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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회장님은 성준의 면모를 알았을가요

ㅇㅇ 조회수 : 3,387
작성일 : 2022-12-12 12:52:38
그 사이코 같은 이중성...
몰랐으니까 충격으로 섬망이 오는듯..
돈이 많으니 탐욕있는 인간으로 둘러싸이네요...

몰랐을까요 알있을까요
알았어도 부정 회피하고픈 맘이 커서
믿고싶은대로 믿었을 가능성...
안그러면 자기 자손이 다 그지경이면
노년에 정신적 충격이 클듯...
IP : 106.102.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2.12 12:58 PM (180.229.xxx.220)

    자식들을 그렇게 만든게 본인이지요

  • 2.
    '22.12.12 12:59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할머니 일듯요 손자는 그냥 나약한 인간

  • 3. ...
    '22.12.12 1:01 PM (220.116.xxx.18)

    믿고 맡길 인물은 못된다는 건 진작 알았겠지만, 가족 중의 누군가가 본인을 해꼬지하려고 했다는 자체가 놀랍고 무서웠을 것 같긴 해요
    그치만 진회장 성향상 과연 놀라기는 놀랐을까 싶기도 하고...
    오장육부 이외에 '변심'이 기본 장착된 사람이라 본인의 변심은 물론 가족을 포함해서 남의 변심도 이미 계산에 있었을 것도 같고...

    손자라면 더욱 충격을 받았을 수는 있는데, 섬망은 이미 갖고 있던 지병이 악화되서 나타난 건지, 이것조차 비서까지 속이는 혼자하는 연기인지는 다음주를 기다리게 하죠

  • 4. 무슨 소리
    '22.12.12 1:19 PM (203.226.xxx.14) - 삭제된댓글

    자식들이 자기 안닮아
    욕심보.변덕보. 또 뭐하나 더 그거
    없어서 열 받지.
    싸이코 패스라도 좋아했을 걸요.
    나 닮았네. 이러면서요

  • 5. 쑈하는걸로
    '22.12.12 3:06 PM (123.199.xxx.114)

    보여요.
    그할배 그러고도 남을 위인이에요.
    도준의 상황대처 능력과 사고의 조종자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덫을 놓는

  • 6.
    '22.12.12 3:40 PM (121.167.xxx.120)

    예고편에 엘레베이터에서 실수로 오줌
    이 바닥으로 흐르는게 보였어요
    그게 쇼 였을까요?

  • 7. ......
    '22.12.12 4:09 PM (211.217.xxx.233)

    결혼식장에서 둘째가 성준의 비리를 알려줬을때도
    네가 아는것을 내가 모르겠냐 했어요
    가능성은 알고 있었을 것 같아요.

    코마 연기는 본부인 자식들간의 범인을 알아내려고
    치매 연기는 도준의 앞길을 방해하는 자들의 음모가 더 분명해 질 수 있으므로 그걸 지키려고 그러는 것 아닐까 싶었어요.

  • 8. 할머니
    '22.12.12 4:52 PM (175.127.xxx.8)

    성준이인것처럼 연출했지만 원작대로 할머니가 그랬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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