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포의 집값 폭락, 시작도 안 했다?" 섬뜩 경고 나왔다 [코주부]

... 조회수 : 4,333
작성일 : 2022-12-11 09:52:34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32119

이제 겨우 시작이죠
5~6년전 서민 아파트 4억짜리가 14억찍고 이제 10억 되었는데...
한참 더 떨어져야 젊은이들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어요

IP : 223.62.xxx.18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2.12.11 9:57 A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

    며칠 전에 인근 아파트 실거래가 확인했는데
    2017년에 3억 하던 아파트, 지금 다들 8억대에 내놨네요.
    참고로 2007년에는 1억 극초반에 거래.
    2017년에 문재인이, PIR 대비 집값 비싸서 잡겠다고 했었는데...
    아직 완전 맛이 간 가격입니다.

    국제 기준, 국민 PIR 3~5배가 적정 집값이고,
    우리나라 소득 수준에는 2억5천이 적정 집값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데...

  • 2. ...
    '22.12.11 9:58 A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

    며칠 전에 인근 아파트 실거래가 확인해보니
    2017년에 3억 하던 아파트, 지금 다들 8억대에 내놨어요.
    거래는 당연히 없죠.
    참고로 2007년에는 1억 극초반에 거래.
    2017년에 문재인이, PIR 대비 집값 비싸서 잡겠다고 했었는데...
    아직 완전 맛이 간 가격입니다.

    국제 기준, 국민 PIR 3~5배가 적정 집값이고,
    우리나라 소득 수준에는 2억5천이 적정 집값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데...

  • 3. ....
    '22.12.11 9:59 A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

    며칠 전에 인근 아파트 실거래가 확인해보니
    2017년에 3억 하던 아파트, 지금 다들 8억대에 내놨어요.
    거래는 당연히 없죠.
    참고로 2007년에는 1억 극초반에 거래.
    3억이던
    2017년에 문재인이, PIR 대비 집값 비싸서 잡겠다고 했었는데...
    아직 완전 맛이 간 가격입니다.

    국제 기준, 국민 PIR 3~5배가 적정 집값이고,
    우리나라 소득 수준에는 2억5천이 적정 집값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데...

  • 4. 그대신
    '22.12.11 10:00 AM (113.52.xxx.211) - 삭제된댓글

    조건이 은행 채권시장이 버틸만큼
    부동산 가격이 내려야죠
    급락해서 은행이 망하면 금리폭등하고
    기업들 망하고 실업자들 넘쳐납니다
    애초에 문재인이 부동산폭등기에
    전세자금대출을 절반으로 낮췄어야죠
    인기떨어지는 정책은 손톱만큼도 안하는 인간이라
    그냥 폭등하게 손 놓고 있었죠
    그래도 4050 집값폭등해서 문재인 지지층들은
    좋아하니까 손해볼거 없다고 계산기 두들기고
    방치한거 같네요

  • 5. 그런
    '22.12.11 10:03 AM (124.5.xxx.96)

    전세대출 폐지 원합니다.
    전세대출 생기고 전세가가 두배 됐어요.
    그거 레버지리지도 집값 오르고

  • 6. ...
    '22.12.11 10:08 A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

    집값 오르내리는 게 조건, 사정 봐가면서 움직이는 건 아니니까요.

    JP모건의 아마겟돈 시나리오 “미국금리 6.5% 후 증시 붕괴”
    중국 부동산 ‘20년 잔치’ 끝났다… “일본식 거품 붕괴 막자” 총력전
    ‘헝다 회장’ 극단선택설까지 돌았다… 벼랑 끝 몰린 中 부동산 시장
    중국, 경기침체 시한폭탄 '부동산 버블'…韓 경제도 영향권

  • 7. ….
    '22.12.11 10:13 AM (221.149.xxx.231) - 삭제된댓글

    전정권에서 집값 폭등으로 제일 이익본 집단은
    결국 나라 아닌가 싶어요.
    깔고 있는집 급격히 올라서 결국 세금만 높아졌는데
    이젠 폭락이라니 세금 내려가서 좋겠단 말은 안했음합니다
    누가 폭등 폭락 좋아한다고
    정말 투기하는 사람 잡기 그렇게 힘들까요?
    빈대잡는다고 초가삼간 다 태운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 8. 거래가
    '22.12.11 10:20 AM (175.223.xxx.69)

    없는데 폭락이라 부를게 있었나여?

  • 9. ....
    '22.12.11 10:21 A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

    이익 본 개인도 많아요.
    전 정권 때,
    건국 이래로 최다 거래 발생했어요.
    폭등가에 팔아서 현금 챙긴 사람들도 그만큼 많다는 뜻이에요.
    무섭게 돈 빨아들이는 은행 정기예금…11월에만 19조원↑

    능력 돼서 대출 받은 거니 잔소리 말라는 자게 글 본 적도 있지만
    그 집 대출해서 받아준 사람들은 죽을 맛이겠죠. 역대급 최다 거래의 희생양.

  • 10. ....
    '22.12.11 10:22 A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

    이익 본 개인도 많아요.
    전 정권 때,
    건국 이래로 최다 거래 발생했어요.
    폭등가에 팔아서 현금 챙긴 사람들도 그만큼 많다는 뜻이에요.
    무섭게 돈 빨아들이는 은행 정기예금…11월에만 19조원↑.. 이러니 은행 망할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능력 돼서 대출 받은 거니 잔소리 말라는 자게 글 본 적도 있지만
    그 집 대출해서 받아준 사람들은 죽을 맛이겠죠. 역대급 최다 거래의 희생양.

  • 11. ㅡㅡㅡㅡ
    '22.12.11 10:2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산이 높으면 골이 깊은 법이죠.

  • 12. ...
    '22.12.11 10:23 A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

    이익 본 개인도 많아요.
    전 정권 때,
    건국 이래로 최다 거래 발생했어요.
    폭등가에 팔아서 현금 챙긴 사람들도 그만큼 많다는 뜻이에요.
    무섭게 돈 빨아들이는 은행 정기예금…11월에만 19조원↑

    능력 돼서 대출 받은 거니 잔소리 말라는 자게 글 본 적도 있지만
    그 집 대출해서 받아준 사람들은 죽을 맛이겠죠. 역대급 최다 거래의 희생양.

  • 13. . ..
    '22.12.11 11:33 AM (110.70.xxx.207)

    기승전 문재인탓이래
    미친인간들
    전세계적으로 폭등했는데..
    세계적 경제 흐름적 읽어라

  • 14. ....
    '22.12.11 11:50 A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

    문통 시절의
    좌충우돌 누더기 주택정책 중 일부가 한눈에 쏙
    https://v.daum.net/v/20221207070503322

  • 15. ....
    '22.12.11 12:04 P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

    문통 시절의
    좌충우돌 누더기 주택정책 중 일부가 한눈에 쏙
    https://v.daum.net/v/20221207070503322

    문통 방어 댓글에는 반말과 비속어가 유난히 많은 것 같죠?
    회원 상대 반말과 비속어는 100배 반사!

  • 16. 아직
    '22.12.11 12:37 PM (115.21.xxx.164)

    안내려갔어요 거래가 없는 것뿐

  • 17. ㅡㅡ
    '22.12.11 12:43 PM (39.7.xxx.249)

    폭등가에 팔아서 이익 보려면
    다주택자여야죠.
    또 판매금으로 다시 주택을
    안샀다는 조건이어야 하구요.
    그런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문정부에서 대외적 상황으로
    집값이 오른 것도 맞지만 폭등은
    잘못된 정책에서 나온거 맞아요.
    강북 사십평이 일년에 구억 오른건
    재앙이죠.
    지금 국민들은 거의 다 피 보고 있어요.
    연착륙을 위해 현정부가 규제를
    풀고는 있지만 워낙 폭등의 폭이
    커서 부작용도 길고 클거예요.
    민주당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해요.
    시장에 맡기고 억지 규제만 없었어도
    폭등까지는 안갔을겁니다.

  • 18. ....
    '22.12.11 6:50 PM (115.143.xxx.196) - 삭제된댓글

    집값 폭등에 관한한 기승전 문재인 맞죠 틀린말 아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304 플라스틱 식기건조대의 물때를 락스물에 담궈서 지워도 될까요? 1 ㅍㅍ 2023/01/18 1,678
1418303 잠실에서 가까운 화훼단지 있을까요? 2 초5 2023/01/18 1,012
1418302 교육점, 진로, 진학운 많이들 보시나요? 4 사주 2023/01/18 810
1418301 진공 포장기 어떤가요? 7 진공포장기 2023/01/18 1,121
1418300 다들 저축 많이 하세요? 12 김부자 2023/01/18 4,465
1418299 사주 잘보는 사람한테 묻고 싶어요 3 ㅇㅇ 2023/01/18 2,100
1418298 나갔다 하면 사고를 치네요 14 어휴 2023/01/18 3,339
1418297 버켄스탁 겨울용 슬리퍼 중에 뒤에 끈달린 모델 혹시 아세요? 4 dd 2023/01/18 857
1418296 김건희 귀 보셨어요? 61 ... 2023/01/18 27,037
1418295 방송의 위력 대단하네요 15 ... 2023/01/18 6,505
1418294 짜증나는 광고2 7 .. 2023/01/18 2,156
1418293 제조회사 영업직 이 조건 어떤가요? 1 .. 2023/01/18 681
1418292 서울경찰청 압수수색 19 검찰공화국 2023/01/18 6,267
1418291 돈에 연연해하긴 했는데 꿈속에 2 ... 2023/01/18 1,358
1418290 대통부부 말년이 궁금하긴하네요 6 ㅇㅇ 2023/01/18 2,300
1418289 세월호 제주기억관 평화쉼터 압수수색.."국가보안법 위.. 35 ㅇㅇ 2023/01/18 3,337
1418288 시골집 세컨하우스 매매 27 자연 2023/01/18 7,416
1418287 명절 시부모님 역귀성 18 ... 2023/01/18 4,340
1418286 정혜선 배우님 메릴 스트립 느낌나지 않나요ㅋㅋ 15 ... 2023/01/18 2,686
1418285 시모와의 양육 방법 차이 잔소리 11 잘못 2023/01/18 2,099
1418284 세월호 제주기억관 평화쉼터 압수수색.."국가보안법 위반.. 5 ... 2023/01/18 788
1418283 요즘 초임 교사나 공무원 연금 얼마나 되나요? 7 .. 2023/01/18 3,352
1418282 광주여행 다녀왔어요 15 여행 2023/01/18 2,302
1418281 명절 딸많은 친정 아들 많은 시가 45 ... 2023/01/18 5,922
1418280 이사갈집 아래층이 공부방이에요 13 2023/01/18 4,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