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퀴달린집 성동일은 진짜 요리를 잘 할까요

ㅇㅇ 조회수 : 5,950
작성일 : 2022-12-07 11:58:38
집에서는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할 이미지인데
바퀴에서는 어려운 요리들을 척척 만들어내놓고
출연자들은 매번 하나같이 다 맛있다고 칭찬하고
주부들도 쉽게 맛내기 힘든 요리들인데
볼때마다 신기해요
IP : 116.42.xxx.4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2.12.7 11:59 AM (222.239.xxx.56)

    작가가 그때그때
    레시피 제공합니다
    그거보고 하는건데
    기본적인 솜씨가 있나봐요

  • 2. 제가
    '22.12.7 12:00 PM (182.227.xxx.251)

    보기엔 차승원 요리 보다 맛있을거 같은데
    밑천은 다 떨어진듯 했던 거 또 하고 또 하는 느낌이긴 해요.
    다양하게 먹어본 느낌은 아닌데 요리는 잘할거 같아요

  • 3.
    '22.12.7 12:01 PM (116.42.xxx.47)

    주부들도 레시피 따라하지만 다 성공하는게 아니니
    그게 신기해요

  • 4. ...
    '22.12.7 12:02 PM (211.215.xxx.112)

    유명해 지기 전 누나랑 식당을 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크게 벌리고 척척 해내는거 같아요.

  • 5. ㅅㅅ
    '22.12.7 12:02 PM (59.4.xxx.102)

    요리는 흉내로 안 되잖아요. 기본기가 있어야 능숙해보이기라도 하죠.
    부인 위해 집 싱크대도 다 만들어줬다던데 손재주가 좋은가봐요

  • 6. ...
    '22.12.7 12:03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출연료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저런 프로그램 맡으면 청담동 요리샘한테 돈내고라도 배우고 나올 같네요.
    그리고 요리는 기본 알고 자꾸하면 늘지 않나요?

  • 7.
    '22.12.7 12:04 PM (182.216.xxx.211)

    보면서 신기했던 게 전국 팔도에 지인이 줬다던 최상급 식재료들요.
    무엇보다 재료가 정말 고급이던데요.

  • 8. 음식은
    '22.12.7 12:06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이미지 하고는 다른것 같아요
    음식은 그때그때 레시피만 가지고
    뚝딱 만들어 내기 힘들어요
    해본거죠

  • 9. 아줌마
    '22.12.7 12:07 PM (116.34.xxx.195)

    음식을 좀 해봤거나… 배워봤거나… 자격증 준비를 해본 사람은 알거여요.
    칼질과 재료 손질은 단순히 배워서 되는게 아니라 무한반복 경험에서 되요.

  • 10. ...
    '22.12.7 12:08 PM (220.116.xxx.18)

    손 쓰는 걸 보면 기본이상 솜씨는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차승원은 잘한다고는 하지만, 얼핏보면 척척하는 느낌인데 여러번 잘 보면 배워서 하는게 티나거든요
    칼질같은 거 보면 살짝 야매끼가 보이잖아요
    성동일은 차승원보다는 기본기는 나아 보이고요
    쏘가리 요리같은 어려운 요리는 작가가 대본주고 레시피도 주겠지만 요리 이해도가 더 높아서 더 잘 하는 것 같아요

  • 11. ..
    '22.12.7 12:08 PM (218.152.xxx.47)

    저도 식재료가 제일 신기했어요.
    어디서 저런 좋은 것들만 가져다주나 감탄이 나오던데요.
    식재료 빼고는 보기 좀 불편해져서 잘 안 봐요.
    왜 게스트가 굽신거리면서 저렇게 선물을 바리바리 싸들고 오고 뭔가를 해야하는지 보기 너무 불편해요.

  • 12. 음식은
    '22.12.7 12:08 PM (182.216.xxx.172)

    해보지 않으면
    어깨넘어 배워도
    뚝딱 만들어 내기 어려워요
    이미지하고는 다르게
    집에서 가끔 요리 해주는 사람으로 보여요
    신혼초에 한끼 밥 하려면 두시간은 걸렸어요
    반찬에 밥에 찌게에

  • 13. 꼰대인듯
    '22.12.7 12:29 PM (118.235.xxx.155)

    집에선 에헴하고 안할듯
    아내가 첫만남에
    수저세팅해서 좋았다고 하지 않았나요?
    자취했을 것 같아요.

  • 14. ㅇㅇ
    '22.12.7 12:37 PM (180.230.xxx.96)

    예전 어렵게 살았다고 하던데
    그때는 직접 해먹고 했지 않았을까 싶어요
    보면 기본 세밀한 부분도 아는것 보면 요리를 좀 해봤던 사람인거 같고
    거기에 솜씨가 있나보죠

  • 15. 집에서도
    '22.12.7 12:45 PM (1.241.xxx.216)

    지인들 불러서 이것저것 해주는거
    좋아해서 자주 오나보더라고요
    식당했던 경험(직접 요리도)이 있어서
    칼질이나 계량 없이 툭툭 양념하고 간 맞추는 것
    보면 내공이 상당합니다
    집밥이야 아내분이 해주겠지만 요리하는 걸 상당히 즐기고 잘하는 것으로 보여요

  • 16. 일단
    '22.12.7 12:52 PM (49.175.xxx.11)

    가는곳 마다 지역 최상급 식재료 공수해 오는게 부럽더라고요.
    요리도 잘한다고 생각해요.

  • 17. 어려서
    '22.12.7 1:15 PM (223.62.xxx.30) - 삭제된댓글

    어려서 아버지는 본 적 없고 어머니는 돈 번다고 타지로 가고
    시골에서 누나랑 둘이만 살며 초등생 나이이었던 어린 누나가 동네 삯일해서 이집저집 밥 얻어먹고 살았대요.
    고생하며 산 시간에 집안일은 당연히 했을거고.
    어려운 환경에서 잘 이겨낸 사람이라 대단해 보입니다.
    사생아로 태어나서 이만큼 올라왔다고
    본인이 방송에서 직접 언급한 얘기에요.

  • 18. ㅇㅇ
    '22.12.7 1:22 PM (221.140.xxx.80)

    너무 최상급 재료에
    출연자들은 어려워하고 불편해하고 굽신거리고
    보기 불편해서 안 봐요

  • 19. ...
    '22.12.7 1:43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아주 오래전 결혼전 어머니와 같이살때보니 그때도 다방면에 손재주가 남다른 분이셔서 기억에 남았어요
    식당처럼 불판 올리고 요리해먹으려고 대리석 식탁 가운데를 잘라 화구 설치까지 다 직접했다고 하더라구요

  • 20. 제작비로
    '22.12.7 1:48 PM (220.93.xxx.30) - 삭제된댓글

    각 지역 최상급 식재료만 준비해서 먹잖아요.
    맛이 없을 리가...
    안봐요.

  • 21.
    '22.12.7 3:38 PM (14.33.xxx.46)

    성동일씨보면 가부장적이고 부엌에는 발도 들여 놓질 않게 생기셨는데 요리를 뚝딱 잘 해내는것 같아요.양념도 툭툭..기본기가 없으면 힘들잖아요.전 아직도 스푼으로 개량해서 쓰는데..^^ 멋진 풍경 감상하는것도 좋고 게스트들 초대해서 최상급 재료로 맛있게 만들어서 잘 먹여주니 얼마나 좋아요.게스트들이 선물 싸오는게 불편하다는 분이 계신데 남의 집 놀러갈때 빈손으로 가시나요?주인이 쉬란다고 가만히 있구요?다들 상식적으로 잘 행동하는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하고 보는분이 있다니 생각도 못했어요.전 즐겨봅니다.

  • 22. ...
    '22.12.7 4:28 PM (1.242.xxx.61)

    기본적으로 요리를 할줄알고 거기에 재료가 신선하고 좋아서 정성이 들어가니 맛은 당연히 있죠
    그나이에 적절한 선 지키면서 후배들 챙기고 맛있는요리 해주는거 보니 생각보다 참 정감있고 세심한 의리 있는 성격으로 보임
    물론 카메라 돌고 프로그램이니 신경을 쓰는부분이 있겠지만 기본 마인드는 괜찮은 사람이고 그래서 챙겨 보게 되는 프로그램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5824 노후대비조건 20 에고 2022/12/12 5,554
1405823 몸매꽝일수록 비싼거 입어야죠. 13 .... 2022/12/12 5,246
1405822 공동명의 집인데 종부세가 한쪽만 오른 경우가 있나요? 2 세금 2022/12/12 1,230
1405821 그날 새벽 술집에 있지 않았다면 부재증명을 하면 된다 - 펌 42 조금박해2 .. 2022/12/12 2,675
1405820 맥주사러 가서 민증검사 당했어요. 14 저도안믿겨요.. 2022/12/12 2,588
1405819 오전내내 허리 아프다는 말을 하네요.. 6 싫다 2022/12/12 2,082
1405818 "서울대 인문계 학과 절반이 이과생.. 이게 정상인가?.. 101 ... 2022/12/12 8,487
1405817 이거 혹시 아는분 계실까요? 5 하루종일검색.. 2022/12/12 1,339
1405816 브레이킹배드… 이거 재미가 장난 아니네요 ㅎㅎ 24 뒷북 2022/12/12 4,594
1405815 백내장 수술 작은병원도 괜찮나요? 강동 송파 82 2022/12/12 1,250
1405814 암보험으로 혜택 얼마나 받으셨나요 11 .. 2022/12/12 3,133
1405813 미우새 VS나혼자산다 어떤게 재미있나요? 14 리강아쥐 2022/12/12 2,999
1405812 방금 식당에서 있었던 일 48 어이상실 2022/12/12 16,467
1405811 가족이 코로나 걸렸을때 전염?? 5 ㅇㅇ 2022/12/12 1,583
1405810 재종학원 (대치 목동제외) 6 ... 2022/12/12 1,215
1405809 일 그만둘건데 마이너스 통장 만들고 나오는게 나은가요? 5 d 2022/12/12 2,620
1405808 대학로 근처 좀 여유로운 카페 알려주세요~ 4 대학로 2022/12/12 923
1405807 근데 문통은 왜 유기견 달력판매를 하시는건가요? 104 스마일223.. 2022/12/12 6,095
1405806 발토시 추천해 주세요. 2 추워요 2022/12/12 666
1405805 고등원서 선생님이 잘 제출하셨는지 걱정되요 10 마미 2022/12/12 1,340
1405804 가장 현명한 옷 사는 방법 아시는 분 35 옷소비 2022/12/12 6,585
1405803 암진단비의 요즘 근황 17 현직 2022/12/12 5,148
1405802 수영복 사이즈 조언부탁드려요~ 10 수영복 2022/12/12 1,225
1405801 디올 향수 샘플 2개 받으세요 12 .. 2022/12/12 3,794
1405800 재벌집 회장님은 성준의 면모를 알았을가요 6 ㅇㅇ 2022/12/12 3,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