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상담시 무엇을 물어보고 알아봐야할까요?
미리 시간약속은 해놨구요
시설도 돌아보는게 좋을까요?
비용은 여쭤볼거예요.
자식인 우리도 경제적으로 정말 빠듯하거든요
대출도 많구요. 맞벌이 입니다.
먼저 모셨던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1. 등급
'22.12.2 7:14 PM (223.39.xxx.155)등급부터 받으세요
등급 받으시면 본인부담15프로 입니다2. 아이비
'22.12.2 7:31 PM (175.200.xxx.92)ᆢ일단 상담 약속했으니 상담받아보셔요
경험도 되고ᆢ상담내용ᆢ메모를 하셔요
요즘 시설 볼수있나모르겠어요
얼마전엔 상담실외엔 못가게 하던데
노인분들이 면역력약해서ᆢ이해는 했어요
등급을 받아야한다는 얘긴했어요
그관계도 문의해보셔요3. 걱정
'22.12.2 7:38 PM (112.145.xxx.66)등급은 3등급 입니다
상담할때 무엇을 물어봐야할지
머리속이 하얗네요
부모님도 너무 안스럽구요4. ^^
'22.12.2 8:05 PM (175.200.xxx.92)힘내시길~~토닥토닥
처음이라 당황하시겠지만 괜찮을거예요
상담하시는 분들이 잘 리드해서 얘기할거예요
메모해두고 다른 곳도 알아보셔요
2,ᆢ3곳 가보시면 맘이 가는 곳 있을것 같아요5. ...
'22.12.2 9:25 PM (221.147.xxx.98)병원측에는 그냥 일반적인거
입원시 주의점 식사 병문안 간호사나 보호사들 친절도 등 물의보시고
지역카페에 콕찝어서 병원 평을 들어보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마음단단히 하시고 의사나 간호사들 친절도 많이 보셔요6. 시클라멘
'22.12.2 11:15 PM (211.197.xxx.198) - 삭제된댓글요양병원 입원시킬때 제발 요양보호사 한 명이 환자 몇분을 책임지는지 제발 좀 물어보고 다른 요양병원이랑 비교해서 결정을 하세요. 병원 외관만 보고 평가하시지 마시고요.
병원 입원 상담시 입원 담당자는 친절 할 수 밖에 없는데 입원 담당자의 친절함에 입원 결정을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요양보호사분들이 환자들 잔수발(식사, 양치, 목욕, 마시는 물 갖다드리기,, 손톱정리, 귀저기 갈기 등등... )을 담당하기 때문에
요양보호사 수가 적다면 환자들이 병원에서 생활하는게 많이 불편해요.
그런데 거의 모든 보호자분들 입원 상담시 요양보호사 수를 물어보지도 않아요... 요양보호사가 적은데 환자 수가 많으면 요양보호사분들이 환자들,요구 사항에 일일이 다 기분좋게 응대할 수 있을까요?
코로나때문에 시설 다 못 돌아 보고 안내 데스크나 아님 원무과 상담실 정도만 보실 수 있어서 병원에서 제공하는 음식의 질, 직원들의 친절도는 입원 상담시 알 수 없어요
코로나 발병후 보호자분들 환자들 만날때 병실 안으로 못들어 가고 지정된 장소에서 짧은 시간 면회 가능합니다.
면회시 간호사가 보통 환자를 휠체어에 태워서 옆에 서 있는데 보호자분들 환자에게 간호사들이나 병원 직원들이 어떻게 대하느냐고 보호자분들 질문 하시겠어요?
차라리 입원 할때 핸드폰을 드려서 보호자가 환자랑 자주 통화하셔서 환자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보시고 상황을 파악하시는게 더 나을듯 하네요7. .....
'22.12.2 11:45 PM (112.161.xxx.135)요양병원 입원시킬때 제발 요양보호사 한 명이 환자 몇분을 책임지는지 제발 좀 물어보고 다른 요양병원이랑 비교해서 결정을 하세요. 병원 외관만 보고 평가하시지 마시고요.
병원 입원 상담시 입원 담당자는 친절 할 수 밖에 없는데 입원 담당자의 친절함에 입원 결정을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요양보호사분들이 환자들 잔수발(식사, 양치, 목욕, 마시는 물 갖다드리기,, 손톱정리, 귀저기 갈기 등등... )을 담당하기 때문에
요양보호사 수가 적다면 환자들이 병원에서 생활하는게 많이 불편해요.
그런데 거의 모든 보호자분들 입원 상담시 요양보호사 수를 물어보지도 않아요... 요양보호사가 적은데 환자 수가 많으면 요양보호사분들이 환자들,요구 사항에 일일이 다 기분좋게 응대할 수 있을까요?
코로나때문에 시설 다 못 돌아 보고 안내 데스크나 아님 원무과 상담실 정도만 보실 수 있어서 병원에서 제공하는 음식의 질, 직원들의 친절도는 입원 상담시 알 수 없어요
코로나 발병후 보호자분들 환자들 만날때 병실 안으로 못들어 가고 지정된 장소에서 짧은 시간 면회 가능합니다.
면회시 간호사가 보통 환자를 휠체어에 태워서 옆에 서 있는데 보호자분들 환자에게 간호사들이나 병원 직원들이 어떻게 대하느냐고 보호자분들 질문 하시겠어요?
차라리 입원 할때 핸드폰을 드려서 보호자가 환자랑 자주 통화하셔서 환자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보시고 상황을 파악하시는게 더 나을듯 하네요8. ..
'22.12.3 4:04 PM (119.192.xxx.98)요양원은 원장 방침이 중요하고 보호사 숫자가 법정인력 보다 여유 있으면서 그 외 직원 숫자도 여유 있는게 좋아요
9. 감사
'23.10.2 6:07 AM (49.1.xxx.153)요양보호자 수가 중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16111 | 신비주의 전략 82cook 23 | 궁그미 | 2023/01/11 | 4,143 |
| 1416110 | 잇몸 부었을 때 워터픽 하면 바로 가라앉아요. 21 | happy1.. | 2023/01/11 | 7,516 |
| 1416109 | '주 최대 69시간' 근로시간 유연화 내달부터 입법추진 | !!! | 2023/01/11 | 1,363 |
| 1416108 | 치즈 들어가는 샌드위치요 4 | ㅇㅇ | 2023/01/11 | 1,646 |
| 1416107 | 민들레 국수집 2차 만원의 행복까지 마감했습니다 9 | 유지니맘 | 2023/01/11 | 1,423 |
| 1416106 | 42살 남자 프로그래밍 개발자면.. 12 | .. | 2023/01/10 | 4,921 |
| 1416105 | 폐경확인 산부인과.. 5 | 좋긴한데.... | 2023/01/10 | 3,702 |
| 1416104 | 잇몸이 부었을 때 좋은거 있나요 25 | 222 | 2023/01/10 | 3,395 |
| 1416103 | ㅇㅁㅌ 칠레산 체리 맛없어요!! ㅠ 13 | ㅇㅁㅌ | 2023/01/10 | 2,525 |
| 1416102 | 알뜰통신으로 옮길려고 하는데 단점 있으세요??? 16 | ㅇㅇ | 2023/01/10 | 3,020 |
| 1416101 | 40초반에 크롭티 입고 운동하면... 25 | ... | 2023/01/10 | 4,601 |
| 1416100 | 매일 물청소해도 고장 안 나는 비데 없을까요? 7 | 비데 | 2023/01/10 | 2,554 |
| 1416099 | 불트 손태진 3 | 음 | 2023/01/10 | 3,339 |
| 1416098 | 무생채 글보니까 침고여요 ㅠㅠ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16 | ... | 2023/01/10 | 3,608 |
| 1416097 | 도우미 이모님과 너무 친한 남편 98 | 어휴 | 2023/01/10 | 30,781 |
| 1416096 | 무생채가 건강한 음식은 아니겠죠? 11 | 흠 | 2023/01/10 | 4,665 |
| 1416095 | 소고기 구울때 무?가염? 어떤게 좋나요 3 | 땅지 | 2023/01/10 | 2,081 |
| 1416094 | 이혼하길 바라는.. 18 | … | 2023/01/10 | 6,478 |
| 1416093 | 점보고 사주보고 2 | 두려움 | 2023/01/10 | 2,137 |
| 1416092 | 엄마 이러는거 정말 싫은데.. 20 | .. | 2023/01/10 | 5,481 |
| 1416091 | 좌변기 커버 플라스틱, 쿠션형 어떤 게 좋은가요? 3 | .. | 2023/01/10 | 828 |
| 1416090 | 앞으로 임대차계약시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9 | ... | 2023/01/10 | 2,361 |
| 1416089 | 몇살에 양친 다 떠나셨어요? 46 | 늙어도 고아.. | 2023/01/10 | 6,619 |
| 1416088 | 한국은 사교육 없애면 출산률 엄청 늘거예요. 33 | .. | 2023/01/10 | 4,685 |
| 1416087 | 내가 듣고 싶은 소식 | 내가 듣고 | 2023/01/10 | 7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