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 늦게 결혼해야

sun goes down 조회수 : 4,426
작성일 : 2022-12-15 17:19:09
남편복 있다 하신 분들 진짜 그러셨나요??
IP : 221.145.xxx.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5 5:20 PM (1.11.xxx.59)

    그걸 어찌 알겠어요. 점수표가 있는 것도 아닌데...

  • 2. ...
    '22.12.15 5:21 PM (68.1.xxx.86)

    어차피 늦게 해야 남편복이 그나마 있다는 소리죠. 덜 망한다는

  • 3. 남편복
    '22.12.15 5:23 PM (175.223.xxx.68)

    없다는 말이라던데요. 윗님 말처럼 그나마 덜 망한다

  • 4. ...
    '22.12.15 5:25 PM (14.52.xxx.22) - 삭제된댓글

    핵융합발전에 성공하는 시대에 사주라뇨...ㅠㅠ

  • 5. ㅇㅇ
    '22.12.15 5:33 PM (121.190.xxx.131)

    핵융합발전해도 사주는 사주.

  • 6.
    '22.12.15 5:37 PM (61.83.xxx.188)

    일찍가면 갔다가 도로 와요ㅋ.

  • 7. 네 맞아요
    '22.12.15 5:46 PM (211.58.xxx.8)

    제 딸의 경우 보니까 늦을수록 좋다더니
    그 말 맞더라구요.
    제일 늦게 만난 남자가 제일 좋은 결혼 상대였어요.
    모든 면에서

  • 8. 사주
    '22.12.15 5:49 PM (116.36.xxx.221)

    좀 외로울 팔자라서 초년에 외롭게 있다가 결혼하면 액땜하고 잘 산다고 하는거 같아요. 주변에 보면 늦게 가라는데 일찍가면 애기가 늦거나 하더군요. 남편복 없다는거 절대 절대 아닙니다. 시기가 문제인거죠

  • 9. ㅇㅇ
    '22.12.15 5:51 PM (1.229.xxx.156)

    항상 늦게 결혼해야한다는 소리듣고 살았는데 일찍 결혼했어요...(27살)
    그냥 무난하게..평안하게 잘삽니다..
    더 늦게 다른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사모님 됐으련지 모르겠지만.후회는 없어요^^

  • 10. ..
    '22.12.15 6:04 PM (210.179.xxx.245)

    반대의 경우도 있어요.
    배우자자리가 너무 좋아 배우자복이 있으니 역술인이 젊을때 일찍 시집보내라고 조언해주는..

  • 11. ㅔㅔ
    '22.12.15 6:24 PM (118.235.xxx.65)

    사주에 늦게 결혼해야 좋다는 소리는 기세고 고집세고 지는 거 싫어해서 남자한테 못맞춰주니 (잘난 남자일수록 맞춰줘야 함..) 나이들고 좀 둥글해디면 그나마 나은 남자한테 만나 맞추며 살 수 있단 뜻.
    사주에서 결혼 문제는 백프로 본인 성격 문제입니다.

  • 12. Dddd
    '22.12.15 7:07 PM (175.121.xxx.106)

    저 사주볼때마다 그랬는데 27에 결혼하고 이혼했네요.
    이젠 뭐 50에 만난다는데 그냥 맘 놓고 삽니다 ㅋㅋ
    배우자복은 없는데 저는 대신 부모복이 있어요.

  • 13.
    '22.12.15 8:46 PM (61.254.xxx.115)

    맞더라구요 남동생이 어릴때부터 사주보면 늦게가야된다~ 그랬는데 선도 많이 봤구요 ..삼십대에 갔음 이혼했겠다 싶더라구요 집에 재산이 많은데 상속증여세 때문에 몇년을 골치썩고 상가는 공실로 3년이상 비어있었고 부잣집 아들이라고 여의사.약사 많이 만났는데 결혼했다간 월세도 안나오지 사기결혼했다는 얘기 들을뻔했어요 사십대 됐습니다 일찍갔음 이혼각.

  • 14. 늦은결혼이유가
    '22.12.15 11:00 PM (112.151.xxx.76)

    인연 다 띄워 보내란거래요
    다 뛰워보내고 험한 인연 다보냈으니
    그나마 괜찮은놈 만나 살라고

  • 15. 연연ᆞ
    '22.12.16 6:31 AM (49.175.xxx.102)

    20대 사주많이 봤는데 늘 늦게가라했어요
    전 39결혼했는데 좋은남편 만나 애낳고 살고있어요
    전 성격이 너무 강했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가라앉아서 늦게 가는게 맞았다싶어요
    어릴때했음 못살았을꺼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9224 수십년만에 휴가 ~ 괌여행 어떨까요? 설연휴에요 10 휴가 2022/12/22 2,843
1409223 자가진단앱 잘 열리시나요? 16 ... 2022/12/22 1,998
1409222 엄마들 교류 27 궁금이 2022/12/22 5,203
1409221 왜 내 자식만 저 모양일까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14 그냥 2022/12/22 6,787
1409220 택시앱 _우티 .... 2022/12/22 800
1409219 둘중 어느 대학으로 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21 합격 2022/12/22 4,833
1409218 딸들의 속닥속닥 7 엄마 2022/12/22 3,413
1409217 재혼이 문제가 아니고 방관이 문제죠. 2 ㅡㅡ 2022/12/22 1,617
1409216 이번 기수 나쏠은 시청. 포기합니다.. 4 나쏠 2022/12/22 3,573
1409215 김현주 참 안이쁘게 늙네요ㅜ 101 2022/12/22 40,899
1409214 성관계 불법촬영한 인간 2심에서 감형 10 00 2022/12/22 1,998
1409213 내일 운전해도 될까요? 4 ㅇㅇ 2022/12/22 2,080
1409212 개냥이 형제와 깡패견 이야기 #2 26 예의녀 2022/12/22 2,839
1409211 인성 성격은 안 고쳐지더라고요 10 ㅇㅇ 2022/12/22 3,569
1409210 어르신들 똥치우고 기저귀 갈때 냄새 해결 14 요양원 2022/12/22 6,936
1409209 유연석 왜케 멋져요 넘멋있어ㅜ 12 멋져 2022/12/22 5,788
1409208 여러분도 그런날이 있어요? 6 ㅇㅇ 2022/12/22 1,995
1409207 사과를 주문하려는데 7 ㅁㅁ 2022/12/22 2,406
1409206 한글 프로그램에서 그림 붙이기가 안돼요 2 ㅇㅇ 2022/12/22 1,133
1409205 왜 모태솔로 인지 알거 같다는..(나는솔로) 7 아까운영숙 2022/12/22 5,273
1409204 친구가그리워요 7 내성 2022/12/22 3,077
1409203 논란이된 방송 봤어요 그엄마 뭔가 이상 11 결혼지옥 2022/12/22 7,582
1409202 동안이 의미 없다고 느껴지는 순간 37 아름다운 2022/12/22 22,845
1409201 내용펑 29 o o 2022/12/22 7,541
1409200 여자화장실 불법촬영한 남자경찰 27 00 2022/12/22 3,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