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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비조건

에고 조회수 : 5,568
작성일 : 2022-12-12 14:01:48
여러가지 노후대비중 닭고기랑 친해지기 해두면 좋을거같아요.
부모님이 노후대비 안되어서 생활비 50에 가끔 장봐드리는데
단백질은 생선과 소고기만 드시네요 ㅎㅎ
돼지도 별로라하시고 닭은 아예 안드세요.
전 지금부터 남편 닭고기 먹여놓을라고요.
IP : 175.139.xxx.17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후
    '22.12.12 2:04 PM (175.223.xxx.167)

    대비 안되서 50주고 장봐드리기 안하면 남편분 드시던거 드실수 있을텐데요. 처가 먹인다고 나 먹는거 바꿔야해요?

  • 2. ...
    '22.12.12 2:06 PM (175.223.xxx.91)

    님이 굶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가 올라 장봐주면 100은 나갈텐데 노인들 노후연금도 나올텐데 딸에게 받고 장봐주고
    어디다 돈 쓰나요

  • 3. ai
    '22.12.12 2:07 PM (124.50.xxx.70)

    닭고기 젤 많이 올랐는데.......

  • 4. ..
    '22.12.12 2:09 PM (121.179.xxx.235)

    부모님이
    혀는 짧은데 침은 길게~~

  • 5. ..
    '22.12.12 2:09 PM (125.176.xxx.120)

    채식 하세요.
    저 채식 주의자인데 계란 + 두부 정말 좋아합니다.
    고기류 냄새도 싫어요. 근데 노후 대비를 하려면 먹는 걸 아끼는 거보다 지금 돈을 더 벌어두는 게 훨씬 낫습니다. 나이들어서 돈 없어서 하고 싶은 거 못하면 그거만큼 서러운 거 없어요 ㅎ

  • 6. 남의가정에
    '22.12.12 2:13 PM (118.235.xxx.10) - 삭제된댓글

    딸네집에 민폐네요. 사위 월급으로 친정까진 아니잖아요~~~

  • 7. 노인네 입맛을
    '22.12.12 2:14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어떻게 바꾼다고 ..
    호주산 소고기를 먹을지언정 돼지나 닭은 저도 잘 안먹어요

    젊었을때는 별로 가리는거 없이 먹지만
    나이들면 입맛이 까다로워져서 안먹게 되는음식들 의외로 많아요

  • 8. ===
    '22.12.12 2:17 P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노인정에 가끔 밥 해드리는데
    노인들 닭고기 먹으면 풍온다고 육류중에서 제일꺼리는게 닭고기더라고요.

  • 9. ...
    '22.12.12 2:19 PM (125.176.xxx.120)

    닭 먹으면 풍온다고 ㅎㅎ 와 처음 듣는 데 되게 신박하네요. 닭은 싫고 소고기 달라고 저러시는 건가요 -_-;;;

  • 10. 돈없고
    '22.12.12 2:19 PM (175.223.xxx.140)

    딸사위 돈으로 살면서 입까지 짧으면 재난이네요 .

  • 11. 여긴
    '22.12.12 2:20 PM (175.223.xxx.231)

    어찌된게 친장일이면 쉴드칠려고
    닭고기 먹음 풍온다고 ㅎㅎㅎㅎㅎ

  • 12. ㅎㅎ
    '22.12.12 2:29 PM (211.206.xxx.191)

    우린 이미 닭고기랑 친한데
    닭고기 진짜 풍 오나요?
    웃자고 하는 이야기겠지요?
    제 주변에 삼겹살 아침부터 구워 드시던 할머니
    풍 오셨던데...

    그리고 두부 값 너무 올라 한 모에 거의 오천원 하잖아요.
    닭고기가 두부보다 싸요

  • 13. dlf
    '22.12.12 2:33 PM (180.69.xxx.74)

    자식에게 부담주는거부터 안해야죠
    생활비에 장보기에 ... 어찌보면 뻔뻔한거에요

  • 14. ㅎㅎㅎ
    '22.12.12 2:40 PM (222.107.xxx.65)

    닭 똥꼬 먹으면 풍 온대요 ㅎㅎㅎ

  • 15. 헐 저는
    '22.12.12 2:42 PM (182.216.xxx.172)

    노후대비 안됐는데
    자식에게 짐 지워주고
    얹혀 사는게
    더 무섭네요

  • 16. ㅇㅇ
    '22.12.12 2:46 PM (121.161.xxx.152)

    댓글로 봐서는 사위불쌍
    닭고기로 인한 풍 예정?

  • 17. ㅇㅇ
    '22.12.12 2:48 PM (211.234.xxx.149)

    저는 치킨과 이미 한 몸 ㅋ

  • 18. ㅇㅇ
    '22.12.12 2:49 PM (211.234.xxx.149)

    굳이 따지자면 풍 오는건 소고기가 제일 위험한거 아닌가요

    닭기름 돼지기름 소기름 중에

    실온에서 가장 먼저 굳는게 소기름인데.

    (트랜스지방 안 먹는게 제일 중요하겠죠)

  • 19. 근데
    '22.12.12 2:53 P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

    흰 단백질이 좋고 적색육이 발암아닌가요?

  • 20.
    '22.12.12 3:03 PM (1.237.xxx.220)

    여기는 시모, 아들 엄마들이 많아서인가, 시가에 생활비 댄다, 용돈 보낸다 하면 당연하다는듯 받아들이면서 친정에 돈 쓰는건 벼락같이 들고 일어나 난리침. 시모란 인간들은 애초에 친정이 없이 존재한양 ㅈㄹ들.

  • 21. 저렇게
    '22.12.12 3:13 PM (211.206.xxx.180)

    뻔뻔한 부모들이 많음.
    최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당연한 듯이 요구함.

  • 22. 시모
    '22.12.12 3:42 PM (110.70.xxx.80)

    시가 생활비 댄다면 죽어라 하던데요. 베스트 글로 올라가 댓글이 몇백개 달렸었는데 뭘 시모 두둔해요
    가난한집 딸엄마 또 오바하네

  • 23. ,
    '22.12.12 6:05 PM (27.162.xxx.32)

    딸에게 당당한 요구 부럽네요
    자랄때 지원 많이 받으셨나봐요

  • 24.
    '22.12.13 12:12 AM (115.135.xxx.179)

    부모님이라고해서 당연 친정부모님인줄 아셨나보다 .시부모님들 이여요. 친정부모님 다 돌아가셔서 그냥 내 부모다 생각하고 잘해드릴려고하는데 ....단백질섭취를 소고기 두부 생선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 닭도 좀 드셔야하는데 안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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