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운데 라면 끓여먹을까요

... 조회수 : 4,951
작성일 : 2022-12-04 22:48:00
외출했다가 추워서 잠깐 몸좀 녹이자고 누웠는데 이제 일어났어요
쌀쌀하니 라면이 땡기는데
하나 끓여먹을까요
IP : 211.234.xxx.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민은
    '22.12.4 10:4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늦어요
    전 벌써 시작

  • 2.
    '22.12.4 10:49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

    따끈하게 먹고 프랑스-폴란드 경기 다 보고 자면 됩니다

  • 3. ...
    '22.12.4 10:50 PM (211.234.xxx.7)

    전참시 안해서 아쉬웠는데
    프랑스 경기 고고

  • 4. 쓸개코
    '22.12.4 10:50 PM (211.184.xxx.232)

    저도 아까 외출하고 와서 밥이 없어 진라면 컵라면에 떡 넣고 달걀넣고 먹었어요.

  • 5. ...
    '22.12.4 10:50 PM (211.234.xxx.7)

    말리지 않으셔서 감사하다는

  • 6. ....
    '22.12.4 10:52 PM (218.39.xxx.233)

    말리려고 들어왔는데 다들 찬성이시네요..ㅜ

    이 시간에 라면이라니...붓고 살쪄요...

  • 7. ...
    '22.12.4 10:53 PM (211.234.xxx.7)

    말리시는 분 한발 늦으셔서 감사하다는 ㅋㅋ

  • 8. 쓸개코
    '22.12.4 10:53 PM (211.184.xxx.232)

    원글님 ㅋㅋㅋㅋㅋ
    저녁식사 안 하셨기를 바랍니다.

  • 9. 늦은 시간에
    '22.12.4 10:53 PM (221.144.xxx.81)

    뭘 드신다는분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분들
    이시죠? 저도 먹고싶은데 건강 신경써야해서
    먹지 못해요 ㅠ ㆍㅠ

  • 10. ...
    '22.12.4 10:55 PM (211.234.xxx.7)

    점심약속이고 6시에 와서 추워서 잤어요
    면죄부까지 주셨다늖ㅎ
    안먹으면 안되겠다는.

  • 11. 두 발 늦음
    '22.12.4 11:03 PM (175.223.xxx.218)

    전 이미 먹었는데 따끈국물 섭취 후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어요
    투게더나 붕어싸만코면 참 좋겠는데

  • 12. !?.
    '22.12.4 11:19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고민은 물 끓이는 시간만 늦출뿐

  • 13. 추버
    '22.12.4 11:55 PM (1.241.xxx.14)

    열라면 11시30분에 클리어하고
    우유 한잔 마시고
    좀 있다 콜라 딱 세모금만 하려구요

  • 14. 남편
    '22.12.5 12:04 AM (175.223.xxx.208)

    떡만두국 끓여 먹는중 절반 제가 다 먹어버렸네요 왜이리 맛있는지ㅜㅜ

  • 15. ㅡㅡㅡ
    '22.12.5 12:08 AM (122.45.xxx.55)

    너구리 하나 하고 이 글 보니 양가감정이 ㅎㅎ

  • 16. ..
    '22.12.5 12:11 AM (220.127.xxx.179)

    12시 넘었는데 이글 보니 땡기네요 ㅜ

  • 17. ...
    '22.12.5 12:12 AM (211.234.xxx.7)

    먹고 바로 후회했어요
    역시 이시간의 라면은 금단의 열매
    상상이 더 훌륭하다는 ㅠ

  • 18. ㅇㄴ
    '22.12.5 12:26 AM (106.102.xxx.102)

    봉지라면 말고 컵라면을 드세요..
    봉자라면은 맛없고 배만 불러요

  • 19. ..
    '22.12.5 12:31 AM (49.172.xxx.179)

    저는 30분전에 왕뚜껑 먹고 아이스라떼로 입가심했어요.
    후회는 없어요.

  • 20. 쓸개코
    '22.12.5 1:01 AM (211.184.xxx.232)

    윗님 명료하시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7435 회사에서 동료와의 경쟁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6 00 2022/12/16 1,663
1407434 이 날씨에 시모상 부고 문자 12 ㅇㅇ 2022/12/16 6,840
1407433 부부간 증여는 합법이지요 9 ㅇㅈㅎ 2022/12/16 2,586
1407432 11기 광수를 봤음 10 방금 2022/12/16 4,736
1407431 인서울하위공대와 지거국 공대중 어디가 나을까요? 22 입시 2022/12/16 4,958
1407430 전주역에서 전주박물관까지 버스이동 3 와이 2022/12/16 593
1407429 팝송 제목 하나 여쭤봅니다 2 ㅇㅇ 2022/12/16 703
1407428 산부인과에서 성병 설명할때 보수적인가요? 21 궁금 2022/12/16 4,281
1407427 가정교육을 받지 못한게 어떨 때 티가 나는거 같아요 31 ** 2022/12/16 7,197
1407426 이승기 대단하네요 58 .... 2022/12/16 17,673
1407425 수동적인.. 7 2022/12/16 1,116
1407424 예전 과외했던 여학생 26 nana 2022/12/16 6,624
1407423 서울사시는 분들께 용산에서 강남 지하철 이동 질문드려요. 5 ..... 2022/12/16 919
1407422 가곡 사랑.. 1 ... 2022/12/16 657
1407421 경북대 경영학과 인식은 어느정도 인가요? 23 .. 2022/12/16 4,136
1407420 저희 시모 형제들은 왜 시모한테 돈 달라고 하는지... 14 ㅇㅇ 2022/12/16 4,170
1407419 지난주 호흡곤란 금쪽이 부모가 이상한가요? 전 좋은 부모같던데 10 궁금 2022/12/16 4,700
1407418 꽃자수가 있는 블랙 옷 브랜드 아시나요 5 주니 2022/12/16 2,763
1407417 삼성동 중심 동서남북 인원많은 사립남고 추천좀.. 4 2022/12/16 789
1407416 식세기세제 가루나얼룩없는 세제 추천부탁드립니다 10 식세기 2022/12/16 1,392
1407415 올 해 산 것 중에 제일 잘했다 싶은 물건 소개해보아요 126 자자 2022/12/16 27,451
1407414 펀딩 정보) 지역활성화 돕고~ 취약계층 돕고~ 2 82사랑 2022/12/16 528
1407413 고양이가 핥아주는 건 무조건 좋아하는 건가요. 8 .. 2022/12/16 2,286
1407412 늘 저에게 섭섭해하는 고등학교 친구 18 2022/12/16 4,809
1407411 82 부모와 자녀의 동상이몽 패턴 24 ㅋㅋㅋ 2022/12/16 2,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