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거주 한채 내년에도 아닐까요

ㅇㅇ 조회수 : 4,081
작성일 : 2022-12-14 16:32:46
내년에 보금자리론이 조건이 좋게 나오나 보더라구요

생애 첫 구입이고 자금이 지금껏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

집값이 몇년 계속 떨어진다는데

실거주 한채는 내년에도 아닐까요?
IP : 211.36.xxx.4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후년
    '22.12.14 4:33 PM (39.7.xxx.225)

    사세요. 내년에는 더 폭락한데요. 올해 거래가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 아파트는 안떨어져요 시전하죠

  • 2. ...
    '22.12.14 4:34 PM (121.145.xxx.90)

    대출없이 가능하다면 괜찮을듯 하구요
    내년초에도 금리인상 거의 확정이니 최소 후내년에 구입이 좋다고 합니다

  • 3. 저는
    '22.12.14 4:3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무조건 사시라고 하고 싶얼요.
    보금자리론 얘기하시는거 보니 강남에 50평 사시려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 금액대에서는 빨리 내집을 가지고
    그 심리적 안정을 누리는게 나아요.
    더 떨어지더라도 집값은 장기적으로 우상향이니 실거주면 저는 괜찮다 봐요

  • 4. ..
    '22.12.14 4:35 PM (58.79.xxx.33)

    내년에 사라고 넘어가면 호갱이에요. 모두다 몇년 기다리라는데 굳이 내년에 덥썩사고 몇년 줄창 떨어지면 또 우는 소리 하실거에요? 전세값 지금 미친듯이 떨어지잖아요. 집값은 그 다음부터에요.

  • 5. 대출
    '22.12.14 4:36 PM (123.212.xxx.149)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매달 대출 상환 무리없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 6. ..
    '22.12.14 4:36 PM (58.79.xxx.33)

    최소 2년이상 기다리세요.

  • 7. 도대체
    '22.12.14 4:37 PM (41.73.xxx.78)

    1주택에 세금 … 정말 화나요
    종부세도 열 받고

  • 8. 경기맘
    '22.12.14 4:38 PM (220.121.xxx.175)

    저는 전세 나오는 가격에 급매 잡았습니다. 어차피 전세로 움직여야해서요. 실거주라 떨어져도 할수 없다 싶어요.별로 오르지도 않은곳이라서요.

  • 9. ..
    '22.12.14 4:40 PM (218.236.xxx.239)

    3초반대의 고정금리라면 사세요. 공시지가 11억까지는 비과세라 그안쪽으로 사시면되요~~

  • 10. 지금
    '22.12.14 4:41 PM (211.178.xxx.150)

    지금 사는 집, 전세 무사히 빠지고 구매하실 곳에 급매가 있어서 조건 다 맞춰준다면 사세요. 어차피 보금자리되는 집들은 고가도 아니고 빠져도 10퍼~15퍼예요. 그 이상 빠지면 서민들 힘들어져서 부양책 나와요.

  • 11. dd
    '22.12.14 4:41 PM (121.128.xxx.222)

    많이 비싼 아파트 아니라면 실거주하실거면 구매요.

  • 12. 2024년 하반기
    '22.12.14 4:42 PM (211.58.xxx.8)

    이후 부터 집 보러 다니세요.
    전 재산 끌어모아 한 채 산다면 더 내리지는 않아야죠.
    오를 거란 기대는 접고 횡보만 해도 고마운 시점이 올겁니다.
    집값 장기 우상향 시대 끝났어요.

  • 13. 인구
    '22.12.14 4:43 PM (175.223.xxx.182)

    줄어드는데 무슨 집은 우상향입니까

  • 14. ...
    '22.12.14 4:51 PM (14.52.xxx.133)

    오름폭 컸던 동네 아니면
    2018년 초나 2017년 말 정도 가격이
    회복됐으면 사도 되겠죠

  • 15. ..
    '22.12.14 4:52 PM (183.99.xxx.121)

    부동산 머리와 바닥은 신도 모른다고 합니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면 성공입니다.

    투자를 위해서는 올라가는 무릎에서 사야 맞겠지만
    실거주 목적이라면 내려가는 무릎에서 사야
    맘에 드는 물건을 골라 살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은 떨어질때는 계속 떨어질 것 같아서 못사다가
    올라갈때는 계속 올라갈것 같아 상투를 잡지요.

    이렇게 급격히 단시간에 올랐다가 떨어진 시장 본적이 없습니다.
    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지를 않습니다.

    남들이 모두 떨어질거라고 생각하는 공포의 지점에 사고
    남들이 모두 오를것을 의심없이 믿을때 파는것이
    실패의 확률을 낮게 할 겁니다.

  • 16. 점쟁이찾아가심이..
    '22.12.14 4:58 PM (223.62.xxx.190) - 삭제된댓글

    점쟁이도 아니고 저점이 내년일지 5년 뒤일지 아무도 몰라요. 실거주 1채 생각중이라면 관심 있는 지역을, 여기 얼마까지 떨어지면 사겠다고 생각하면서 매일 호갱노노나 네이버부동산, 실거래가 조회 들어가 보세요. 그럼 이때가 살 시기라고 감 와요.
    전세가 지금 떨어지고 있고, 매매가 같이 끌어내릴거에요.. 그러다가 거래가 늘 때 사면 됩니다.

  • 17. 내년에
    '22.12.14 5:02 PM (117.111.xxx.14)

    사면 호구 맞습니다~~2년 이후에 사세요

  • 18. 집은
    '22.12.14 5:03 PM (112.150.xxx.87)

    다른 사람들 안 살 때 사야 골라 사죠.
    사지 말라는 사람들, 대다수가 무주택일걸요?

  • 19. ...
    '22.12.14 5:03 PM (223.62.xxx.93)

    확실한건 내년은 대폭락장 될거에요
    전세금 폭락 때문에요
    수억씩 떨어지고 있고 그마저도 세입자 못 구해서 난리입니다

  • 20. ㅇㅇ
    '22.12.14 5:16 PM (58.234.xxx.21)

    내년에 찍어 놓은 단지 눈여겨보다가 사세요
    바닥 몰라요
    바닥 찍었다 너도나도 아는 순간 내가 사고 싶은거 내가 원하는 가격에 못사요
    인구고 뭐고 실거주 한채는 인플헷지로 가져 가는겁니다

  • 21. 내년초
    '22.12.14 5:16 PM (211.217.xxx.197) - 삭제된댓글

    금액 맞음 사세요.

    반등은 언제 올지 신도 모릅니다.

  • 22. 요즘
    '22.12.14 5:21 PM (182.172.xxx.9)

    부동산이 이렇게 폭락할줄 누가 알았을까요

  • 23. ㅇㅇ
    '22.12.14 5:24 PM (61.101.xxx.136)

    근데 항상 집 절대 사지마라고 할때 집 산 사람들이 나중에 위너인 경우가 많긴 하더군요

  • 24. 경기 침체
    '22.12.14 5:24 PM (61.105.xxx.165)

    예전처럼
    하루아침에 국가부도나고
    급격히 회복하고 그러진 않을 겁니다.
    천천히 끊임없이 가라앉는 방식
    장기간 회복없는 침몰합니다.

  • 25. ㅡㅡ
    '22.12.14 5:29 PM (223.38.xxx.51)

    그누가 알까요
    내가 살 수 있을 때, 사고싶을 때 사세요
    82에 묻는건 좀 아닌듯요
    부동산 유명전문가들 책 사서 보세요

  • 26. ㆍㆍ
    '22.12.14 6:17 PM (222.98.xxx.68)

    이래도 못사고 저래도 못사고..
    결국 못사던데..
    적당한 가격에 사서 장투하며 사는게 집이거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912 서울시, 지하철·버스요금 400원 인상안 추가…내달초 공청회 21 ㅇㅇ 2023/01/24 3,881
1419911 집에 옷방 있으신분?!! 16 참나 2023/01/24 5,915
1419910 집에서 공원이 보이거든요 5 ..... 2023/01/24 4,229
1419909 만일 어디 한달살기 할 수 있다면 어디서 하고 싶으세요? 23 한달 2023/01/24 5,478
1419908 딸의 남친이 색약입니다.어떤가요? 79 색맹 2023/01/24 22,414
1419907 경북 영덕 앞바다 규모 2.5 지진 2 21일자기사.. 2023/01/24 1,407
1419906 테슬라 올 해 들어 33% 오름 6 ㅇㅇ 2023/01/24 4,112
1419905 60중반에 할수 있는 일 21 .. 2023/01/24 8,621
1419904 넷플릭스 정이 3일째 1위 22 ㅇㅇ 2023/01/24 5,788
1419903 서울 -12도 됐어요 10 .. 2023/01/24 4,551
1419902 울고싶은데 무섭기만 하고 6 죄송 2023/01/24 4,448
1419901 케이크 가격 미쳣네요 49 2023/01/24 27,969
1419900 초2 미국에 여름캠프 추천해 주세요 5 오리 2023/01/24 1,568
1419899 차분한 사람 무시하지 않나요? 17 ..... 2023/01/24 8,380
1419898 나라가 망해가니 우울해요. 49 개검캐비닛 2023/01/24 6,324
1419897 지금 동치미 만들어도 되나요? 3 동치미 2023/01/24 1,544
1419896 농협 가성비 좋은 신용카드 추천 부탁 드립니다. 4 소소 2023/01/24 2,868
1419895 김건희목 이런 수술도 있나요?? 넘 신기해요 51 ㅇ ㅇㅇ 2023/01/24 19,274
1419894 우리나라 대통령은 누군가요 9 qwert 2023/01/24 1,889
1419893 경상도 시댁입니다. 95 지나다 2023/01/24 19,181
1419892 부성애도 모성애와 같나요? 그게 어디서 오는거죠? 17 .. 2023/01/24 2,602
1419891 이시간에 음악틀고 난리난 아랫집 신고해도 되나요 2 oo 2023/01/24 2,440
1419890 하드렌즈 교체하려면 1 .. 2023/01/24 877
1419889 고무줄 바지의 저주라고 아시나요 10 혹시 2023/01/24 7,020
1419888 세배돈 못받고 자라신 분들 18 세배 2023/01/24 4,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