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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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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11기

0000 조회수 : 3,964
작성일 : 2022-12-02 09:13:07
상철이 어이없네요
영숙이가 적극적이서 좋다??
영숙이도 답답한게
그때 서로 결혼후 거취대화에서
쎄한거 느꼈잖아요
그런데 둘이있을땐 또 사이좋아진줄 넘어갔지만
영 쎄한거야 그래서 적극적이어서 좋았다는 말에 너무 현타오는거지
우는 건 그래서 우는거같은데...
상철이 빨리 버려야되요 ㅠㅠㅠ


그리고 순자
순자 6년연애 안했다는데 독수공방을 안했을거 같습니다.
연애를 안했다는 뜻이지
안만났다는 뜻 은 아닐거같은데...영철까지 같이 싫어지려고해요
둘이서 섹슈얼케미가 터지더군요 왜케 보기싫던지
입에 피자 넣어주는것도 부끄러워하는꼴도 남사시럽고 그리고 쌈싸줄때도 순자가 저도 넣어주세요도 왜이렇게 드르워보이던지...안보고싶습니다.
IP : 211.117.xxx.18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두잘될거야
    '22.12.2 9:15 AM (182.224.xxx.93)

    전 영철,순자 예뻐보이기만 하던걸요. 젤 예쁜커플. 상철은 왜 왔다갔다하는지...우유부단한거 같아요

  • 2. 뻬때림
    '22.12.2 9:18 AM (49.175.xxx.75)

    뻬때리는 시청소감 다 맞아보여요

  • 3.
    '22.12.2 9:20 AM (222.120.xxx.110)

    공감해요. 그리고 순자는 방송에서 찬송가부를때부터 너무 이상해보였어요. 방송이 기독교모임인줄 아나..

  • 4. 공감
    '22.12.2 9:20 AM (119.201.xxx.20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생각 백퍼동의

  • 5. ....
    '22.12.2 9:22 AM (125.240.xxx.160)

    순자영철 도무지 달달함이 안느껴지는 이유가 뭘까요
    영철만 좋아하는 느낌이 드는데~
    순자는 입으로만 운명운명 소름소름 진심이 없어보여서 재미없네요. 한마디로 11기 정말 노잼이에요

  • 6. ..
    '22.12.2 9:23 AM (121.167.xxx.197)

    영철, 순자 잘 어울려요. 신혼부부 느낌나요.
    영숙은 상철의 그 말에 자존심이 상하겠죠.

  • 7. ㅎㅎ
    '22.12.2 9:30 AM (123.248.xxx.193)

    끼리끼리라고 생각해요.
    저는 영철 철가방 들고 나올때부터 확 비호감 ㅎㅎ
    순자든 누구든 관심도 없어요

  • 8.
    '22.12.2 9:30 A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상철이는 초반에 급하게 확신을 주더니 맘 변할 수는 있는데 비겁하게 나오네요
    영숙이도 상철이가 맘 변한걸 아는거죠
    그 판이 초반에 러브라인을 만들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갈팡질팡 해야 하잖아요
    안정권에 들어갔다고 안심 하고 있엇는데 난민이 된 기분인가봐요
    그리고 상철이 멘트를 건너 들으면 진짜 자존심 상할 말이에요
    상철이는 직업때문인지 사람을 디테일한 것까지 관찰하고 평가 같은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순자는 다른 여자들이 영철이한테 접근 못하게 마크를 하더라구요
    쌈을 싸주든 피자를 입에 넣어주든 그건 순자 스타일이니 괜찮은데 6년을 연애 안했다던가
    조깅하는 모습이 너무 설정 같아서 별로에요
    쌍방인데 옥순이 온거 알면서 아 행복해는 멕이는거죠
    밝고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면서 옆에 사람 힘들게 하는 사람 같아요

  • 9. 순자
    '22.12.2 9:31 AM (119.69.xxx.167)

    순자 인터뷰때 전라도 사투리쓰며 고개 까딱까딱
    아따~~내서방(?) 어딧는가 할 때부터 비호감ㅜㅜ
    찬송가 부르는것도 너무 싫던데ㅜㅜ

  • 10. 0000
    '22.12.2 9:33 AM (211.117.xxx.185)

    맞아요 너무 설정같아요
    입만 열면 뻥이 나오는거 같은데..
    어리고 예쁘다고 아주 그언니오빠들 다 머리위에서 보고있다고 착각하는 거같은데 왜이렇게 보기싫은지..
    언니들이 연장갖고 옥상으로 올라오라했을거란 댓글에 빵터졌네요
    근데 그언니들 연장 쓰지도못할걸요
    또라이도 저런 또라이가 없어 그러고 나올거같아요...ㅋㅋㅋㅋㅋ
    눈치없이 행복해하는것도 싫고
    영숙이 얘기들어주는척하면서 불안한거 딱 꺼내는게 아주

  • 11. 날아가고 싶어
    '22.12.2 9:36 AM (61.74.xxx.175)

    상철이는 초반에 급하게 확신을 주더니 맘 변할 수는 있는데 비겁하게 나오네요
    영숙이도 상철이가 맘 변한걸 아는거죠
    그 판이 초반에 러브라인을 만들지 못하면 쭈글해지고 비참하잖아요
    안정권에 들어갔다고 안심 하고 있엇는데 난민이 된 기분이겠죠
    그리고 상철이 멘트를 건너 들으면 진짜 자존심 상할 말이에요
    상철이는 직업때문인지 사람을 디테일한 것까지 관찰하고 평가하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영숙이는 영수랑 데이트 잘했으면 영수랑 연결 될 수도 있고 상철이 긴장시킬 수도 제대로 복수 할 수도
    밌는데 답답하더라구요
    순자는 다른 여자들이 영철이한테 접근 못하게 마크를 하더라구요
    쌈을 싸주든 피자를 입에 넣어주든 그건 순자 스타일이니 괜찮은데 6년을 연애 안했다던가
    조깅하는 모습이 너무 설정 같아서 별로에요
    쌍방인데 옥순이 온거 알면서 아 행복해는 멕이는거죠
    밝고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면서 옆에 사람 힘들게 하는 사람 같아요

  • 12. ㅇㅇ
    '22.12.2 9:47 AM (119.69.xxx.105)

    순자는 교회 다니고 연애 6년안한거 강조하고 연애가 결혼이니
    하는데 하는 행동은 왜이리 싼티 나는지
    첫 데이트에 가슴골 보이는 옷입고 와서
    처음보는 남자한테 쌈싸서 먹여주기까지 하고
    항상 가슴강조하는 옷입고 스킨쉽도 많이하고
    어떤게 남자한테 먹히는지 잘아는거 같아요
    저 꼰대 맞네요 순자의 행동이 거슬리는거 보면

  • 13.
    '22.12.2 9:53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순자는 웃으며 뒷통수치는 스탈

  • 14. 흠흠
    '22.12.2 9:59 AM (125.179.xxx.41)

    상철도 순자에게 관심있는데 틈이 없으니
    그냥 영숙이랑 그럭저럭 이어가는거같아요
    둘이 확정적이잖아요 옥순이가 그러니
    아..네.. 그런분위기죠.
    라고 답함..
    거절못하니 그런분위기에 밀려가고있다는 늬앙스.

  • 15. ...
    '22.12.2 10:05 AM (175.197.xxx.136) - 삭제된댓글

    순자는 너무 옥순 열받게 하고
    영철은 쳄엔 훈남으로 괜차나보였는데
    자꾸보니 사람이 매력은 없네요...

  • 16.
    '22.12.2 10:09 AM (61.74.xxx.175)

    순자랑 상철이 본인들은 착하게 행동한다지만 다른 사람 뒷통수 치고 바보 만드는 스타일이에요
    상철이는 사회생활도 해봤는데 어정쩡하고 우유부단 하면 오히려 피해를 주고 일을 망친다는걸
    모를 리 없을텐데

  • 17. 저도
    '22.12.2 10:12 AM (211.178.xxx.186)

    영철은 볼수록 없어 보이네요.
    아작도 솔로인게 이해됨.^^
    순자가 어리고 이쁘니까 좋은거겠죠.
    둘이 아주 잘 어울려요.

  • 18. 영숙도
    '22.12.2 10:47 AM (124.57.xxx.214)

    너무 저자세로 무조건 다 맞추겠다도 좀 아니죠.

  • 19.
    '22.12.2 11:23 AM (116.37.xxx.176)

    다음주 예고 보니
    현숙은 의사들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지나 봐요
    선택장애에 빠진 현숙..
    누구를 선택할지 판단이 왔다리 갔다리
    그런 상황도 사람 미치게 하는 모양이에요

    순자영철은 대진운까지 좋은 것 보니
    연애운이 활짝 열린 것 같아요
    결혼까지 쭉쭉 달리는거 보고싶네요

    정숙은 최고의 직업인데
    이곳에서는 본의아니게
    들러리 같아서 속상했나 봐요
    얼굴이 처음 입소날보다 어려지고 예뻐졌어요

    영숙은 단단하게 봤는데
    상처 잘 받는 여린감성의 소유자네요

  • 20. 저도
    '22.12.2 11:24 AM (1.235.xxx.28)

    순자 너무 꼬시려고 흠
    이런 스타일 여 남자들이 좋아하긴 해요.

  • 21.
    '22.12.2 11:52 AM (116.37.xxx.176)

    https://youtu.be/aC5qEWvcxFM
    영숙이 중도에 퇴소.. ?
    설마..
    루머겠죠?
    팩트라면 쇼킹하네요

  • 22. ㅇㄹㅇㄹ
    '22.12.2 11:53 AM (211.184.xxx.199)

    우리 눈에 보이는 여우짓이 남자눈에는 안보이나봐요
    순자 좀 깨던데요
    차라리 현숙이 나아 보였어요
    결국 남자들은 순자, 현숙에게 마음 있는 거 아닌가요

  • 23. ㅋㅋㅋ
    '22.12.2 12:35 PM (211.197.xxx.27)

    언니들 순자 젋고 예쁘니까 꼴배기 싫구나 ㅋㅋㅋ
    저런 프로 가서 마음에 드는 남자 나왔는데 여우짓 안해요?
    남자 키 크고 훈남이고 목소리 좋고 매너 좋고 성격 좋드만.

  • 24. 00
    '22.12.2 12:45 PM (211.36.xxx.71)

    순자 인터뷰때 전라도 사투리쓰며 고개 까딱까딱
    아따~~내서방(?) 어딧는가 할 때부터 비호감ㅜㅜ
    ____

    엇 저랑 똑같이 느끼셨네요 저도 완전 헉 했거든요

  • 25. 0000
    '22.12.2 12:53 PM (211.117.xxx.185)

    아니
    우리도 눈이 있어요
    순자가 예뻐서라니
    그녀가 그렇게 감싸기엔 아니지않아????

  • 26. 글쎄요
    '22.12.2 2:48 PM (218.48.xxx.98)

    영철은 짠돌이 은행원같아보이고 순자는 어리고 돈 펑펑 잘쓰는 철없는 여인데 같아보이고.ㅋㅋㅋ
    둘이 커플된다해도...그냥...제 관상촉이 그래요..ㅋㅋㅋㅋㅋ

  • 27. ㅁㅁㅁ
    '22.12.2 6:36 PM (1.243.xxx.162)

    딸부잣집에 둘째인데 눈치가 빠삭하겠죠 ㅋㅋ
    옷 입은것부터가 봐요 ㅋㅋ노림
    이러나 저러나 그녀의 목표는 사랑이 아니라 효소 파는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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