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업 선택 시 잘하는일 vs 좋아하는일 뭐 하셨어요?

ㅇㅇ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22-12-08 16:10:13
각자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전 좋아하는일로 밀고 나가다가 너무 큰 좌절을 경험해서
좋아하진 않지만 잘하는일로 직업 선택하신 분들의
성공담 듣고 싶어요
IP : 119.69.xxx.2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8 4:31 PM (222.236.xxx.19)

    좋아하고 잘하는걸 해야겠죠 .. 한가지만 치우친다고 성공할수 있는건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제주변에 성공한 사람들을 봐도 두가지는 적절한것같구요.. 원글님 주변 사람들만 봐도 그렇지 않던가요
    좋아하고 잘해야 그사람이 계속해서 그분야에서 더 노력을 하고 자기를 발전시키겠죠
    그럼 뭐 자동으로 성공할테구요

  • 2. ...
    '22.12.8 4:37 PM (211.234.xxx.228) - 삭제된댓글

    완전 문과형 인간이고 제 전공인 외국어도 잘해서 출판사, 여행사쪽에서 일하고 싶었는데, 소녀가장이라 은행 취업했어요.
    지금은 출판업계, 여행업계의 고객님으로 살고 있어요.

  • 3. 잘하는걸로
    '22.12.8 4:40 PM (123.199.xxx.114)

    돈을 벌어서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됩니다.

  • 4. 잘하는 거 먼저
    '22.12.8 5:07 P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

    일은 힘들었지만 잘하는 거 프로그래밍 10년 했어요.
    월화수목금금금.. 출장도 많이 다녔지요.
    맞벌이로 그동안 작은 집도 사고 저축도 좀 하고.
    그리고 1.5년 쉬고 책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일하다 공무직됐어요.
    월급은 적지만 만족합니다.

  • 5. ㅂ1ㅂ
    '22.12.8 5:19 P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

    예를 들어 재능 없는데 좋아한다고 음악하는 것 보다는
    자기가 잘하는 것을 돈 버는게 빠른 것 같아요.
    그 이후 취미로 좋아하는 것로요...

  • 6. ㅂ1ㅂ
    '22.12.8 5:20 P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

    예를 들어 재능 없는데 좋아한다고 음악하는 것 보다는
    자기가 잘하는 걸로 돈 버는게 빠른 것 같아요.

    그 이후 취미로 좋아하는 것 하기..

  • 7.
    '22.12.8 7:11 PM (211.234.xxx.35)

    글쓰는 거 좋아해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시작했는데 일은 다르구나 느껴
    전공 살려 잘하는 일..교육업계 전략업무로 갈아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718 네이버 리뷰 이벤트 외 질문 3 라라라 2023/01/18 814
1418717 이마 보톡스 4 ... 2023/01/18 2,120
1418716 "영어 고수님 도와주셔요" 8 영어어려움 2023/01/18 1,153
1418715 눈썹문신후 머리갈색염색 3 hh 2023/01/18 1,948
1418714 절실)평촌 독재학원 어디가 좋은가요? 4 땅지 2023/01/18 1,172
1418713 리쥬란 도대체 고통이 어느 정도인가요? 3 .. 2023/01/18 4,706
1418712 2차 범죄자들 1 윤명신참사 2023/01/18 469
1418711 박대용기자 페북 7 ㄱㅂ 2023/01/18 1,709
1418710 브이라이브 쓰시던 분, 저 유료 컨텐츠 다 날렸어요 ㅠㅠ 4 ㅇㅇ 2023/01/18 845
1418709 요실금 수술 중 부품이 골반에서 사라짐 8 날벼락 2023/01/18 3,237
1418708 아이폰 타자 안 불편 하세요? 19 00 2023/01/18 2,697
1418707 두바이에서 들은 돼텅령 관련 짧은 소식/ 펌 11 이렇다네요 2023/01/18 3,338
1418706 LA갈비 양념해놨는데 고기에서 냄새가나는데 구제방법 없나요 ㅠㅠ.. 18 달콤한도시0.. 2023/01/18 4,122
1418705 연고없는 타지역에서 애키우며 사셨던 분... 21 쌀과자 2023/01/18 2,770
1418704 나름 전문직에 꼽히는 직군은 무엇일까요 21 와이파이 2023/01/18 4,918
1418703 82모임방입니다~ 6 모임 2023/01/18 1,896
1418702 맛없는 보리빵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요 6 .. 2023/01/18 1,124
1418701 쌩쑈 부산여행기 16 ㅎㅎ 2023/01/18 3,203
1418700 방산시장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질렀어요~ 5 재밌어요 2023/01/18 3,278
1418699 더글로리에서 전재준은 왜케 친딸을 아껴요? 21 2023/01/18 6,734
1418698 그냥 써보는 제 면역력 증강법(별내용 아님 주의) 1 그냥 2023/01/18 2,144
1418697 이런 경우 저작권은 어디에 있는건가요? 2 ㅡㅡ 2023/01/18 592
1418696 친구의 이상한 질문 1 ... 2023/01/18 2,216
1418695 지방 광역시에 대단지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3 세상에나 2023/01/18 1,822
1418694 국민연금 반납금 1 소득공제 2023/01/18 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