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장 이런 경우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22-12-12 17:19:06

님들 같음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파트 헬스장에서 새벽시간에. 개인 핸드폰으로 영화를 보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항상 엄청 크게 틀어놔요. 그리고 막 싸우는 욕하는 소리가 들리고.

두세번 마주쳤어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하필 지금 음향기기가 고장이 나서 음악이 안나와요. 근데 이 사람은 다른 소리가 들리면 자기 볼륨을 더 높여요.

 

이런경우 무서우니까 무시한다? 스트레스 받더라도?

아님 가서 정중하게 부탁을 한다?


관리소에도 얘기를 해봤는데 위탁을 안맡겨서 관리자가 없데요. 즉, 관리사무소가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하구요 

안내문을 붙여달라면 붙여줄수는 있대요. 

근데 안내문 가지고는 꿈쩍도 안할것 같고 보지도 않을 것 같아요. 

그냥 무시한다?

IP : 211.114.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h
    '22.12.12 5:24 PM (59.12.xxx.232)

    그 시간을 피하거나
    내가 이어폰을 쓴다

  • 2. ㅁㄱㅁㅁㄱ
    '22.12.12 5:25 PM (221.162.xxx.124)

    와...스트레스 받겠어요

    저라면 좋게 얘기해 볼거 같아요..

  • 3.
    '22.12.12 5:32 PM (183.99.xxx.254)

    저렇게 공공장소에서 타인 배려 전혀 안하는 인간은
    좋은말로 부탁해서 들어줄 사람이 아님.
    지보다 덩치크고 인상 강한 사람이 강하게 한마디
    깨갱 할텐데 주변에 힘좀 쎄보이는 사람 없을까요?

  • 4.
    '22.12.12 6:10 PM (218.155.xxx.188)

    위탁을 맡기지 않았으면
    관리소가 관리해야죠
    그거 관리비로 운영하는 거 아닌가요
    주민 공동 시설 관리는 관리소가 책임이지 누구 책임인가요..

  • 5. 뱃살러
    '22.12.12 6:36 PM (221.140.xxx.139)

    안내문을 먼저 붙이고
    그 다음에 시정 요구를 하세요.

    저런 개념없는 인간은 자신이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뇌구조가 안 돌아갑니다.

    그러니 눈앞에 명문화된 규칙을 어기고 있다고 지적하는 게 그나마 나아요

  • 6. ^^
    '22.12.12 7:49 PM (119.66.xxx.120)

    할머니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텐데요 그냥두나요?
    특히 수영이었으면 뼈도 못 추릴텐데

  • 7. ...
    '22.12.12 9:06 PM (1.241.xxx.220)

    안내문 붙여달라고 하고...
    그거 보라고 직접 말씀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저희 아팟단지 할아버지는 다행히 음소거로 보시네요.
    핸드폰 볼거 왜 집놔두고 매트위에 누워서 다리꼬고 보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4976 고구마튀김 십분만에 해먹었어요 8 Jj 2023/01/07 3,473
1414975 다리 쥐안나게 하려면 마사지하면 될까요? 6 2023/01/07 1,604
1414974 오 쌍화탕 효과 좋네요 76 .. 2023/01/07 20,740
1414973 레고는 분리수거 하면 되나요? 13 2023/01/07 5,140
1414972 뭐먹을까요 4 A 2023/01/07 900
1414971 드럽) 아이 x이 단단해요 3 ㅇㅇ 2023/01/07 2,244
1414970 CES 최고혁신상 17개 중 10개가 한국 벤처기업 3 ㅇㅇ 2023/01/07 1,135
1414969 콜!대.원 기침감기약이요 가격얼마주고 사솄어요? 9 나야나 2023/01/07 3,277
1414968 미분양 아파트를 국민세금으로 사주라는 미친넘 술값을 왜 국민이 .. 5 정말 2023/01/07 1,739
1414967 웬디스 베이크드 포테이토 만들어먹어야겠어요 1 겨울 2023/01/07 860
1414966 사회생활 안해본 아줌마들 특징 131 ..... 2023/01/07 41,396
1414965 카카오 톡서랍 2 카카오 2023/01/07 1,712
1414964 저는 당근에 미친거같아요 14 ㅇㅇ 2023/01/07 6,850
1414963 대전에 이비인후과 잘하는곳 좀 앟려주세요 3 ㅡㅡ 2023/01/07 968
1414962 개포 59㎡ 전세 13억→ 6억 4 매매도 아니.. 2023/01/07 4,377
1414961 실물(미모)에서 가장 큰게 피부겠죠? 8 .. 2023/01/07 4,148
1414960 다이어트와 요요의 역사 7 2023/01/07 1,825
1414959 공기청정기 하루종일 연두색 다른집은 어떤가요?? 4 궁금이 2023/01/07 1,258
1414958 네이버블로그가 지원이 안된다는데 방법 알려주셔요... 4 2.0 2023/01/07 808
1414957 물2l 먹으니까 거의 2키로 가까이 몸무게 올라가네요 5 쿠쿠 2023/01/07 3,292
1414956 50초반 부부 자주 싸우게 돼요 ㅠ 32 ㅇㅇ 2023/01/07 8,319
1414955 샤오미 무선청소기 라이트 써보신분 새내기 주부.. 2023/01/07 466
1414954 천도재를 해마다 하는건가요? 10 딸기맘 2023/01/07 2,441
1414953 김장 김치 다 떨어졌어요 16 벌써 2023/01/07 7,464
1414952 엄용수 나온 거 잼있네요 ㅋㅋ 5 돌싱포맨 2023/01/07 2,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