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경험을 하면 시야가 넓어질줄
제가 아는 두명의 남자는 영미권 유학을 오래했음에도
오히려 시야가 좁아져서 오던데요.
결국 유전자가 가장 중요한건가보다...
그거보면서 여기서도 인재가 가서도 인재고
여기서 둔재는 아무리 돈퍼붓고 유학시켜도 둔재가된다..
1. 동네아낙
'22.12.10 6:20 PM (115.137.xxx.98)공감. 그런 거 없어요. 유학 할애비라도...
2. 괴물 양상
'22.12.10 6:24 PM (220.97.xxx.126) - 삭제된댓글윤 아버지도 일본유학 했다는데 그 넓은 시야로 기른 자식이
인간 미만 레벨이예요.
경험보다 유전자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면 윤 부모는 자식을 낳지 않는데
나라와 역사를 위한 길이였어요.
고로 너 자신을 알라3. 괴물 양상
'22.12.10 6:24 PM (220.97.xxx.126)윤 아버지도 일본유학 했다는데 그 넓은 시야로 기른 자식이
인간 미만 레벨이예요.
경험보다 유전자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면 윤 부모는 자식을 낳지 않는게
나라와 역사를 위한 길이였어요.
고로 너 자신을 알라4. ㅇㅇ
'22.12.10 6:24 PM (125.191.xxx.22)유학갔다온게 일생 업적인 사람 몇 알아서 ㅎㅎ
5. ....
'22.12.10 6:39 PM (180.65.xxx.103)맞아요
윤씨와 김씨 부모는 자식을 세상에 내놓지 말았어야했....6. ...
'22.12.10 7:35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저는 20대때 했던 유학 덕분에 시야도 넓어지고 사고의 지평이 넓어지는 경험을 했어요.
어렸을 때 부모님 품을 떠나 외국에 살아보니 제가 얼마나 좁은 세상에서 살았는지 알겠더라구요.
다양한 나라에서 온 학생들과 부대낀 것, 알바하면서 돈을 벌어본 것, 다양한 장소에 가본 것도 좋은 경험이었어요. 디즈니랜드를 가본 거랑 TV로 본 것은 하늘과 땅 차이거든요.
그리고 외국어로 사고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 시험 치고 글을 쓴 것 역시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젊었을 때의 외국생활이 저를 더 성장시키고 더 좋은 어른이 될 수 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의 사회생활에서도 큰 도움이 됐구요.7. 사람 나름
'22.12.10 7:41 PM (122.36.xxx.234)대학 시절 교수님들 대부분 유학파인데 그분들이 모두 시야가 넓던가요? 대화해보면 어이없거나 경악스런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8. 유학
'22.12.10 8:05 PM (223.38.xxx.190)안가본 사람들이 다는 댓글같아요.
장단점이 있고, 유학생끼리만 술마시고 놀다오면 별 변화가 없겠지만 치열하게 공부하고 전세계 인재들하고 경쟁해서 성취를 느끼는 유학이라면 느끼는게 많겠죠.
국내에서도 마찬가지.
방구석에서 나라탓, 나이든 사람탓, 잘난놈 탓만하는 사람은 영원히 거기에 머물러있겠지만
세상으로 뛰어들어 깨지고 상처도 받으면서 성장하는 사람들의 10년후는 아주많은 차이가 있는겁니다.9. ..
'22.12.10 9:25 PM (125.186.xxx.181)성공적으로 유학한 아이들은 얼마나 성장했는 지 알 수 있어요. 외국이든 국내든 부모의 품을 떠나서 제대로 생활하기 시작하면 그게 성장의 시작이더군요. 그 후로는 본인이 땅을 딛고 일어서고 힘을 내고 도약하고 건강한 친구, 스승, 상사들을 만나면서 참다운 지평을 넓히는 것 같아요.
10. …
'22.12.10 11:14 PM (119.200.xxx.21)전 어릴때 유학하면서 고정관념을 깨고 여유로와졌어요. 그 전엔 완전 자로 잰듯 우물 안에서 살았거든요.
11. 구글
'22.12.11 10:17 AM (220.72.xxx.229)유학을 가서 공부만 하다오니까 그렇죠
공부는 여기서도 할수있죠12. 전형적인
'22.12.11 11:54 AM (112.150.xxx.87)우물안 개구리들 배아픈 심보하고는 ㅉㅉ
본인이 유학 가보고 나서 다시 글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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