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실한 사람의 인생

ㅇㅇ 조회수 : 3,821
작성일 : 2022-12-10 11:03:10
성실한 사람
학생때 열심히 공부해서 상위권
늘 루틴대로 공부하고 잠시쉬고
막판엔 스퍼트하고

대학가서도 성실하게 학교다니고
시험기간에도 성실
자기개발도 성실하게

직장도 잘되어서 성실하게 다니고
늘 맡은일 계획대로 착착착

집안일도 못지않게 열심히
가정일도 열심히

살아있는동안 미루거나 게으리지않고 열심히 사는 사람은
그렇게 사는게 행복하고 편해서겠죠.

IP : 223.33.xxx.2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ㅠ
    '22.12.10 11:04 AM (118.235.xxx.135)

    그넘의 착착착도 어느순간
    회의적이고 무너지는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내 잘못이든 가족이나 배우자나 어떤 이유에서든

  • 2. 저는
    '22.12.10 11:06 AM (223.33.xxx.218)

    그닥 성실하지 않아서 무너지던 아니던 저런삶이 편하고 좋아서 그런걸까 궁금해서요
    좀 쉬거나 미루거나 놀면 불행하게느끼고 불안해하는거겠죠?

  • 3. 습관
    '22.12.10 11:07 AM (223.62.xxx.199)

    어릴때부터 좋은 습관이 몸에 밴 사람

  • 4. 미루면....
    '22.12.10 11:18 AM (220.83.xxx.69)

    미루면 일이 두배로 돌아온 다는 것을 아는 현명한 사람일뿐~

    가장 일을 적게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은 날마다 성실히 하는 것이라는 것을 체득해서죠

  • 5. 짜짜로닝
    '22.12.10 11:27 AM (1.232.xxx.137)

    책임감이 높은 거죠. 저렇게 안 사는 사람이 의존적이거나 무책임한 거고요. 쉬고 놀면 누가 먹여살려 주나요;;

  • 6. ㅇㅇ
    '22.12.10 11:53 AM (180.70.xxx.155)

    게으름피워봐야 남는게 없고
    허둥지둥해야 하니
    그저 성실하게 사는거죠
    성격이기도 해요
    저는 주중에는 4-5시간만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하루종일 일하는 사람인데
    주말에 한번씩 늦잠자고 푹 퍼져 있으면
    그때 잠깐만 좋지
    곧 후회가 밀려오더군요

  • 7. 천성
    '22.12.10 12:01 PM (175.208.xxx.164)

    지금 80대 이신데 평생을 그렇게 사셨고 현재도 그렇게 사세요. 타고난 천성인것 같아요. 그만큼 삶이 굴곡없이 순탄하고 편안해요.

  • 8. 우린
    '22.12.10 1:07 PM (221.143.xxx.13)

    모르고 있다가
    하루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글에 퍼득 정신을 차리죠
    성실하게 하루 하루를 사는 사람은 그걸 마음에 새긴 사람이라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9367 왜 내 자식만 저 모양일까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14 그냥 2022/12/22 6,789
1409366 택시앱 _우티 .... 2022/12/22 801
1409365 둘중 어느 대학으로 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21 합격 2022/12/22 4,833
1409364 딸들의 속닥속닥 7 엄마 2022/12/22 3,413
1409363 재혼이 문제가 아니고 방관이 문제죠. 2 ㅡㅡ 2022/12/22 1,618
1409362 이번 기수 나쏠은 시청. 포기합니다.. 4 나쏠 2022/12/22 3,576
1409361 김현주 참 안이쁘게 늙네요ㅜ 101 2022/12/22 40,902
1409360 성관계 불법촬영한 인간 2심에서 감형 10 00 2022/12/22 1,998
1409359 내일 운전해도 될까요? 4 ㅇㅇ 2022/12/22 2,082
1409358 개냥이 형제와 깡패견 이야기 #2 26 예의녀 2022/12/22 2,840
1409357 인성 성격은 안 고쳐지더라고요 10 ㅇㅇ 2022/12/22 3,570
1409356 어르신들 똥치우고 기저귀 갈때 냄새 해결 14 요양원 2022/12/22 6,937
1409355 유연석 왜케 멋져요 넘멋있어ㅜ 12 멋져 2022/12/22 5,791
1409354 여러분도 그런날이 있어요? 6 ㅇㅇ 2022/12/22 1,995
1409353 사과를 주문하려는데 7 ㅁㅁ 2022/12/22 2,408
1409352 한글 프로그램에서 그림 붙이기가 안돼요 2 ㅇㅇ 2022/12/22 1,136
1409351 왜 모태솔로 인지 알거 같다는..(나는솔로) 7 아까운영숙 2022/12/22 5,275
1409350 친구가그리워요 7 내성 2022/12/22 3,077
1409349 논란이된 방송 봤어요 그엄마 뭔가 이상 11 결혼지옥 2022/12/22 7,584
1409348 동안이 의미 없다고 느껴지는 순간 37 아름다운 2022/12/22 22,849
1409347 내용펑 29 o o 2022/12/22 7,542
1409346 여자화장실 불법촬영한 남자경찰 27 00 2022/12/22 3,266
1409345 세일문의 1 한섬브랜드 2022/12/22 602
1409344 한시간 반거리 직장 다니시겠어요? 16 즐거운맘 2022/12/22 3,686
1409343 네이버페이 줍줍하세요 9 zzz 2022/12/22 4,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