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0년이상되신분들.부부관계요구시.
전 25년찬데 아직도 그것만큼은 먼저요구하는게 어렵네요;;
최대한 적극적표현이 남편이 요구할때 흔쾌히 응하는정도..
아이들 어릴땐 아이들카우느라(연년생) 정신없어 마음의여유가 없었는데
이제 아이들도 다크고 저도 맘에 여유가 생기니 한번씩 맘이 생길때가 있는데 그럴때도 먼저 의사표현이 어렵네요.
남편은 저랑 동갑이라 아직까진 표현이 자주있는편인데 젊었을땐 혼자 해결도하고 그랬어요@
요즘 생리끝나고 조금씩 생각날때 남편의 표현에 거절않고 적극적이니 남편이 울 마누라가 왠일이지??싶은가봐요.
젊은 부부들은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그럴까요??
1. 우리나라
'22.12.1 4:12 PM (39.7.xxx.238)여성은 이런쪽으로 너무 수동적이라 남자가 원하지 않음 리스로 가는 기정 많다고 하더라고요
2. ...
'22.12.1 4:22 PM (223.131.xxx.57)마사지 해달라고 하면 잘 해주더라고요.
원래 마지못했는데, 저도 나이들면서 변했습니다.3. ...
'22.12.1 4:24 PM (106.102.xxx.120)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20년 넘어도 부부관계는 한번도 먼저 요구해본적이 없어요.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하는게 아닌데도 왤케 힘들까 싶어요.
영화관 가서 팔짱끼는것도 최근에야 했어요.ㅎ
한번 시도하니까 넘 좋아서 영화관 가면 꼭 팔뚝 껴안고 봐요.
부부관계는 꾸준한 스타일임에도 먼저 요구하는건 너무 힘들어요.4. dlf
'22.12.1 4:32 PM (180.69.xxx.74)슬쩍 눈치만 줘도 알텐대요
5. 질문
'22.12.1 4:3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질문이 뭔가요
20년 이상 된 부부에게 묻는건가요?
마지막 줄 젊으신 분들 어쩌고는 뭔가요.
저는 제가 먼저 요구할 틈이 없이 남편이 너무 들이댑니다.
지난주에 때 놓치지 않고 제가 요구했더니
남편 만족도가 몇배였어요. 그렇게 좋은가 ㅠㅠ6. 네
'22.12.1 4:37 PM (211.109.xxx.118)저처럼 다들 표현이 어려우신가 궁금해서요..
7. 질문
'22.12.1 4:39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표현이 어려운건 아닌데
직접적으로 "하자" 고 말하기는 싫어서 다른표현을 쓰잖아요..
저는 "집에서 한지 오래됐지?" 했어요(평소에 부부가 호텔 감)8. 질문님
'22.12.1 4:45 PM (211.109.xxx.118)호텔을 자주 가시나요?
가끔 분위기전환삼아 가긴하는데..이것도 남편이 먼저..9. 그냥
'22.12.1 4:48 PM (1.232.xxx.65)누워있을때 옆에가서 ㄱㅊ주물주물하면 되는걸 뭘 그리 어려워하세요.
오늘이라도 당장 해보세요.
커지면 지가 해야지 별 수 있어요?10. ...
'22.12.1 4:50 PM (125.191.xxx.252)저는 결혼 23년차인데 시그널이 너무 많아지던데요..ㅡㅡ 남편도 재미있어하고. 제일 만만하고 맘편한 사람인데 뭐가 어려우실까요?
11. ㅋㅋㅋㅌㅌ
'22.12.1 4:52 PM (223.38.xxx.245)ㄱㅊ 주물주물. 정답!!!
12. 한번도
'22.12.1 5:47 PM (220.75.xxx.191)하자는 신호로 주물주물? 해본적 없어요
팔짱끼면서 눈 똑바로 보고 배시시 웃으면
바로 반응옴13. 1.232님
'22.12.1 5:56 PM (59.1.xxx.109)명쾌하시네요
14. 1.232님 2
'22.12.1 6:56 PM (182.215.xxx.66)너무 웃겨요
15. ㅋㅋㅋㅋ
'22.12.1 7:24 PM (122.254.xxx.253)고추 주물주물
저도 그러고보니 그런듯 ㅋㅋ16. ,..
'22.12.1 7:35 PM (222.97.xxx.39)저도 50대 동갑 부부에요
한번도 제가 하자고 한적 없어요
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남편이 주기봐서 다가오면 받아주는 편이에요 출산하고 부터는 저 한테 올때 꼭 말하고 오라했더니 잘 지켜주고 있네요17. ..
'22.12.1 7:40 PM (223.62.xxx.58) - 삭제된댓글ㅎㅎㅎ
꼬추 주물주물도 웃기지만
커지면 지가 해야지 별수 있어요. ㅎㅎㅎ
저는 23년차인데 제 요구가 더 많아요.
남편인데 그게 뭐라고 그리 어려워하나요?18. ...
'22.12.1 7:53 PM (223.62.xxx.49)그나마 될때 많이 하세요. ㅠ.ㅠ
동갑에 서로 베프, 사이좋은 부부이고 아이도 독립해서
둘만있는데 혈압약 먹고 오십 넘어가니 쇠퇴해가네요.
저도 스스럼없이 쇼파에 누워있는 남편ㄱㅊ 터치합니다.
주로 남편이 요구하는 편이고 저는 귀찮아하는데
먼저 터치해주면 좋아죽어요.ㅋㅋ19. 아이고
'22.12.1 8:44 PM (118.235.xxx.142)부부사이에 부끄러울 게 뭐가 있나요.
쿨하게 하자! 해보세요20. ㅇㅇ
'22.12.1 10:39 PM (1.235.xxx.94)다들 남편이랑 사이가 좋으신가봐요.
전 막내 낳은 이후 15년 리스예요ᆢㅠㅠ
저 정말 예뻤는데ᆢ남편이 안한다고 하면 다른 사람하고라도 할껄 그랬어요.
이제 낼 모레 50 이네요.
저 아직 피부도 좋고 어려보여요ᆢ
아이들이랑 나가면 누나냐고 그래요.
목욕탕 세신 아주머니가 저한테 미쓰인지 새댁인지 물어보더라고요ᆢ
그냥 슬프네요.
막 살고 싶어요.
타락하고 싶어요.21. ㅎㅎ
'22.12.2 12:28 AM (211.178.xxx.186)지가 커지면 별수 있냐는 댓글 너무 웃기네요.
22. 다른이야기
'22.12.2 12:46 AM (116.32.xxx.22)결혼한 지 20년이면 폐경할 나이 즈음인데
폐경 안 되고 갱년기 아니면 나이가 있어도
성욕이 남아 있나요?
폐경되고 갱년기 되면 성욕이 없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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