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요?
자신들을 혐오 한다는 걸?
전 정말 극혐해요
왜 저한테까지 담배연기가 오게하는지
1. ...
'22.12.11 3:27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비흡연자이지만 혐오하지는 않는데요
길 걸어다니면서 피지 않고 보통 한 자리에 서서 피지 않나요?2. 길가면서
'22.12.11 3:27 PM (118.45.xxx.47)담배피는 ㅅ ㄲ들
진짜 극혐 합니다.
뒤에 걷는 사람이 담배연기 고스란히 다 맡게 되잖아요.ㅠㅠ
지밖에 모르는 ㅅ ㄲ들.3. ----
'22.12.11 3:30 PM (211.215.xxx.235)길에서 서서 피든 걸으면서 피든 비흡연자에게 특히 아이들에게 피해가 가죠.
한자리에 서서 핀다고 연기가 거기만 있던가요?4. ...
'22.12.11 3:30 PM (39.7.xxx.124)한자리에서 피면 드나마 나은데 어쨌든 제 3m 안에 있다면 저도 맡게 되는 것 같아요. 극혐
그 사람들을 잘 몰라서 그런지 남에게 피해 끼치는 인간들이란 생각이 들어 참 사람이 하찮게 보입니다..
담배꽁초는 어디 버릴건지...? 침이나 안 뱉으면 다행5. ....
'22.12.11 3:31 PM (211.221.xxx.167)길가다 갑자기 담배 냄새나면 나도 모르게 싫은 소리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좋으면 문 꼭 닫고 들어가 지 혼자 피지
왜 남한테 피해를 주는지 모르겠어요.6. 왜 모를까요?
'22.12.11 3:31 PM (220.80.xxx.68) - 삭제된댓글상관안하는거겠죠.
진짜 모르면 ㅂㅅ이구요.7. ....
'22.12.11 3:32 PM (39.7.xxx.124)으아 실내 안돼요 저 오피스텔 사는데 환풍구로 종종 담배연기가 올라옵니다.. 좁은 오피스텔에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ㅠㅠㅠ
옥상에 올라가서 자기들끼리 모여 피는게 제일 낫겠네요8. ㅇㅇ
'22.12.11 3:35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극혐해요. 담배피고 연기 날리는것들
9. 그켬
'22.12.11 3:36 PM (1.232.xxx.29)담배피는 ㅅ ㄲ들
진짜 극혐 합니다. 2210. ㅇㅇ
'22.12.11 3:40 PM (211.36.xxx.1) - 삭제된댓글담배연기에 가래침
토나와요 진짜 헛구역질 나요11. 저도
'22.12.11 3:41 PM (210.100.xxx.239)혐오합니다
진짜 극혐33333
뒤통수를 한대 때리고싶어요12. ..
'22.12.11 3:42 PM (112.151.xxx.104) - 삭제된댓글저도 극혐해요
지나가면서 속으로 온갖욕이 다 생각나요
걔가 숨쉰걸 내가 마셨다고 생각하니
기분 진짜 나빠요
바로 숨을 참아요 ㅠ
어쩜 그리 바로 연기가 맡아지는지 ㅠ
거기에 침까지 뱉는다?
진짜 뒷통수 때려주고 싶음13. 은
'22.12.11 3:43 PM (218.153.xxx.134)정말 극혐합니다.
담배 냄새 정말 싫어요. 마스크 끼고 가다 담배 냄새 들어오면 하루종일 마스크에서 담배 냄새 나요.14. 모르겠어요?
'22.12.11 3:45 PM (27.167.xxx.244)모른척하는 것들이죠.
극혐입니다. 폐암이나 걸려라15. 자기입코
'22.12.11 3:45 PM (221.149.xxx.179)통과해 나온 담배연기
내 마스크 안으로 들어 옴 정말
살인충동 일어납니다.
저도 극혐합니다.
특히 길 걸어가며 흡연은 금지시켜주길 바랍니다16. …
'22.12.11 3:52 PM (221.140.xxx.46)저는 소심하고 내성적인데요, 담배냄새에는 아주 극 초 민감해져서 지나가다 오십미터 전방으로 피는 사람 보이면 멈쳤다가 가지 않고 돌아가는 편인데, 한눈 판 사이 거리담배 하는 놈들을 보면 대놓고 코 막는 시늉을 하고, “ 아 진짜 냄새! “ 이 다섯마디는 무조건 합니다
대부분 들어놓고 못 들은척 하지만 여지껏 한번도 저를 째려 본 인간들은 없었던것 같아요
그들도 양심은 있나본데… 진짜 비흡연자는 돌겠어요
정말 살인충동 느껴요17. ...
'22.12.11 3:55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길에서 서서 피든 걸으면서 피든 비흡연자에게 특히 아이들에게 피해가 가죠.
한자리에 서서 핀다고 연기가 거기만 있던가요?
22218. ...
'22.12.11 4:11 PM (1.241.xxx.220)혐오해요.
주변사람한테 민폐 안끼칠수가 없는 기호식품 아닌가요.19. ㅇㅇ
'22.12.11 4:13 PM (175.223.xxx.201)구석에서 짜져서 피면 괜찮아요
걸어가면서 피는 색히들은 뇌에 우동사리만 든 거죠20. 네네네네
'22.12.11 4:21 PM (223.62.xxx.36)극혐
그리고 구석에서 짜져서 펴도 담배꽁초 바닥에 그냥버리고 가래뱉고
진짜극혐합니나21. 흡연자 싫어요
'22.12.11 4:23 PM (220.73.xxx.136)담배 연기 뿐입니까? 길에 가래에 꽁초 함부로 버리고
특히 옆에 지나가는데 가래 뱉에서 왕짜증난적도 있어요.22. ..
'22.12.11 4:27 PM (221.158.xxx.234)출근길 지하철 나와서 앞에 가는X 이 담배피면서 가면..
정말 한대 때려주고 싶어요..23. ㅇ
'22.12.11 5:24 PM (119.70.xxx.90)구석에서 피워도 날라오죠
가끔 걸으면서 피는사람도 있드만요
극혐
어디 박스에 넣고 그안에서나 피게했음 좋겠어요
그 좋아하는거 싫컷마시게24. 진짜
'22.12.11 5:38 PM (122.36.xxx.236)극혐입니다.
담배를 길목에서 퍽퍽 ..
지나가며 정말 괴롭습니다 ㅠㅠ25. ..
'22.12.11 5:39 PM (1.241.xxx.148)저도 혐오합니다 꽃향기는 마스크를 못 뚫는데 담배 냄새는 기막히게 뚫고 들어와서 극혀
걸어다니는 ㄴ들 태반이구요 저도 “우악 담배 냄새!!” 그러고 미친 듯이 앞질러 가요 ㅠ 저런 ㄴ들 땜에 폐암 포인트 누적한다 생각하니 열받아서요26. ㆍ
'22.12.11 8:29 PM (211.109.xxx.163)예전에는 안방에서 아버지가 담배피고
식당 커피숖 어디든 다 피고
심지어 버스안에서도 피웠는데 그땐 어찌 살았는지진짜27. 휴
'22.12.11 9:11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저도 혐오하지만 그래도 서서피는 사람은
걸어가면서 피는 놈보단 낫네요28. 문제는
'22.12.12 11:42 AM (117.111.xxx.14)걸으면서 피눈 인간들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ㅠㅠ
뒤따라 오는 사람들 배려도 안하는 개이기적인 인간들 진짜 폐암이나 꼭 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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