들이 다 이뻤어요
    윤형주, 김세환, 송창식....기성가수와
    CM송 전문가수도 있었던....
    고운 가삿말에 예쁜 멜로디...
    아, 추억 돋네요

  • 13. ...
    '22.12.16 9:03 AM (223.38.xxx.182)

    아빠랑 엄마랑 함께 투게더 투게더
    누나와 동생과 함께 투게더 투게더
    그다음 기억 안나네요

  • 14. 빠삐코
    '22.12.16 9:08 AM (223.38.xxx.29)

    빠빠라 빠빠라 바
    삐삐리 빠삐코

    더울수록 시원한맛 삼강 빠삐코
    올여름 더위는 빠삐코에 맡겨 다오 다오 다오 다오!!

    ㅋㅋㅋㅋ

  • 15. 베비라
    '22.12.16 9:09 AM (223.38.xxx.254)

    사랑을 입자 베이비라
    엄마의 사랑 까꿍!
    베이비라.
    (윤형주)

  • 16. ㄹㄹㄹㄹ
    '22.12.16 9:10 AM (125.178.xxx.53)

    기억력들도 좋으셔 ㅋㅋ

  • 17. 롯데껌
    '22.12.16 9:12 AM (223.38.xxx.15)

    쥬시후레쉬!
    후레쉬민트!
    스피아민트! 오! 롯데껌.
    좋은사람 만나면
    나눠주고 싶어요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

  • 18. 도날드
    '22.12.16 9:30 AM (223.38.xxx.204)

    케미 슈즈가 디그닥떽떽? 이런거 기억나는분?

  • 19. 영플레이모빌
    '22.12.16 9:33 AM (125.190.xxx.180)

    뛰고 달리고 구부리고 앉고
    집어 올리고 매달리고
    미끄럼타고 그네타고 우는아이 달래주고

    영플레이모빌은 내 친구 내친구 플레이모빌
    아아아아아~~빠 영플레이모빌 좋아요
    영플레이모빌 영플레이모빌~~~

  • 20. ...
    '22.12.16 9:44 AM (59.15.xxx.61)

    하늘에서 별을따다
    하늘에서 달을따다
    두 손에 담아드려요~
    오~오오오~오란씨~ 오라씨 파인~ ㅎㅎㅎ
    오래된사람 인증ㅋ

  • 21. ...
    '22.12.16 9:46 AM (59.15.xxx.61)

    아~~맞아요
    롯데껌ㅎㅎ

  • 22. ㅐㅐㅐㅐ
    '22.12.16 9:59 AM (61.82.xxx.146)

    아침에 일어나서 예쁘게 옷을 입고
    학교에 가고 공부하고
    미끄럼타고 그네도 타고
    엄마랑 아빠랑 동물원에 가고
    우는 동생 돌봐주고
    우리들도 바쁘게 살아요
    플레이모빌은 내친구
    내친구 플레이모빌
    아아아아 아~~아빠
    영 플레이모빌 좋아요
    영플레이모빌 영플레이모빌

  • 23. 간장
    '22.12.16 10:03 AM (175.121.xxx.73)

    보고는 몰라요~
    들어서도 몰라요~
    맛을보고 맛을 아는 샘*간장~
    간장간장간장~~~~~
    복독이 엄마도 샘 샘 샘이나서 *표 간장~
    빛~깔을 보세요!
    향긋한 냄새~ 입맛을 돋구는 *표 간장~
    간장간장간장~~~~~~~

  • 24. 민들레
    '22.12.16 10:26 AM (116.47.xxx.134)

    우리집 부엌엔 언제나 언제나 삼표연탄
    기쁨이 샘솟는 삼삼삼삼 삼표연탄

    빨래마다 눈부셔요 애경크린업
    집집마다 나부껴요 눈부신 빨래
    애경크린업

  • 25. ..
    '22.12.16 10:44 AM (175.119.xxx.68)

    이상하게 꼬였네 롯데 스쿠르바

    안녕하세요 포미에요

    럭키한스푼~

    빨래엔 피죤

    누나 뭘봐 껌바

    아동복은 해피아이~

    조조 블랙조

    박상원의 신발광고. 나의 도시 심플리트

    하하 하비스트 고소한 비스켓

    살짝살짝 두번 구운 동원양반김

    내가 달리 자린고비냐

    줘도 못먹나

    중간 노래가사를 다 몰라서 떠오른것만 적어봤어요

  • 26. 전부주옥같네요
    '22.12.16 11:23 AM (221.146.xxx.212)

    태화는 정말 부드러워요
    어쩜 요렇게 부드러울까
    태화 고무장갑

  • 27.
    '22.12.16 12:44 PM (106.102.xxx.251) - 삭제된댓글

    대관령 머루포도주요.

    대관령 구비구비 익어가는 머루알이
    알이알이 머요머요 대관령 머루포도주
    대관령 머루포도주~~

  • 28. ㅎㅎ
    '22.12.16 1:26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저절로 다 따라부르게 되는건 뭐죠? ㅎㅎ

    이거 아실라나요..?

    (~~앞부분 생각안나서 중략 ㅋ
    ~~~~~~~~
    꽃밭에 아~안긴 기~부~운!
    꿈꾸우는 보금자리 진양 비닐 카펫~~!!


    화면은 넓은 진디밭에 가족이 앉아있고 꼬맹이 아들인가는 뒹구르르 구르고~~)

    코로나로 격리하면서 옛추억에 잠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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