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약 버려야할까요 ?

............ 조회수 : 1,345
작성일 : 2022-12-12 10:07:00
제가 갱년기 있다고 해서 그런걸까요 ?
저는 갱년기라도 지금 생리양이 많아서 걱정이거든요... 

이번에 한약을 지어먹었는데요
먹고 난 후에 뭔가 머리가 싸한 느낌이 있었어요.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데요.. 
여하튼 이후에 소화가 잘안되고 약간 메스꺼운 현상과 함께 곧  배란일이 왔는데. 
평소보다 좀 일찍 찾아왔는데요.. 
그렇게 많은 배란일 증상은 처음 느껴봤어요
배란일에 나오는 분비물도 많아지고 메슥거리고..마치 과배란 주사 맞으면 느껴질만한 그런 느낌..
그래서 3일 먹고 중단했어요
이제 배란일은 끝났는데요
이걸 다시 먹어야하나 버려야하나 고민이에요

약을 좀 세게 지어주신건가 싶기도 하구요

여기서 지난번 먹을땐 안그랬고 그 당시엔 약이 약간 투명했는데 이번엔 약이 좀 진하더라구요.. 

누굴 탓할 생각은 없구요. 
제 고민은 안먹는게 낫겠죠 ?
이런게 설마 명현현상이니 그런건 아니겠죠 ? 

약 버릴려니 아깝고.. 한약 성분을 모르니 갑갑하네요 
먹을 때 입안에서 화한 느낌이 굉장히 강했거든요.. 이건 무슨 성분일까요 ? 

 소음인이고 한약 먹고 이런 적은 또 처음이네요 


IP : 183.97.xxx.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2 10:07 A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

    버리시고 거긴 그만 가세요

  • 2. ..,
    '22.12.12 10:08 AM (1.243.xxx.100)

    저라면 안 먹겠어요. 이상 반응인더요.

  • 3. dlf
    '22.12.12 10:11 AM (180.69.xxx.74)

    안먹어야죠
    한의사가 지은거면 얘길 하세요

  • 4. ...
    '22.12.12 10:16 AM (211.234.xxx.112)

    ???한약 지은곳에 문의해야죠, 왜 버려요
    갱년기라 보약지은 것 같은데 물어보세요 아깝게 왜 버릴생각을 하시는지요

  • 5.
    '22.12.12 10:18 AM (223.33.xxx.6)

    ᆢ어머나 버리기전에
    그약 지었던 한의원에 가서 얘기해보셔요

    약 지어먹겠다는 생각하기 힘든데
    금액도 제법 비싸고

    한의사님께 직접 안좋았던 상황ᆢ 얘기하고
    왜 그런지는 물어봐야죠

  • 6. ...........
    '22.12.12 11:12 AM (183.97.xxx.26)

    감사합니다. 일단 지은곳에 문의해봐야겠네요. 일단은 중단은 해야겠어요

  • 7. ::
    '22.12.12 12:38 PM (1.227.xxx.59)

    한약 버리세요.
    체질진단이 소음인 아닐수도있어요. 가는 한의원 마다 진단이 다 달라요.
    괸히 먹고 몸버리지 마시고. 그 한의원 가봤자 자기가 진단내린게 맞다고 계속 반복해요.
    그리고 한약 드시지 마세요. 가장 위험한게 한약이예요. 부작용 무시못합니다.

  • 8. ㅇㅇ
    '22.12.12 2:08 PM (223.62.xxx.75)

    약지은 곳에 문의하는게 제일 좋죠 윗분 가장 위험한게 한약이라는건 또 뭔소리래요ㅋ 저는 부모님이 지어주시는 한약 외에는 제가가서 지어본적 없는데 얼마전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다니다가 안나아서 한의원갔거든요 두통극심에 계속 사고나는 악몽 꾸고 몽유병 증상까지 생겨서 미치는줄 알았는데 한의원에서 준 한약먹고 싹 나았어요 한약먹는다고 몽유병이 낫겠어 의구심가득했는데 넘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 9.
    '22.12.12 4:53 PM (121.167.xxx.120)

    한봉지를 두번에 나누어서 물에 희석해서 드세요 한의원에 얘기 하세요
    양심적이면 다시 지어 주는데 대부분 그냥 먹으라고 해요
    하루 세번 먹는거면 하루에 한번 반봉지만 드세요
    한약값이 비싼거면 버리지 말고 소량 드시고
    싼거면 먹지 말고 버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308 도금 악세사리는 원상회복시킬 수 있나요? 3 참참 2023/01/17 544
1418307 불고기선물을 가져왔는데 제가 불고기를 못해요 34 ... 2023/01/17 3,978
1418306 헐 대통령이 우리의 적은 이란이라고 했네요 23 ㅎㄷㄷ 2023/01/17 3,324
1418305 민주·정의 "윤 대통령, 해외만 나가면 물가 내놓은 아.. 7 qaz 2023/01/17 1,357
1418304 왜 가정법을 썼을까요 (영어) 6 .. 2023/01/17 1,210
1418303 제과제빵재료 소분 판매 사이트 알려주세요 4 2023/01/17 937
1418302 오페라의 유령 예매 ㅠㅠ 11 wicked.. 2023/01/17 2,382
1418301 한동훈 처남(전관 진동균)의 여검사 성폭행 재판 판결문의 일부 11 ... 2023/01/17 4,003
1418300 요즘 드라마 어떤게 재밌나요? 8 ㅇㅇ 2023/01/17 2,854
1418299 웃긴거 윤지지하는 이유1위가 30 ㄴㅅ 2023/01/17 3,778
1418298 82쿡 자제분들 다들 사교성 만족 하시나요 6 사교 2023/01/17 1,098
1418297 이 많은 시장. 오늘 다 갈수 있을까요? 15 볼일 2023/01/17 3,134
1418296 전이나 튀김류는 제사상에 안올려도 된다는거요 22 에고 2023/01/17 3,152
1418295 남편이 경제유튜버가 되겠다고 하면? 26 .. 2023/01/17 3,232
1418294 머리좋은 사람 보면 대두가 23 ㅇㅇ 2023/01/17 4,172
1418293 강남고속터미널 근처 맛집~ 10 나비 2023/01/17 2,388
1418292 사랑의 이해에서 정청경이 안수영한테 5 ... 2023/01/17 2,492
1418291 부모가 자식한테 여기 아니면 갈 데가 없다 이런말 하나요? 7 ll 2023/01/17 2,863
1418290 요리고수님들 훈수두고가주세요 18 레몬사탕 2023/01/17 2,064
1418289 명절 밑반찬 뭐가 좋을까요? 9 천리향 2023/01/17 3,105
1418288 군인아들 한약 8 ... 2023/01/17 1,515
1418287 몽클레어 수엔패딩입으시는분~^^(77사이즈) 5 패딩 2023/01/17 4,254
1418286 식세기 애벌 전혀 없이 넣기 해보려고요. 20 .. 2023/01/17 3,617
1418285 큰 병인 것 같은데… 아이들이 너무 눈에 밟혀요.. 16 궁금 2023/01/17 7,744
1418284 웃음을 강요하는 시대 (민중의 소리) 3 ... 2023/01/17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