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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담동 사건 허재현기자의 소회

.. 조회수 : 2,473
작성일 : 2022-12-04 10:41:17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588748&vdate=

요약하면
한동훈은 그 어느것도 스스로 증명을 안한다.
그래놓고 법기술을 활용해 의혹제기한 사람들을 때려잡기만 한다.

한동훈의 블랙박스는 있다가 없다가 한다.
관용차 운행일지는 없다고 한다.
청담동 술자리는 자정부터 3시까지 있었음이 경찰조사로 확인되었다.
참석자는 이세창, 첼리스트, 2명의 남성 (전 김앤장 변호사)
더탐사는 보도 시작부터  말이 달라진게 없다. (술자리는 자정부터 3시까지라고 일관되게 보도)
이세창은 허위알리바이 까지 제출했고, 거짓인게 들통났는데
조선일보는 침묵중.
언론은 더탐사에게는 비판적 질문을 하면서 이세창에겐 아무 비판을 안한다.
첼리스트가 3시까지 술자리 연주 한게 맞으므로, 남친에게 거짓말 이유가 사라졌다.
김의겸에게 같이 직을 걸자고 한 한동훈은 본인 말이 맞다는걸 스스로 증명하는게 하나도 없고
언론도 거기에 침묵한다.
......
첼리스트가 3시까지 술자리 연주한게 맞으니
남친에게 술자리에 대해 거짓말 해야했다던  이유가 사라진거라는거 극공감합니다.

IP : 218.50.xxx.17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4 10:42 AM (218.50.xxx.177)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588748&vdate=

  • 2. 한동훈
    '22.12.4 10:43 AM (211.234.xxx.38)

    여기에도 조선일보 기사나고 더 탐사
    욕하는 알바들 많이 왔었죠

    뻔하게 보이는 수작 보이는데
    국민들은 안 믿는데 지들만 우기는 꼴

  • 3. 장관직을 건대요
    '22.12.4 10:47 AM (211.36.xxx.96)

    그날 동선을 확인할 뭐라도 제출하면 될 일을
    거짓을 감추려하니
    고소
    고발에
    장관직 운운..

    진실을 단순합니다
    거짓이 복잡하죠

    단순한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 자
    범인이죠

  • 4. ㅇㅇ
    '22.12.4 10:49 AM (218.158.xxx.101)

    그런 놈인줄 알면 제발 민주당도 조금 더 요령있게 하고 머리좀 써요 제발.
    빠져나갈 구멍 미리 막아놓은 다음에 터트리던 말던 하고
    때와 장소도 좀 계산도 하고
    진짜 머저리같이 일처리 하는거 보면 미치겠음.
    청담동 술자리가 진실이면 김의겸 태도는 도대체 뭐임.
    스스로 책임도 못질일 터트려놓고 뒷감동 안되니 슬쩍 물러나고
    도대체 믿으라는거야 말라는거야!!!

  • 5. 해지마
    '22.12.4 10:52 AM (180.66.xxx.166)

    문제는 이번정권사람들이 그러고도 남을만하다라는거죠. 했던말도 욕도 아니라고우기는데 청담동건도 그러지않았을까라는 의심이 든다는거에요.

  • 6. ..
    '22.12.4 10:53 AM (218.50.xxx.177)

    218.158님
    민주당 답답하죠.
    그런데 의원이 국회에서 2명의 통화 녹취가 일치하는것에 대해,
    그리고 그중 한명은 윤씨 측근인데 의혹에 대해 질의한게 잘못된건 아니죠.
    그렇게 화두를 던져 이만큼이라도 알려진거고요.
    언론이 이세창 거짓말에 완전히 침묵하는거 보셨잖아요.
    여기 82 오시는 님들도 술자리는 없었다 . 밤 10시에 술집나왔다
    이 조선일보 기사에 멈춰계신분들 많을걸요.

  • 7. ..
    '22.12.4 10:59 AM (14.35.xxx.184)

    첼리스트가 경찰에 나와 거짓말이라고 진술했는데도 외압에 의한 거짓 진술이라고 믿는데,

    한동훈이 블랙박스를 공개(사실 공개할 필요도 없지만)해도 누가 관용차를 타고 가냐, 제 3의 차량을 이용했겠지 하면서 끊임없이 의심할 것 아님?

    제보자가 녹취록 말고 증거 더 갖고 있다 하지 않았음? 그거 공개하면 그만 아님? 그것도 제출 못해서 공익 제보자도 안 된 거 보면 딱 싸이즈 나오는구먼.

    진보 유투버들끼리도 더 탐사가 가짜 뉴스로 돈벌이에만 치중해 민주 진영에 해악을 끼쳤다고 구 열린공감 TV와 시사타파 개총수도 엄청 욕하고 난리치던데, 아직도 게시판에 이러고 있으니 참 애잔하기가. ㅉㅉ

  • 8. ...
    '22.12.4 11:09 AM (106.101.xxx.100)

    언론출신 국회의원이 ‘직을 걸’ 고 대응하고 있는데 뭐가 답답하다는 거죠?
    이정도 전투력도 무시하는 정권과 타 언론이 문제지

  • 9. ..
    '22.12.4 11:20 AM (218.50.xxx.177)

    14.35님
    첼리스트가 거짓말이라고 진술했는데, 그 거짓말할 이유가 사라졌다는걸 말씀드리는거고요.
    거짓말할 이유가 없는데 거짓말 했으니 외압에 의한 거짓말이라고 당연히 의심하는거죠.
    한동훈이 블랙박스 공개를 거절한게 아니라 '없다' 라고 한게 웃기다고
    원글에 분명히 써있으니 다시 읽으시고요.
    있는데 못준다가 아니라 없다 라고 했는데 그전에 스토킹 고소할때는 블박이 있었다는게 요점입니다.
    지금까지 벌어진 일에 대해 이상한점을 정리한건데
    제보자가 더 증거를 내라는 말이 왜 나올까요?
    이세창의 거짓말에 놀아난 조선일보 침묵하는거에 대해선 관심이 전혀 없으시겠죠?

  • 10. ..
    '22.12.4 11:28 AM (218.50.xxx.177)

    14.35님
    조선일보 보도 한번 보세요.
    1. 이세창은 기자회견에서 술자리 가지 않았고, 첼리스트모른다 회견
    -> 기레기들 술자리 없었고 , 첼리스트 모른다 대서특필,
    2. 이세창이 더 탐사 고소하면서 근거로 그날 밤에 영등포에 있었다고 핸폰 제출,
    ->기레기들 핸폰 기록 내세우며 이세창은 영등포에 있었는데 청담동이 왠말이냐 대서특필
    3. 경찰 수사 결과 이세창은 첼리스트와 밤 10시에 청담동 술집을 나왔다고 함, 그후 행적 미발표
    -> 이세창, 첼리스트가 청담동 가긴했는데 술자리는 10시에 끝났다, 그 이후에는 각자 다른곳에 갔다고 대서특필
    4. 3번 보도한 날 저녁에 조선일보 다시 기사냄
    ->경찰수사 결과 이세창, 첼리스트 새벽 3시에 술자리 끝났다고 조선이 슬그머니 보도,
    다른 어느 언론도 관심없음
    이 흐름을 한번 보세요.
    초지일관 술자리는 새벽 3시까지 였다는 더 탐사.
    조선일보 기레기의 계속 바뀌는 기사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 11. ..
    '22.12.4 12:10 PM (14.35.xxx.184)

    1. 이세창과 첼리스트가 새벽 3시까지 술자리를 했다고 윤석열과 한동훈이 그 자리에 있었다는 직접 증거가 될 수 없음.

    2. 조선 일보의 신뢰성을 문제 삼으려면 더 탐사도 마찬가지. 더 탐사는 해당 의혹을 보도하기 전에 첼리스트 본인에게 녹취록의 진위를 직접 확인하는 절차를 밟았어야 했음. 그게 보도의 기본임에도 그걸 패싱하고 이세창의 녹취록을 증거랍시고 제시하고 있음.

    3. 더 탐사의 주장이 힘을 얻으려면 이세창은 진실만을 말하는 신뢰성 높은 인물이어야 함. 하지만 기자 회견 주장과 경찰 조사에서 드러난 사실만봐도 믿을만한 인물이 아님. 원글님도 이세창의 거짓말에 놀아났다고 쓴 것처럼.

    3. 참고로 이세창의 진술 번복을 시사타파 개총수는 이리 판단함. 공작에 능한 자라 덫을 놓은 거라고. 네, 네, 성의없이 대답한걸 더 탐사가 돈에 눈이 멀어 확인 절차 없이 보도했다고 주장함.

    민주 진영에서조차 강진구 기자는 믿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비판받고 있는데 이세창이라고 권력에 기웃거리는 사기꾼이 아니라는 확신이 있음?

    4. 이 모든 공방이 윤석열과 한동훈이 그 자리에 있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지 못함. 적어도 청담동 술집과 그 술집에 들어가는걸 직접 봤다는 증인이라도 찾아낸 다음에 의혹 제기를 하기 바람.

  • 12. ..
    '22.12.4 12:42 PM (211.36.xxx.232)

    더탐사의 허재현인데 저 말이 신뢰가 가요? 참나 ㅋㅋㅋㅋ

  • 13. ..
    '22.12.4 12:50 PM (211.234.xxx.98)

    14.35남
    1은 다 아는 얘기고요
    2는 첼리스트녹취를 최소한 이세창에겐 확인을 했고
    술자리+ 윤.한 확인했죠
    3. 개총수말은 또 다 믿으시네요?
    4. 그런식 접근은 말이 안되는게요 검찰이 증인말만 믿고 수사한게 너무 먾아서요

  • 14. ..
    '22.12.4 12:57 PM (42.23.xxx.220)

    14.35님
    이세창에 관해 믿을만하지 않다는거요
    조선일보가 그 거짓말에 놀어나 계속 기사 바꿔쓰며
    이세창이게 진실 확인같은거 안했잖아요
    그냥 말하면 그대로 기사쓰고
    또 버꿔 말하면 그대로 기사쓰고
    거짓알리바이 내도 비판한번 안하더라구요
    결국엔 거짓말이 경찰수사로 다 들통났고
    더탐사가 처음부터 보도한 새벽3시 술자리가 사실로 드러났죠

  • 15. ..
    '22.12.4 1:00 PM (42.23.xxx.220)

    그런데도 더탐사나 조선일보나 같다는 소리가 나오시는게 신기해요
    이세창이 첼리스트 본적없다. 청담동 술자리 간적없다 기자회견했을때 기레기들이 아무 질문도 안했다면서요

  • 16.
    '22.12.4 1:03 PM (118.32.xxx.104)

    술자리 사실일걸 ㅎ

  • 17. ..
    '22.12.4 1:06 PM (14.35.xxx.184)

    그니까 이세창이 새벽 3시까지 첼리스트와 술자리한 게 윤석열과 한동훈이 함께 있었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니까 계속 뭐가 사실로 드러나요.

    조선일보가 이세창의 거짓말에 놀아났다면 더 탐사는요? 이세창에게 확인했다는데 그 녹취록조차 거짓말이 아니라고 확언할 수 없단거죠.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인간이니.

    원글님은 계속 새벽 3시까지 술자리가 있었다고 빼액 주장하는데, 첼리스트 변호사는 새벽 3시에 집에 들어간걸 전남친이 추궁하자 거짓말로 둘러댄거라고 하죠.

    새벽 3시가 중요한 게 아니라 윤석열, 한동훈이 그 자리에 있었다는 증거를 찾으란 말입니다.

  • 18. ..
    '22.12.4 1:14 PM (223.63.xxx.167)

    14.35님
    님이 신뢰하는 조선일보가요
    술자리 없었다고 기사낸 바로 그날 저녁에
    새벽 3시까지 술자리 있었다고 경찰 수사결과 기사 다시 냈어요
    제가 빼액 주장하는게 아니예요

  • 19. ..
    '22.12.4 1:18 PM (27.173.xxx.241)

    술자리 없었고 밤 10시에 끝났다는 조선일보 오보에 아직 갖혀있으신것 같은데 업뎃좀 하세요

  • 20. ..
    '22.12.4 1:21 PM (211.36.xxx.232)

    허재현 더탐사에 줄곧 나오는데 아니라구요? 한동훈네 집까지 처들어갔는데 뭔 소리

  • 21. ..
    '22.12.4 1:28 PM (14.35.xxx.184)

    갖혀있으신 - 갇혀있으신.

    원글님보다는 이 사안에 대해 중립적인 시각과 증거주의에 입각해 냉철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술자리가 새벽 3시에 끝났다고 사실로 드러났다, 첼리스트가 3시까지 술자리 연주 한게 맞으므로, 남친에게 거짓말 이유가 사라졌다.

    이 주장이야 말로 황당한 거 아닙니까?

    첼리스트가 새벽 3시까지 이세창과 술자리를 했다면, 거기서 연주를 했는지, 같이 술이나 마셨는지 어찌 안다고 소설을 쓰고 거짓말할 이유가 사라졌다?

    어디서 이런 같잖은 논리 피지 마십시오. 전형적인 확증편향이라고 욕 먹습니다. 이제 제 댓글은 그만 달겠습니다.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이 건은 무책임하다고 비판받고 있음에도 여즉 미련을 못버리고 아집에 사로잡혀 있으니 더이상 토론할 가치를 못 느끼네요.

  • 22. ...
    '22.12.4 1:53 PM (223.38.xxx.73)

    마약쟁이 누구 말 끌고와서 청담동 못잊어 하는 꼴 너무 우습네요. 그만좀 보내줘요. 청담동은..
    청담동 언급될수록 김의겸 더탐사 헛발질만 부각될뿐

  • 23. 첼로와
    '22.12.4 2:12 PM (14.32.xxx.215)

    이세창이 술을 먹었건 더한일을 했건
    그 자리에 윤 한 없음 그만이지 ...왜 국민들이 저런걸 알아야하나요
    술집 이름이나 까고 근처 cctv까면 될걸 참 ...
    인지부조화도 가지가지

  • 24. ..
    '22.12.4 4:01 PM (221.142.xxx.23)

    폭로이후에 이세창이 거짓말을 줄줄 한거를
    조선기자도 하나도 검증안하고 그대로 보도한 행태를 짚는거잖아요
    이상해서 이상하다 한건데 왜 화를 내실까요?
    한동훈 블박 있다가 없다가 한건 반박불가신가봅니다

  • 25. ..
    '22.12.4 4:28 PM (203.228.xxx.202)

    14.35님이
    첼리스트 변호사는 새벽 3시에 집에 들어간걸 전남친이 추궁하자 거짓말로 둘러댄거라고 하죠.
    ..
    라고 잘 쓰셨네요
    경찰조사 결과 새벽세시까지 술자리에 있었는데
    술자리했다는 통화는 진실인거잖아요
    둘러댄게 아니라 진실을 말한거죠

  • 26. ..
    '22.12.4 4:34 PM (203.228.xxx.202)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2/11/24/HBJAXT2IGRBLDDMZNLNHPVLEJ...
    새벽세시까지 술자리는 사실이라는 조선일보 기사예요

  • 27. ..
    '22.12.4 4:35 PM (203.228.xxx.202)

    118.235님
    블박이 있다가 없다가 하는게 이상하다고요
    안 이상하세요?
    자신에게 유리할땐 있고 불리할땐 없고
    이런것 같잖아요

  • 28. ..
    '22.12.4 4:38 PM (203.228.xxx.202)

    118.235님
    더탐사는 첼리스트 통화를 이세창에게 크로스체크했잖아요
    단지 첼리스트 통화만으로 의혹제기 한거 아닌거 아시면서요
    이세창 기자화견때 조선일보는 어떤 검증도 시도 안했고
    기자회견후 질문자체를 아예 안했어요

  • 29. ..
    '22.12.4 5:04 PM (203.228.xxx.202)

    118.235님
    지금 초점 흐리지 마시고요
    이세창의 술자리 확인 통화-> 기레기들 무반응
    윤씨 측근 실세의 확인인데 없는 사람 취급 넘 웃기지않나요?
    술자리 부인 기자회견-> 그대로 받아씀-> 술자리없다
    영등포 핸폰기록-> 그대로 받아씀-> 술자리없다
    10시에 술자리 끝-> 그대로 받아씀-> 술자리 10시끝
    새벽세시에 술자리 끝-> 조선기사 한개 나오고 모두 잠잠
    이게 웃기다고요
    님도 화나실것 같은대요
    이세창 기자화견보고 첼리스트가 연주했을리 없다
    다 뻥이다라는 댓글 82에도 먾이 달렸죠
    낚인거 억울하지도 않으신가 봅니다

  • 30. ..
    '22.12.4 5:24 PM (203.228.xxx.202)

    운행기록은 블박과 다르고요
    일종의 보고서 같은거예요
    이건 처음요구에는 업무과다라고 답변했고
    재요청시에는 원래없다고 했다네요
    블박은 터탐사를 스토킹으로 고소할때는 그 블박을 증거로 냈고
    청담동 술자리날 요구에는 없다고 했구요
    국민이 정보공개요청했는데
    118.235님 말씀처럼
    블박. 운행기록이 있는데 트집잡을까봐 없다고 답하면 안될걸요

  • 31. ..
    '22.12.4 6:32 PM (211.234.xxx.42)

    118.235님
    한동훈한테도 화나시죠?
    대한민국 의전서열 22위 일국의 법무부장관 차에 관용차 운행기록도 없어
    블박은 있다가 없다가 하니요
    그리고 조선일보등 다른 언론들은 술자리없다는 정황에는 의문하나 질문하나없이 득달같이 기사써대고 결국 가짜뉴스제조기가 됐고요
    술자리 있다는 통화와 경찰조사결과에는 쥐죽은듯 조용한거
    비판받을일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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