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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45살에 풀린다...

.. 조회수 : 18,854
작성일 : 2022-12-02 12:09:03


 너무 늦은거 아닌가요 ㅠㅠ

IP : 118.221.xxx.5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12.2 12:10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그 나이에라도 풀리기라도 하면
    다행이죠 안풀리는 사람들이 훨씬 많죠
    그리고 여든까지 산다고 해도 늦은 나이도
    아니구요

  • 2. 내 인생인데
    '22.12.2 12:10 PM (45.131.xxx.12)

    남얘기하듯 하시네요
    그냥 지금 푸세요
    45까지 기다리지 말고

  • 3. ..
    '22.12.2 12:10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그때라도 풀리면 성공

  • 4. ㅇㅇㅇㅇ
    '22.12.2 12:11 PM (221.149.xxx.124)

    사주?? 믿지 마세요.
    사주 공부해본 사람이지만..
    사주 풀이라는 게 너무 상대적인 거라서.. 지금보다 좀 나아질 수 있다는 거지 막상 별일 없을 수 있음..
    사주에서 말하는 재복이라는 것도 막상 겪어보면 부가 쌓이는 것보다 몸이 미친듯이 바쁘고 일복이 터지는 운.. 에서 땡인 경우가 대부분임.

  • 5. ㅎㅎ
    '22.12.2 12:11 PM (222.109.xxx.116)

    6,70 되도 안풀리는 사람 수두룩해요.
    45면 다행이죠.

  • 6. ,,,,
    '22.12.2 12:11 PM (121.165.xxx.30)

    그거믿고 기다리지말고 얼른 다른거 준비하시길
    45살에도 풀리면 완전땡큐지만
    40넘어서 뭐가 바뀌는거 어렵습니다

  • 7. ...
    '22.12.2 12:14 PM (175.196.xxx.78)

    45에 망하는 것보다 백배 나아요
    풀리는게 어딘가요
    45면 많지도 않은 나이

  • 8. ...
    '22.12.2 12:17 PM (125.178.xxx.109)

    내가 준비돼있는게 없으면 좋은 운 와도 써먹을수가 없고요
    그 전에 준비가 돼있으면 좋은 운 왔을때 날개를 다는거죠

    기회가 와도 내가 능력이 있어야 써먹을수 있는거니까요
    좋은 운 와도 똑같다는 분들은 대부분 전자예요
    안좋은 운일때 퍼져있기만 하면 좋은 운 와도 별반 달라지는거 없어요

  • 9. ..
    '22.12.2 12:18 PM (211.36.xxx.95)

    그 때라도 풀리면 성공 2222

  • 10. 뱃살러
    '22.12.2 12:20 PM (221.140.xxx.139)

    누가 저한테 저러면 그럴 것 같네요

    그 때 풀기 위해서 지금 묶어놓는거냐 젠장.. ..

  • 11. ...
    '22.12.2 12:21 PM (14.42.xxx.245)

    이미 백세 시대고 앞으로 120세 시대 될지도 모른다는데 45세에 풀리면 성공이죠.
    배부른 소리 마세요.

  • 12. ..
    '22.12.2 12:22 PM (118.221.xxx.58)

    아무리 발버둥쳐도 바뀔수가 없어요 ..
    돈은 부동산에 물려있고 ..
    ㅠㅠ

  • 13. ?????
    '22.12.2 12:23 PM (59.15.xxx.53)

    저 내년에 45살인데 벌써 죽을나이인가요??
    늦긴 뭐가 늦어요?? 적어도 80은 살텐데 35년이나 호위호식하는거잖아요

  • 14. 12
    '22.12.2 12:28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나이 들수록 고난의 연속이예요
    부모 편찮으시지 자식 속썩이지 이제
    나에게도 서서히 몸에 이상 신호 오지...
    왜 어르신들이 종교활동을 가장 많이 하겠어요?
    그냥 오늘을 행복하게 사세요

  • 15. ...
    '22.12.2 12:29 PM (125.178.xxx.109)

    좋은 운 오면 생각 자체가 바뀌어요
    긍정회로가 돌고 남탓 안하게 되고 목표가 생기고 방향성도 생기면
    아 내가 좋은 운으로 접어들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생각이 바뀌어야 실천하게 되고 실천해야 인생이 달라져요
    경험담입니다
    갑자기 확 일어나지 않고 서서히 달라져요
    원글님은 아직 이 시기는 안온것 같네요

  • 16.
    '22.12.2 12:30 PM (211.234.xxx.225) - 삭제된댓글

    58에 플린다는데 부럽네요

  • 17. 45살까지
    '22.12.2 12:45 PM (123.199.xxx.114)

    열심히 사세요.
    건강챙겨가면서요.

    왜냐 그릇을 키워놔야 쏟아질때 많이 담을수 있어요.

  • 18. ..
    '22.12.2 12:47 PM (222.117.xxx.76)

    45에만 풀리면 진짜 탄탄대로죠

  • 19. 믿지마세요
    '22.12.2 12:48 PM (121.179.xxx.235)

    보통 사주쟁이들이 평균적으로
    40 중반이면 그럭저럭 안정기에 들어가는 것을
    기준으로 말하는것 같아요
    우리시어머니 개차반 시동생 사주볼때마다
    사주쟁이가 40 넘으면 펴진다는 말을
    걱정말라고 쟈도 마흔 넘으면 신수가 풀린다고..
    지금 50 중후반
    밥벌이도 못하고 시어머니 돈으로 밥얻어먹고 살아요.

  • 20. 뭐가 그리
    '22.12.2 12:56 PM (116.34.xxx.234)

    급해요. 그렇게 짧은 관점으로 사는 사람이면
    부자 되긴 글렀네요.

  • 21. 늦긴늦죠
    '22.12.2 1:03 PM (211.246.xxx.207)

    젊은시절 예쁘던 시절
    누리지도 못하고
    반지하에 살다가
    45살에 잘풀려도
    곧 50..헉..
    젊음 다가고 예쁨 다갔는데..

    그래도
    그때라도 풀리는게 어디예요.
    50되기전에 젊을때 못해본거 실컷 누리세요.

  • 22. ..
    '22.12.2 1:09 PM (218.48.xxx.188)

    그렇다고 45에 풀린다는 말만 철썩같이 믿고있지마시구요...
    다 미신인거 아시잖아요.
    그때 풀릴수도 있고 안풀릴수도 있고 그 전에 풀릴수도 있고 더 늦게 풀릴수도 있고 평생 안풀릴수도 있고...
    다 님 하기 나름인거지 그런 미신만 믿고 기다리나요

  • 23.
    '22.12.2 1:39 PM (1.223.xxx.43)

    45에 좋은 운이 온다는 건데
    다 상대적인 거지요
    그리고 내가 준비해두어야 그때 잘 풀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 고만고만 인터넷 장사하던 사람이 그때 갑자기 트렌드에 맞아서 내 상품이 엄청 잘 풀린다든가 그런 거죠
    나한테 좋은 운이 오는 건데요
    평소 내가 해놓은 게 있어야 그 기회를 한껏 누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안하는 사람은... 예를 들면 백수였다가 그때 무슨 일이 생겨 단기알바 월백짜리 하게 된다든가 그런 수준이에요
    로또 맞는 게 아니라요...

  • 24. ..
    '22.12.2 2:33 PM (118.221.xxx.58)

    뭐 반지하에 살고 있지는 않아요..
    남들이 보기에는 다 잘살고 있는데
    제가 욕심이 많아서 문제죠 ㅠㅠ

  • 25.
    '22.12.2 3:04 PM (118.235.xxx.62)

    그때라도 풀리면 다행인겁니다.저는 말년에 돈걱정 없다던데 아직 말년이 안왔나봐요~~~

  • 26. ....
    '22.12.2 5:40 PM (58.148.xxx.122)

    운동뚱 김민경이 40되면 풀린다고 줄곧 들었대요.
    그래서 자기는 40을 기다렸다고

  • 27. 자유
    '22.12.2 11:20 PM (175.194.xxx.61)

    원글님 껜 미안한데 윗분이 말한 재복이란게 몸이 미친듯이 바쁘고 일복이 터지는운 맞고요
    고만고만 인터넷 장사 하던 사람이 그때 갑자기 트랜드에 맞아서 내상품이 엄청 잘 풀 린다든지 하는건
    정말 맞는말 같아요 정말 신기 하네요
    이래서 82를 애정해요

  • 28. 저는
    '22.12.2 11:23 PM (112.165.xxx.38)

    48에 풀렸어요
    초년고생은 47까지라고 하더니
    정말로 48이 되면서 인생이 확 달라졌어요
    그때라도 풀렸으니 한이 없네요

  • 29. 제 친오빠
    '22.12.2 11:57 PM (223.39.xxx.139)

    딱 이때부터 풀렸어요
    갓난쟁이 때부터 엄마가 오빠 사주 보러 가면 꼭 사주쟁이들이 얘는 마흔 중반부터 인생 풀린다 했다는데 진짜 그러더군요
    사주라는것이 케바케 라지만 어느정도 큰 틀은 맞는듯요
    저희 오빠 지금 잘나갑니다 ㅎㅎ
    마흔중반부터 잘 풀려서 지금 50대 후반 되셨는데 오빠 보면서 오빠가 잘 풀린것은 오빠의 사주의 틀이라는것도 있겠지만 진짜 노력과 부지런함 근면함도 무시 못하는듯요
    오빠 보면서 저도 열심히 살아야지 합니다

  • 30. ...
    '22.12.3 12:08 AM (110.13.xxx.200)

    그때라도 풀리면 다행인거죠.
    다 믿지는 마세요.
    뭐든 거저 오는건 없다는거 아실테니..
    욕심 많은거 아심 적당히 하시구요.
    욕심은 열심히 하는 만큼만 부려도 됩니다.

  • 31. 인생
    '22.12.3 3:04 AM (27.78.xxx.65)

    길어요...

  • 32. 저도
    '22.12.3 3:06 AM (27.78.xxx.65) - 삭제된댓글

    엄청 번건 아니지만 애들 학교 잘보내고 밥먹고 살만하고 50남어 살만하네요^^

  • 33.
    '22.12.3 4:07 AM (220.117.xxx.26)

    개그우먼 김민경씨가 20대에
    마흔에 풀린다는 얘기로 버텨왔대요
    그리고 마흔 넘어 국가대표가 됐죠
    제육인에서 체육인으로

  • 34. 저는
    '22.12.3 4:07 AM (118.235.xxx.129) - 삭제된댓글

    40대 중반부터 건강이 회복되고 편안해지고
    50대 중반에 좋아져서 60대 중반부터는 아주 큰돈을 번다고 했어요. 그냥 돈이 아니고 아주 큰돈이요.
    이 말을 들었던 때가 제가 너무 힘들 때라서 그때는 피식했죠.
    그때까지 내가 살아는 있을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정말 그렇게 되고 있어요.
    지금 60이 되어가고 있는데
    저혼자 그저 뽀시락대며 했던 일이 안정적으로 잘되고 있고 특별한 걱정없이 여유있게 잘살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엄청 큰돈을 벌게된다는 60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으니까요.

    그리고 중년과 말년이 좋은 경우는 자식들이 잘되는 것도 포함이에요. 저는 돈보다 이 부분이 더 고마워요.

  • 35. ....
    '22.12.3 5:50 AM (222.236.xxx.19)

    김민경이 마흔에 풀린건 아니죠 . 방송인으로도 그전부터 계속 풀린거 아닌가요 ...얼굴 모르는무명연예인들도 천지인데... 김민경 정도면 30대부터 방송인으로는 활성하게 했으니까요 ...

  • 36.
    '22.12.3 9:31 AM (118.44.xxx.177)

    전50부터 인생이 풀린다고 해서 기대에 차있어요.
    물론 지금도 열심히 살고 있구요(돈이 많다는건 아니구..열심히만 살아요.ㅎㅎ)
    살면서 돈에 쪼들리고 살기는 하지만
    쓸 수 있는 돈이 어디선가는 들어오고
    50넘으면 인생이 핀다는데...
    괜히 기대되고 그러네요.
    원글님도 화이팅~!!!!

  • 37. 속고사는게 인생
    '22.12.3 9:56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생각은 행동을,,행동은 습관을 ..
    습관은 성격을.. 성격은 운명을 바꾼다고 하니까

    사주보다 차라리 본인을 믿는게 ..

  • 38. ~~~~~
    '22.12.3 11:03 AM (182.215.xxx.59)

    100살까지 산다고 생각하면 그때부터라도 풀려서 너무 다행아닌가요?

  • 39. 51에성공
    '22.12.3 11:33 AM (121.135.xxx.116)

    50까지는 평범 그냥 알뜰살뜰 천원도 생각하며 쓰고 살았어요.
    가난까지는 아니지만 돈 벌수 있는 시간은 한정 되있으니까요.
    그렇게 10 더 돈 벌어 애들 교육 끝내고 노후에 소박하게 살아야지 했는데.
    남편이 51되서 잘 풀려서 이제는 여유 있게 쓰고 삽니다.
    물론 여전히 알뜰해요, 정년퇴직 생각해야 하니까요.
    그래도 이전보다 한달에 이백만원씩 생활비 더 쓰니 참~ 여유롭더라구요.

  • 40. 하마콧구멍
    '22.12.3 11:50 AM (118.235.xxx.19)

    저도 사주보면 40대에 대운 든다고 나오고 지금 만나이 42세예요 정말 마른하늘에 날벼락같은 기회는 20대에 한번 아파트 한채로 30대에 한번 있었는데 정말 인생에 3번 기회가 있는지 1번은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40대가 되고보니 여기서 뭐가 바뀌려나…이직이면 좋으련만 싶은데…기대반 실망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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