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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시모상인데 제가 코로나예요

조문 조회수 : 5,174
작성일 : 2022-12-02 13:09:33
절친 부모님 다 가시고 시부도 가시고 
시모님 상인데
저 꼭 가야하는데 제가 코로나예요
어찌해야하나요?
IP : 59.4.xxx.23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대로
    '22.12.2 1:1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얘기하고 돈만 보내고

    격리해제 후 한 번 만나면 되지요.

    다른 방법이 없잖아요

  • 2. ..
    '22.12.2 1:10 PM (61.77.xxx.136)

    시부모상은 넘어가도 크게 이상하지않습니다.
    코로나라면서 그걸 걱정이라고 하세요?

  • 3. 조의금만
    '22.12.2 1:10 PM (123.199.xxx.114)

    보내고 장 끝나고 뵈어서 위로해주세요.

  • 4. ..
    '22.12.2 1:12 PM (180.67.xxx.134)

    시부모상은 잘 안갑니다. 조의금 보내도 감사히 여길걸요.

  • 5.
    '22.12.2 1:12 PM (175.193.xxx.50)

    못가시는 건 당연하고요.
    가족 어르신들, 아이들 옮으면 안되잖아요.
    조의하시면서 못가서 아픈마음 담아서 메세지나
    통화는 꼭 해주세요.

  • 6. 답답
    '22.12.2 1:12 PM (223.38.xxx.163)

    아래 글 보고 쓰신글인것 같은데
    당연히 못가는거죠. 코로나인데.
    부조 보내고 전화로 이야기 하세요.
    이런것도 묻나 싶네요.

  • 7. 조문
    '22.12.2 1:13 PM (59.4.xxx.231)

    사실 저번주 동창회였는데 친한그룹들이 얘만 빼고 다 참석해서
    거기서 단체로 코로나 걸렸어요
    그니까 친한 친구들이 아무도 못가요.
    저도 너무 슬퍼요

  • 8. ..
    '22.12.2 1:13 PM (14.32.xxx.34)

    코로나는 못가죠
    격리해야 하는데요
    가시는 게 더 민폐입니다

  • 9. ..
    '22.12.2 1:14 PM (118.35.xxx.17)

    시부모상은 그냥도 안가요 아예 친구들한테 연락도 안하는 사랑많아요

  • 10. 에고…
    '22.12.2 1:15 PM (175.193.xxx.50)

    친한 친구들이 다 못가신다니 마음이 넘 아프시겠어요.
    그런 마음 메세지나 단톡에서라도 계속 남겨두세요.
    아무것도 없으면 무심해보여요.
    아닌 거 알아도 그땐 마음이 힘들 때라 위로가 필요하거든요.
    친구들 다.넘 속상하시겠어요ㅠ

  • 11. 덴현모
    '22.12.2 1:17 PM (59.4.xxx.231)

    그니까요
    원래 시모상엔 안가도 된다지만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시부도 가시고 마지막 남은 어른이라면 웬만하면
    참석하지 않나요?
    발병하신지 보름만에 가셔서 더 황망해 할 건데
    저도 가서 위로하고싶어요

  • 12. 근데
    '22.12.2 1:18 PM (121.137.xxx.231)

    시부모상은 좀 뺍시다.
    저도 시부모상은 주변에 알릴 생각도 없어요.

    원글님은 부조만 하시거나 하세요.
    문자로 남기시고요

  • 13. ...
    '22.12.2 1:21 PM (183.98.xxx.33)

    시부모든 부모든
    코로나 걸려서 그런곳 가는게 그 가족들에게 최고 민폐예요

    어찌하냐 고민 자체가
    본인 안의와 위신걱정만 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어요.

    전화위로 마음은 두둑한 부조로 표현하면 되죠

  • 14. ....
    '22.12.2 1:22 PM (221.157.xxx.127)

    부모상남편상이라도 코로나면 못가죠 코로나걸렸는데 어딜가요

  • 15.
    '22.12.2 1:25 PM (223.62.xxx.168)

    남편 보내세요

  • 16. 안가는게 결론
    '22.12.2 1:28 PM (58.140.xxx.36)

    원글님은 왜자꾸 어쩌냐고 징징거리세요?

  • 17.
    '22.12.2 1:29 PM (211.234.xxx.164)

    절친이면 부부동반 많이 하셧을텐데 남편보내시고 친구에게 따로 톡보내고 코로나 다 나아지면 바로 만나세요
    이런건 친구도 이해하죠

  • 18. ㄹㄹㄹㄹ
    '22.12.2 1:32 PM (125.178.xxx.53)

    코로나인데 어쩌라는건지.....

  • 19. 여기 댓글들
    '22.12.2 1:32 PM (182.216.xxx.172)

    좀 이상해요
    요즘은 부부둘다 지인들 참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남편 지인들 저희 아버님 장례때 다들 참석했었고
    저희도 참석합니다

    원글님은 지금 친구들이
    집단으로 코로나 걸렸으니
    부조만 하는걸로 하고
    뒤에 식사한번 하세요

  • 20. dlf
    '22.12.2 1:42 PM (180.69.xxx.74)

    연락하고 조의금만 보내세요
    나중에 따로 만나고요

  • 21. dlf
    '22.12.2 1:43 PM (180.69.xxx.74)

    단체로 걸려 못간다니
    2주후쯤 단체로 만나 위로하면 되겠네요

  • 22.
    '22.12.2 1:44 PM (223.38.xxx.67)

    무슨 절친시모상에 남편까지 보내나요;;;;;;;

  • 23.
    '22.12.2 1:49 PM (119.193.xxx.141)

    코로나라 못 가니 친구분도 이해 할 거에요
    나중에 만나 마음 전하세요

  • 24. ....
    '22.12.2 1:52 PM (121.165.xxx.30)

    궁금한데 절친이면 부부끼리 다 알지않아요? 근데 남편보내는게 이상해요?

  • 25. ..
    '22.12.2 1:56 PM (125.178.xxx.135)

    시부모상까지 가야하나요.
    거기다 코로나라니
    문자 보내심 다 이해돼요.

  • 26. ㅇㅇ
    '22.12.2 2:12 PM (175.116.xxx.57) - 삭제된댓글

    코로나걸려서 가는게 민폐죠. 어쩌겠어요,

  • 27. ㅇㅇ
    '22.12.2 2:26 PM (211.206.xxx.238)

    코로나니 이해할겁니다.
    나중에 따로 만나시면 되지요

  • 28. 시부모상도
    '22.12.2 3:00 PM (118.235.xxx.62)

    가줘야하는건가요..

  • 29. ..
    '22.12.2 3:36 PM (1.234.xxx.84)

    보통 시부모상은 알리지도 않아요. 원글님 시부모상에 친구들 와줬다면 가야겠지만요. 코로나 걸렸다 하시고 부조는 받은 만큼 하시면 되죠.

  • 30. 시부상은
    '22.12.2 5:30 PM (61.254.xxx.115)

    서로 안다닙니다 저희 모임은.

  • 31. 저희
    '22.12.2 7:39 PM (175.127.xxx.7)

    모임도 시부모상은 연락안합니다.
    직장 다닐때도 대부분은 시부모상은 안챙기는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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