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재벌집 드라마, 회장님이 진짜 충격받아 정신 놓은 이유래요
1. 헐
'22.12.13 8:56 AM (58.148.xxx.110)갑작스럽게 섬망이 와서 이상하다 했어요
진짜 헐 이네요2. ..
'22.12.13 8:58 AM (218.236.xxx.239)그 민속화는 진짜 조선시대 그림 아닌가요? 일개 재벌 마누라가 끄적인걸 받고 사람을 대신 죽이다뇨.
3. 원작
'22.12.13 8:58 AM (180.228.xxx.218)소설에서는 할머니가 범인이었어요. 할아버지가 도준이한테 할머니 용서하라고 말하고. 도준이도 할머니 용서하려고 했다가 할머니가 계속 도준이 앞길 방해해서 나중에 해외에서 한국 못들어오게 미술품거래위반으로 작업치죠. 감옥살이는 못시키지만 한국땅 못밝게 하겠다고.
4. ..
'22.12.13 9:01 AM (223.62.xxx.212)그 그림은 장손이 갖고간건데
장손이랑 회장 부인이랑 얘기가 있었을것도 같아요
회장 부인입장에서 보면
내자식도 아닌데 아무리 무능해도 자식이나 장손에게 물려줘야지
밖에서 낳은 아들가족은 눈엣가시죠5. .....
'22.12.13 9:02 AM (211.217.xxx.233)도준이가 미술관에 찾아가서 며느리관장과 대화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름없는 작가의 조선시대 그림이라기보다는
현존 이름이 별로 알려지지않은 작가의 그림이라는 설명을 했었던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 해요6. 포꼬신
'22.12.13 9:04 AM (121.167.xxx.189)근데 소설원작에서는 할머니가 친할머니 맞는데도 도준이를 싫어하나요? 소설에서는 밖에서나온아들아니죠? 댓글보고 급 궁금해서요~
7. .....
'22.12.13 9:05 AM (211.217.xxx.233)남편이 밖에서 낳아 온 자식의 자식이에요. 친할머니 아니에요
8. 막내아들
'22.12.13 9:07 AM (39.122.xxx.3)도준아빠 왠지 회장 친아들 아닐것 같아요 회장에게 도움준 사람 아들 거둬들인거 아닐지? 도준이가 나룰 닮았다고?의아하게 생각하던 회장
9. 음
'22.12.13 9:09 AM (124.5.xxx.96)무명씨 그림 받고 살해 안하고요.
할아버지가 쇼에 능하다는...10. 그래서
'22.12.13 9:09 AM (122.37.xxx.93)할아버지가 그거 사진처음받고 침대에서도보고
탁자에서도보고11. 나야나
'22.12.13 9:11 AM (182.226.xxx.161)현실이면 할머니가 성질나긴 하겠네요..남편이 밖에서 나아온 혼외자의 자식이 회사를 물려받는다라고 생각하면요..
12. .....
'22.12.13 9:13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할머니가 최종보스는 맞을 거 같은데,
그림은 할머니께 아닐 거 같은데요.
굳이 손주며느리 미술관에서 손주 시켜 들고 나오게 할 필요가 있나요?
그냥 자기 그림 다른 거 아무거나 주면 되지.13. 원작소설
'22.12.13 9:17 AM (180.228.xxx.218)에서는 친손주예요. 드라마는 할머니가 손주를 죽이려고 하는 이유를 내자식이 아니라는걸로 바꾼듯요. 원작에서는 친손주이지만 반대하는 결혼을 한 도준이아빠와 딴따라 며느리를 싫어하고. 도준이가 장자승계 원칙을 깨버리는거에 분노하고. 결정적으로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가 별로 안좋구요. 이런게 복합이 되서 남편과 손주를 한방에 보내버릴려고 한거죠. 너무 비인간적이고 당위성이 떨어져서 도준이를 친손주가 아닌걸로 각색한듯요. 내새끼가 아니면 죽일수도 있겠다 싶은 공감을 끌어내는데는 성공핫듯요.
14. ㅇㅇㅇ
'22.12.13 9:24 AM (120.142.xxx.17)도준아빠가 회징이 밖에서 낳아온 자식. 할머니가 회장과 둘이 앉아 도준아빠에 대한 얘기하는 씬이 있어요.
15. dlf
'22.12.13 9:34 AM (180.69.xxx.74)척부업자가 비싼그림이니 받지
무명작가 그림을 받을리가요16. 원작
'22.12.13 10:24 AM (122.39.xxx.248)에서는 친손주임
17. ㅇㅇ
'22.12.13 11:12 AM (39.117.xxx.200)원작에서는 친손주 맞고
할머니가 세째 아들을 가장 예뻐했는데
딴따라 며느리 때문에 세째 인생이 망가졌다고 생각해서
(집안에서 정해준 혼인했으면,
첫째 둘째처럼 아버지 일 도우면서 살았을텐데
결혼 잘못해서 아버지 눈 밖에 났으니까)
그 세째 며느리를 죽어라 미워했대요
며느리가 그렇게 미우니
그 며느리가 낳은 손자들도 그렇게 미워했다는 거죠18. ㅇㅇ
'22.12.13 11:49 AM (124.53.xxx.166)할머니 그림 맞을것 같아요
할머니 전시회해도 될만큼의 수준이라고 했잖아요
그게 복선이었을듯19. 으싸쌰
'22.12.13 4:10 PM (218.55.xxx.109)그림이 어음이라고 했어요
나중에 돈으로 바꿔준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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