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들 키 몇살까지 크나요?

아들키 조회수 : 4,209
작성일 : 2022-12-01 16:33:55
중3아들이 키가 최근 일이년 거의 안 자라는듯 하여 궁금합니다.
3센티만 더 크면 좋겠는데 더 클까요?
170대 후반 키이긴 한데 한 3센티 더 크면 180넘으면 좋겠어서요.
외가쪽으로 키가 큰 유전자인데 저는 중간키165이고 남편은 178입니다.
예상키는 예전에 병원에서 180넘는다 했었는데 최근 거의 안 자라는듯 해서요.

IP : 125.182.xxx.12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 4:35 PM (221.157.xxx.127)

    170후반이면 딱보기좋아요 ㅎ

  • 2. ..,
    '22.12.1 4:35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1년에 8센티 이상큰 구간이 언제 왔나요.

    중3이고 일이년 안자라는거 같으면 마무리단계에요.

  • 3. 요즘은
    '22.12.1 4:35 PM (211.109.xxx.118)

    성장이 빨라서 중학교때키가 거의 성인키인듯요.
    제남편은 고딩때 컸다는데 듣기론 고딩때 크는키는 성장판이 거의 닫힌후 크는거라 비율이 안좋다고ㅜㅜ

  • 4. ..
    '22.12.1 4:39 PM (116.39.xxx.71)

    키가 안자랄때는조짐이 있어요
    발이 더 안큰다든지
    근시가 있는 아이는 근시 진행이 더디거나 멈춘다든지요.
    님과 남편은 언제까지 성장했나도 보세요.
    저희 남편은 중 3까지 크다가 멈췄고
    저는 고3까지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커서
    제 딸도 고3까지 크고 아들은 꾸준히 커서
    군대 가서도 컸어요.

  • 5. ...
    '22.12.1 4:40 PM (218.39.xxx.233)

    제 남동생은 중2~ 고1 사이에 10센티가 한번에 크고 ( 173에서 183됨) 173까지 중2때 찬찬히 커서 만들어지고... 그 후로는 안크더라구요. 고1 여름때가 최종키였어요.

  • 6. ...
    '22.12.1 4:41 PM (218.39.xxx.233)

    아 근데 생일이 12월생이었어요 그 전 감안해서 봐주세요.

  • 7.
    '22.12.1 4:42 PM (220.94.xxx.134)

    안크다 크진않아요 급성장 끝나고 3.4센티정도 크고 다음해 2다음해.1센티 정도 매년 크고 끝나더라구요

  • 8. .....
    '22.12.1 4:42 PM (125.191.xxx.252)

    울아이 중3때 유명하다는 대학병원 성장클리닉가서 검사하고 의사가 183이 끝이라고 확실하게 딱 잘라 말했어요. 저도 뭐 중3이니까 그런가보다했는데 지금 고3 189입니다...ㅡㅡ 비율도 좋아요.. 맞는 바지가 없어요.. 유명하단 의사도 틀리는구나 생각했네요. 남자애들은 군대가서도 큰다는데 요즘애들 워낙에 늦게자고 수면부족도 많고 운동도 그렇고 하니 그런가보다싶기도하구요.. 여자애들도 생리하면 안큰다더니 조카가 고등까지 156이더니 대학가서 2센티가 더 크더군요.. 뭐든 장담하면 안되겠더라구요

  • 9. 키크면
    '22.12.1 4:43 PM (39.7.xxx.158)

    뭐해요.?
    82에선
    키작남이 진국이라던데ㅋㅋ

  • 10. 음식
    '22.12.1 4:52 PM (218.237.xxx.146)

    고3 189 어머님~~
    아들이 음식도 골고루 잘 먹었나요?
    중1 아들이 늦게 자고 (2월생)
    음식도 골고루 안먹고해서 좀 걱정이예요
    지금 키가 작지는 않는데요 (175정도)
    5cm만 더 컸으면 좋겠는데
    겨털도 하나씩 나기 시작했고
    요즘은 키에 변화가 없는거 같아요

  • 11. ....
    '22.12.1 5:03 PM (125.191.xxx.252)

    윗님 울아이는 중학교때 잠도 푹자고 식사량도 어마어마했어요. 어깨도 넓어서 운동선수같은데 실제 운동은 젬병이구요. 고등들어와서 공부땜에 수면부족에 식사량도 줄었는데 그렇게 크더라구요. 근데 울아이는 중3 여름까지 아가처럼 털하나 안나고 뽀송했네요..

  • 12. 감사합니다
    '22.12.1 5:09 PM (218.237.xxx.146)

    더 컸으면 좋겠는데
    음식을 제대로 못해주기도 하고
    아들도 잘 안먹네요
    더 열심히 챙겨줘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 13. ?...
    '22.12.1 5:15 PM (221.157.xxx.127)

    유전이커요 뭘 더먹인다고 크지도않음요

  • 14. 근데
    '22.12.1 5:17 PM (49.175.xxx.75)

    성장침이니 자세교정도수치료 이거 다 상술인가요? 사람 많던데

  • 15. 조카
    '22.12.1 5:19 PM (211.234.xxx.42)

    시누159 고모부173 첫째남조카174
    둘째조카 189인데 더 클것같아요
    운동하는 남아인데 의도적으로 먹고자요
    하루에계란을 흰자만 삼십개먹고 우유2리터 아침에 삼겹살한근 막 이렇게 먹어요: 잠도 열시에 자요,,
    키커야한다고 정말 토할때까지 천천히 씹어먹는데 전 돈줘도 못할듯 ㅜ ㅜ
    진짜 많이 크더라구요
    탄산 음료수 밀가루 절대 안먹어요
    본인이 의지가 이렇게 무섭구나 느꼈네요

  • 16. 네~
    '22.12.1 5:20 PM (218.237.xxx.146)

    엄마아빠 키가 작지는 않아요
    유전이 크긴한데
    먹을꺼 잘 못챙겨줘서
    안먹어도 잘 컸다는 말이 듣고 싶었나봐요

  • 17. ㅇㅇ
    '22.12.1 5:25 PM (106.102.xxx.83)

    ㄴ뭘 먹으면 이렇게 삐딱할수있죠

  • 18. 검사
    '22.12.1 5:25 PM (223.33.xxx.42)

    병원에가서 성장판검사를 해보시는게 정확해요
    저희딸은 29살인데도 아직도 조금더 클거라고 예상하시더니 작년올해사이에 169에서 171로 더 컸네요ㅜ
    딸애는 그만크고 싶다고 속상해하구요

  • 19. 저요
    '22.12.1 5:26 PM (211.234.xxx.42)

    아이낳고 삼세티컸어요 ㅡ ㅡ

  • 20.
    '22.12.1 6:03 PM (27.1.xxx.81)

    조규성 선수 중학교때 160 이어서 벤치에 앉아 있었다네요. 축구에서 몸으로 밀려서
    그런데 대학때도 커서 지금 180 후반대

  • 21. dlf
    '22.12.1 6:37 PM (180.69.xxx.74)

    1년이상 안크면 끝난거죠
    운동하며 자세교정하면 조금 더 커요

  • 22. 저희집안은
    '22.12.1 6:43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고딩때 한번 십몇센티 크고
    매년 조금씩 크고 군대갓다온 24 25까지 조금씩 자라더라고요.

  • 23. 아들
    '22.12.1 7:11 PM (117.111.xxx.177)

    서른 넘어서 이센티나 컸어요
    고기 않이 먹고 운동하니 늦게도 크네요

  • 24. ...
    '22.12.1 7:24 PM (218.155.xxx.202)

    군대이후로 남자들 크는거는 운동해서자세교정 거북목교정해서 원래키가 나오는거래요 새로 자라는게 아니고요

  • 25. 저희집안은
    '22.12.2 6:13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릴때도 운동 골고루했고
    구부정한 애 없어요.
    친척들도 다 자세 바르구요.
    군대갔다온 것도 병역 복무한애 안한애 골고루 있는데 그래도 다 비슷하게 20대 중반까지 조금씩 자라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941 성수에서 만화방-> 점심->디저트 어딜갈까요? 6 휴가설렘 2022/12/01 754
1401940 우리동네 지역화폐 예산 제로네요 ㅠ 10 ㅇㅇ 2022/12/01 3,334
1401939 나이드니 시끌벅적한 모임이 싫네요 11 2022/12/01 4,399
1401938 6프로 예금,더 기다릴까요??? 8 2022/12/01 4,823
1401937 정부가 저지른 패륜, 이상민의 파면을 원합니다! 5 ........ 2022/12/01 950
1401936 한동훈 새별명 20 00 2022/12/01 4,590
1401935 .... 8 2022/12/01 1,129
1401934 극건조 목아파요ㅜ 2 사무실 2022/12/01 1,089
1401933 우리부모님은 애들에게 돈벌어오라고 4 ㅇㅇ 2022/12/01 2,871
1401932 동서네 집들이 현금 얼마 줘야 할까요?? 9 ㅇㅇ 2022/12/01 4,978
1401931 친구라는 존재에 크게 의미두지 않는 분 있나요? 11 친구 2022/12/01 4,570
1401930 어제 집에서 염색을 3 @@ 2022/12/01 2,207
1401929 인스타 댓글이 시간순서 대로 안보이는건 왜 그런거죠? ㅁㅁ 2022/12/01 1,409
1401928 어린이집에서 체험동물원에 간다는데.. 8 엄마 2022/12/01 1,326
1401927 광대에 자신 있다는 아는 언니 16 2022/12/01 4,110
1401926 이 가방 어때요? 5 .... 2022/12/01 2,117
1401925 도와주세요 잡채가 자꾸 달라붙어요 ㅠㅠ 12 초보 2022/12/01 3,601
1401924 코스트코 옷 좋아요~ 9 후~ 2022/12/01 5,059
1401923 가방도 그렇더니 패딩도 브랜드끼리 카피네요 7 결국 2022/12/01 3,274
1401922 대학 2학기 종강 6 2022/12/01 1,820
1401921 나이드는건 받아들이겠는데 얼굴노화는ㅠ 22 u... 2022/12/01 6,106
1401920 95학번인데 우리때도 과잠 있었어요? 25 지거국출신 2022/12/01 2,535
1401919 건강보험 피부양자 상실됐는데 고지서는 안나왔어요 6 건강보험 질.. 2022/12/01 2,472
1401918 미묘하게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 9 ㅁㅁㅁ 2022/12/01 3,296
1401917 가려움증, 약도 안 듣는데 어찌 해야 할까요. 32 .. 2022/12/01 3,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