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환갑 잔치 안 하면 칠순 잔치? 는 하나요
밥 먹고하는정도 요... 주변보면 다들 하세요?
그냥 조용히 지나가진 않나봐요..
우린 친정은 두분다 조용히 지나갔는데 시댁은
시아버지 환갑 잔치 했어요 ㆍ 해달라 하셔서(20년전)
1. 보험 120세
'22.12.7 3:03 PM (121.179.xxx.235)120세 보장인데
무슨 환갑을요?
아주 옛날에 수명이 짧던 시절도 아닌데
환갑도 칠순도 좀 그래요.2. 저희는
'22.12.7 3:03 PM (61.254.xxx.115)칠순은 두분 여행 보내드리고 팔순도 자식들만 식사만 하고 넘어갔음.친인척 안부름.환갑잔치를 원하셔서 사람 다부르고 하고 넘어갔음
3. ...
'22.12.7 3:05 PM (183.96.xxx.238)칠순 잔치 하기 민망하지요
간단하게 직계 모여 식사하구 여행 보내드림 될것 같은데요4. 요즘
'22.12.7 3:05 PM (61.254.xxx.115)75세도 너무 정정해서 모여서 밥이나 먹던 여행보내드리면 될듯
5. ..
'22.12.7 3:05 PM (211.36.xxx.34) - 삭제된댓글아직은 하는 추세예요
엄밀히 말하면
잔치가 아니고
용돈 두둑히 드려서 생일을 잘~하는거죠
살면서 틈틈히 돈 많이 드렸던 집은 소소히 하기도...6. 그냥
'22.12.7 3:07 PM (121.137.xxx.231)가족끼리 식사만 하세요.
솔직히 요즘 세상에 잔치 하는 것도 , 부르는 것도 좀 그래요
옛날엔 못 먹고 살고 병도 잘 걸리고
60-70까지 사는 것도 힘들어서 잔치라는 걸 했다지만
요즘 세상은 90세도 많고 100세도 많은데요.
현실에 맞게 그냥 가족들과 식사하는게 좋은 거 같아요7. ㅁㅁ
'22.12.7 3:09 PM (115.138.xxx.4)가족들 환갑도 칠순도 직계가족 모여서
식사했어요8. 아직은
'22.12.7 3:13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다들 해요.
위에 우습다는 댓글들도 많지만
제 주변은 다 모여서 잔치했어요.
직계가족들만 모이는거지만요.
좋은 호텔 잡거나, 코로나로 안 될때는 집에 상차림 멋지게 해서요9. 20년전에는
'22.12.7 3:13 PM (175.223.xxx.145)했죠. 아직도 식사하고 여행하고 다합니다
10. 5년전
'22.12.7 3:25 PM (168.115.xxx.78) - 삭제된댓글60대부터 살날이 얼마 안남았네 노래부르던 분
가족여행만 간다더니 나중에 생일 오니 호텔잡아 달라합디다.
아직 정정..
백세시대에 적당히 하길.
평생 돈을 안 벌어서 돈 아까운줄 모르는가 싶었어요11. ...
'22.12.7 3:26 PM (223.62.xxx.142)우린 8순도 잔치 안하고 자식들만 식사했어요
12. 저희
'22.12.7 3:27 PM (182.221.xxx.21) - 삭제된댓글아버님 84인데 칠순했어요 거의 200명가까이 오시고 밴드부르고 근데 저희 친정아빠는 두살많으신데도 요새 누가 칠순하냐 하시고 안했어요
성향 차이인듯해요 누군가에게 나는 자식잘키웠고 보여주고 싶으신 성격이신분들은 하시고 다 쓸데없다 그돈으로 여행가는게 훨낫다 하신분들도있고
저는 당연 친정아버지 성격이니 그렇게 잔치하는게 너~~~무 싫었어요
힘들고 다 알아봐야하고 음식 맛있는지 어떤지 오는길 편한지 휴
팔순때도 얼마나 힘들지 오래전부터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코로나로 간략하게 우리끼리만 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코로나로 이혼률도 낮아진게 시가쪽 많이 안보고 살아서라는말 너무 이해되더라구요
팔순하고 이혼할뻔ㅜㅜ13. 안해요
'22.12.7 3:30 PM (115.21.xxx.164)직계가족끼리 식사정도요
14. 여긴
'22.12.7 3:31 PM (175.223.xxx.69)웃긴게 시가면 요즘 누가 하냐 하고
친정에 2천만원 들여 부모님 칠순여행보낸다 하면
자식 잘키웠다 부헙다해요. 댓글이 누구냐에 따라 획획 달라짐요15. dlf
'22.12.7 3:35 PM (223.62.xxx.142)시가는 매년 집에서 동네 잔치
물론 칠 팔순 다 함
친정은 안하고 간단히 ...
재벌도 아니고 무슨 천 이천 쓰나요16. 이제
'22.12.7 3:36 PM (1.241.xxx.216)잔치라는거 거의 안하는듯요
그냥 직계 또는 본인 형제분 정도만
불러서 방잡아 식사하고 돈 드리는 정도고
칠순이면 여행 많이 보내드리고요17. 저희는
'22.12.7 3:38 PM (74.75.xxx.126)친정 엄마 칠순때 가족들 다 같이 여행했어요. 그것도 영국 자유여행.
근데 엄마는 치매라 하나도 기억 못해요. 길에다 수천만원 ㅠㅠ18. ^^
'22.12.7 3:42 PM (221.149.xxx.79)저는 형제자매,자녀들만 모여 했어요
환갑을요
제가 막내여서 언니,오빠가 나이들면 못모일 일들도 생길 수 있다고
제 딸이 주선했어요ㅋ19. 무슨
'22.12.7 3:57 PM (61.254.xxx.115)칠순여행에 2천요? 재벌인갑네요 두분 이백 들여서 십몇년전 당시 베트남 고급행으로 보내드렸는데 거기 결혼의상 여자는 빨강.남자는 파랑 입고 신랑신부처럼 찍은 사진 너무 잘나와서 좋아하심.
20. 그런데
'22.12.7 4:02 PM (121.182.xxx.161)환갖 칠순 팔순은 갈수록 작게 직계만 하는 걸로 돈 덜들이는 걸로 분위기가 바뀌는데 그놈의 돌잔치는 갈수록 화려해져가네요. 그냥 다 같이 가족만 소박하게 해야 공평한 거 아닙니까?
21. 시댁
'22.12.7 4:20 PM (118.235.xxx.158)환갑 동네잔치 칠순은 해외여행
팔순도 동네잔치 했어요.답례품도 돌리고..800들었어요.
시골은 하더라구요.
자식들 사는거 다 고만고만 해요 ^^;22. ....
'22.12.7 4:46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올해 시부 팔순. 코로나로 집에서 직계가족 식사
(시부는 칠순잔치 했음)
비슷한 나이인데,
시모,친정 아부지, 울 엄마는 환갑,칠순 다 직계가족 식사만 했어요. 점.점 잔치 없어지는 추세인 듯 해요.23. ...
'22.12.7 7:08 PM (223.62.xxx.116)양가 네분 지금 80,90대 이신데 다 한번은 잔치하셨어요
60에 하셨거나 70에 하셨고 나머지는 아들,손자며느리등 모여 식사하고 거한 용돈,여행 이렇게 하고요
근데 저위에 친정 욕 못해 안달인 분은 아이피 외우겠어요 댓읽고 보면 역시나 그 아이피24. ᆢ
'22.12.7 7:52 PM (118.217.xxx.233) - 삭제된댓글말이 잔치지. 요즘은 직계가족 식사하는 정도 아닌가요?
부보님 칠순한다고 사람들 초대해서 부조 받는 사람들 너무 염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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