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체마른게 콤플렉스예요

.... 조회수 : 2,200
작성일 : 2022-12-15 09:31:42
키는 169이고 상체가 말랐어요
어깨,쇄골, 가슴이 빈약해서 웨딩드레스도
볼레로로 가려서 입었어요
골반은 커서 상체빈약이 더 도드라져 보이고
출산하고 나니 더 빈약해졌는데...
모유수유 후 가슴망가짐...은 영원히 안 돌아오나요?
제 몸 보면 너무 우울해요
IP : 119.56.xxx.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이
    '22.12.15 9:34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속상하시면 가슴성형 하세요.
    가슴은 그냥 두면 돌아오지는 않더라고요.
    형님이 40에 가슴성형했는데 만족도 아주 커요

  • 2.
    '22.12.15 9:34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상체가 마르면 옷발은 잘서던데요
    개인적으론 상비보단 훨씬 낫다고 생각함

  • 3. 1111
    '22.12.15 9:36 AM (58.238.xxx.43)

    상비는 더 우울해요

  • 4.
    '22.12.15 9:37 AM (180.224.xxx.146)

    하하하ㅠㅠ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죠.
    전 원글님보다 몇센치 더 커요. 아주 상체는 피골상접이예요. 갈비뼈가 다 두드러져서...
    가슴망가짐 안돌아와요.
    그래서 전 목욕탕은 절대 안가요.

  • 5. ..
    '22.12.15 9:37 AM (110.12.xxx.88)

    어깨 넓어서 평생 한입니다
    어깨좀은사람이 젤 부럽네요

  • 6. ..
    '22.12.15 9:3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비슷한 체격인데 남들은 많이 부러워하는 체격이잖아요 어깨 펴고 가슴 내밀고 뽕브라 입고 오늘도 화이팅!

  • 7. 열매사랑
    '22.12.15 9:40 AM (112.163.xxx.245)

    저도 상체가 많이 말라서 컴플렉스예요.
    살없으니 가슴은 포기했는데 서있으면
    너무 말라보여서 제가 봐도 싫으네요.
    옷살때 안말라보이는 옷 위주로 고른답니다.ㅜㅜ

  • 8. 니트
    '22.12.15 9:41 AM (211.109.xxx.118)

    입으면 얼마나 이쁜데요….
    상비는 절대 못입거든요;;;

  • 9. 근데
    '22.12.15 10:19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가슴 성형도 어느 정도 살집 있는 살에 비해야 자연스럽게 잘 나오지 진짜 너무 너무 마른 사람은 아무리 컵 사이즈 작게해도 수술한 티가 확 나더라구요.
    저도 상체가 굉장히 말라서 한때는 가슴 수술을 생각하긴 했었는데 나이 들어 보니 그래도 그 덕에 옷빨 하나 잘 받아서 지금은 그걸로 만족합니다.

  • 10. 근데
    '22.12.15 10:22 AM (180.70.xxx.42)

    가슴 성형도 어느 정도 살집 있는 상태에서해야 자연스럽게 잘 나오지 진짜 너무 너무 마른 사람은 아무리 컵 사이즈 작게해도 수술한 티가 확 나더라구요.
    저도 상체가 굉장히 말라서 한때는 가슴 수술을 생각하긴 했었는데 그래도 그 덕에 옷빨 하나 잘 받아서 지금은 그걸로 만족합니다.
    뭐든지 다 양면이 있잖아요, 나이 드니 부족한 면보다는 좋은 면을 더 키워나가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네요.

  • 11. ..
    '22.12.15 10:39 AM (116.39.xxx.78)

    어깨 좁은게 어릴 땐 컴플렉스였어요. 어깨 좁으면 속이 좁다.. 뭐 이런 말에 휘둘리고..

    나이드니 모든 면에 장단이 있다는거, 내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거 .. 이런게 쉬워졌어요.
    상체 풍만한 사람들 컴플렉스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누가 상체 말랐다고 하면 "응, 한복스타일~" 한마디만 해요. 난 내가 좋아~표정으로~

    어찌할 수 없다면 받아들이고
    어찌할 수 있다면 수술이라도 해서 변화하시던가...

  • 12. ...
    '22.12.15 10:44 AM (1.228.xxx.67)

    타고난거라 안되더라고요
    살이 쪄도 하체만 찌고 상체는 더 말라가는거 같아서
    그냥 포기하며 살아요

  • 13. less
    '22.12.15 11:14 AM (182.217.xxx.206)

    상체비만이 더 우울합니다.

    전 차라리 하체비만이었음 좋겠어요.

  • 14. 그래도
    '22.12.15 2:10 PM (118.235.xxx.63)

    상체 부실이고 키 170 넘는데 살이 짜니 등에만 살이 오르네요 ㅎ
    가슴에 좀 찌지..
    그래도 하이웨이스트 바지에 상의 딱 붙는 니트 같은 거 요즘 많이 입으니 하체 체형 커버하기 좋아요

  • 15. ee
    '22.12.15 2:23 PM (211.107.xxx.125)

    근력운동 하세요
    저도 어좁이였는데 근력운동 하니 직각어깨 비슷해지네요
    어깨만 좀 생겨도 빈티 안나고 훨씬 나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151 새우 감바스에 파스타 말아먹었어요 3 감바스에파스.. 2023/01/19 1,823
1419150 잠자리모양 같은 로고 핸드백 아시는분 3 샤랄 2023/01/19 2,245
1419149 넷플릭스 세자매 재밌나요 13 문소리 2023/01/19 4,271
1419148 정경호 정말 일타강사 같아요 55 ... 2023/01/19 22,739
1419147 마녀의 게임이라는 드라마, 넘 재미없네요. 2 드라마 2023/01/19 1,511
1419146 양념갈비 냉장보관 며칠이나 괜찮을까요? 1 갈비 2023/01/19 3,409
1419145 작년 설날 폭설왔듯이 이번 설날도 폭설 왔으면 좋겠어요 14 ..... 2023/01/19 4,228
1419144 오세훈, 작은도서관 예산 없앴다 18 /// 2023/01/19 2,358
1419143 부산 시그니엘 뷔페 드셔보신분요 4 가보신분~~.. 2023/01/19 1,938
1419142 현실, 현실적인 문제를 뛰어넘는 사랑이라는 게 존재할까요? 2 2023/01/19 716
1419141 설수현씨 책이요 틀려도 괜찮아 21 그냥 써봐요.. 2023/01/19 5,349
1419140 ㅎㅎ 딸이 신상 사줬어요. 6 자랑 2023/01/19 3,470
1419139 저는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는것 같아요. 33 이상하다 2023/01/19 6,550
1419138 찜갈비 10킬로를 재운다고 했을 때요 8 ㅇㅇ 2023/01/19 1,506
1419137 "지마켓서 상품권 털렸다"…공지는 왜 없지? ㅇㅇ 2023/01/19 1,500
1419136 자해공갈단이 된 우리 고양이 9 해외 2023/01/19 2,644
1419135 50대 대인관계 4 궁금 2023/01/19 4,212
1419134 루이비통지갑 정품문의 3 궁금 2023/01/19 1,412
1419133 "실내마스크 의무 30일부터 해제"…대중교통·.. 60 ... 2023/01/19 18,487
1419132 누군지 모르는데 카톡에 떠있는 사람들은 누굴까요? 3 누군지 2023/01/19 2,317
1419131 저 초3 아들 자랑 하나만 해도 될까요? 18 눈와? 2023/01/19 3,179
1419130 산수(수학 아님) 용어로 무엇일까요? 3 ㅇㅇ 2023/01/19 699
1419129 사랑의 이해에서 부자여친이 차사주면 21 ㅇㅇ 2023/01/19 3,904
1419128 21일생리주기 조기폐경? 3 2023/01/19 1,517
1419127 이재명 수사 검사 명단 - 엄희준, 강백신, 김영일 12 개검 2023/01/19 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