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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패티김

.. 조회수 : 3,946
작성일 : 2022-12-10 19:48:28
왜 이렇게 멋있으세요? 목소리는 말할 것도 없고  세상에 저 연세에 블라우스를 저렇게 멋지게 바지에 넣어 입으시다니....얼만 전 경악할만했던 노인 외국 모델과도 견줄만 하네요.  비율도 훌륭하시고 저 이 분보고 자극받아 내일부터 다이어트 진짜 돌입합니다. 
IP : 125.186.xxx.1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0 7:51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이분 관리하느라 평생 도넛츠도 1개 제대로 못먹었다잖아요
    은퇴하고 1개 드셨나 모르겠네요

  • 2.
    '22.12.10 7:52 P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정말 독보적인 분이네요.

    공연하고 다시 떠나시는거 보니
    은퇴하고 미국에 거주하시나봐요

  • 3. 그쵸
    '22.12.10 7:52 PM (182.225.xxx.157)

    저도 바지 안에 블라우스 넣어 입은 거 보고 멋지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건 다이어튼 문제는 아닌 듯... 배는 나오셨는데 어깨가 안 굽었어요... 운동을 해야겠다 생각했죠 ㅎㅎ

  • 4. 은퇴
    '22.12.10 7:57 PM (211.206.xxx.191)

    하기 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걷기 운동 하신다고 했었어요. 십년 후 봬도체령이 그대로라서 놀랐어요.
    저 연세에 저 외모라니...
    위트도 있으시고 훌륭하십니디.

  • 5.
    '22.12.10 8:00 PM (182.225.xxx.157) - 삭제된댓글

    패티킴 은퇴 후이지만 꽤 오래 전 인터뷰에서 매일 수영 1킬로미터씩 한다는 이야기 듣고 헉 했던 기억이 ... 당시 전 젊었는데도 500미터 하면 걍 관두고 좀 무리하는 날이 700미터 쯤이었어서 ,,,

  • 6. 광나는 피부는
    '22.12.10 8:20 PM (182.225.xxx.20)

    또 어떻구요
    물광 번들거리는 젊은이들 피부랑 비교불가의 고급진 아름다움

  • 7. 주름
    '22.12.10 8:21 PM (121.133.xxx.137)

    안생기게하려고
    평생 똑바로 누워 잔다더군요

  • 8. 그만큼 나
    '22.12.10 8:38 PM (1.232.xxx.29)





    나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신 분.
    그 소중한 내가
    그 독보적인 패가
    뚱띵한 할머니가 된다? 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거겠죠.
    원래도 그 나이대치고는 키가 커서 예전에는 구박도 받았는데
    지금은 그덕에 사팔뜨기 눈도 묻히고 그저 키크고 멋진 여가수로 끝까지 남은 거죠.
    '

  • 9. 윗님
    '22.12.10 8:45 PM (211.206.xxx.191)

    자부심 가질만 하죠.
    불후의 명곡 보는데 예전 사진 나오는 거 보면
    나이들 수록 더 외모가 빛이 나시던걸요.
    주변에도 그런 분 계세요.

  • 10. 패티둥절
    '22.12.10 8:53 PM (124.50.xxx.70)

    옥주현이 도넛얘기 할때 패티김 표정 자세히 봤는데 ...
    내가 그런얘기를 했었어??;;
    하는 표정이더라구요

  • 11. 맞아요
    '22.12.10 8:54 PM (211.234.xxx.91)

    분명 멋지고 대단한 가수이면서 자아가 굉장히 강하기도 했죠
    패티 젊은 시절 디스크 레코드판이 우리집에 있었는데 참 멋졌었어요
    패티가 밀바를 좋아했던 기억도 나구요
    밀바처럼 부르기도 했었던거 같은데 어릴적 밀바 공연을 티비로 보던 기억나네요

  • 12. 맞아요
    '22.12.10 8:54 PM (211.234.xxx.91)

    길옥윤 만나서 더 빛나기도 했었죠

  • 13. ..
    '22.12.10 11:36 PM (116.39.xxx.162)

    옥주현 말하는 거 가식 같길래
    채널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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