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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

건강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22-12-11 20:29:49
나이를 먹어가니 음식도 이젠 예전처럼 먹지 못하네요.
조금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위장도 노화가 급격하게 빠르게 진행되나봐요.
배추 5포기 김장하고 흰쌀밥에 기분좋게 찢은 배추 척척 걸쳐 기분좋게 먹고 새벽에 위가 뒤집혀 죽는지 알았어요.
50대 후반입니다.
좋은 식습관 공유해 주세요.
저는 가끔 야식도 즐기고 과식할때도 종종 있어요.
아픈 배를 움켜잡고 반성하고 있어요.ㅠㅠ
IP : 94.134.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화라기보다
    '22.12.11 8:31 PM (182.216.xxx.245)

    근데 저도 김장하고 매운 김치 쩍쩎 찢어 먹었던 사십대에도 속이 뒤집힌 적이 있어서..그게 안심하고 먹을 음식이 아니더라구요. 어쨌든 노화는 맞겠지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은 식사라 댓글 달아요.

  • 2.
    '22.12.11 8:31 PM (220.94.xxx.134)

    저는 오늘 가슴 사이 명치가 뻐근한게 식도염인지 요즘 악에 목에 걸리더니 그런건지 ㅠ 나이가 들면 조금 이상해도 무서워요ㅠ

  • 3. 날아라곰
    '22.12.11 8:34 PM (1.225.xxx.236)

    꼭꼭 씹어먹어야 하구요. 30번이상
    식후 바로 산책or운동이 좋아요. 숟가락 놓자마자 바로 움직이세요

  • 4. ...
    '22.12.11 8:40 PM (183.98.xxx.139) - 삭제된댓글

    밥따로요.
    소화에는 밥따로가 최고에요

  • 5. 소식
    '22.12.11 8:42 PM (94.134.xxx.229)

    첫댓님 노화 아닐수도 있다니 안심이긴 합니다.ㅎㅎ
    제가 식탐이 많아 새로 버무린 김치가 얼마나 맛있던지 정신줄 놓고 먹었거든요.ㅠㅠ

    윗님 저랑 증상이 똑 같아요.
    유툽에 역류성 식도염 찾아보고 있는데
    도움됩니다.
    초기에 식습관 고쳐야 겠어요. 10명에 1명이 위장장애로 고생한다는데... 그 한명이 저예요.ㅠㅠ

  • 6. ..
    '22.12.11 9:00 PM (49.168.xxx.187)

    춥고 피곤해서 그럴 수도 있고 매워서 그럴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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