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성
'22.12.1 3:30 PM (183.107.xxx.16)대성은 잘하는 중상위권 많지 않나요? 가까운 충남고 보내겠네요
2. ㆍㆍㆍ
'22.12.1 3:54 PM (39.119.xxx.182)같은글 세번째 허헛
3. 원글
'22.12.1 3:56 PM (14.50.xxx.77)두번째입니다.
아이 남편 저 모두 선택이 어려운 상황이라 그래도 조금의 조언이라도 받을수 있을까해서요..
우스운가요?4. 겨울바다
'22.12.1 4:01 PM (118.235.xxx.212)아이가 내신형인지 정시형인지 판단하셔야해요
충고 졸업맘인데 충고는 이미 중학고때 실력 완성되서 고2모의고사 1등급이 아니라 만점 맞는 아이도 제법 됩니다 충고는 최상위 내신 학생도 딱히 학교에서 챙겨주는건 없어요 각개전투죠5. 원글
'22.12.1 4:21 PM (14.50.xxx.77)183님 감사합니다..
118님..그렇군요..그래서 내신 좀 나올것 같은 학교는 집에서 멀고, 친구따라 놀것 같아서..
수시 정시 다 되는 두 학교 중 고르려고 하거든요...진짜 어디에내놔도 잘할 아이면 이런 고민도 안할텐데 그게 아니라 많이 고민이 되네요.6. ..
'22.12.1 4:42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수시, 정시 다 잘되는
학교는 거의 없어요.
충고는 정시 위주고
학교에서 해주는 건 거의 없다고
들었어요.(생기부 관리×)
아이의 실력을 냉정히 판단하고
결정하셔야 할 듯 해요.
대성고가 수시, 정시 다 되는
학교에 가깝고(최상위권 내신 경쟁 치열)
대신고는 수시 위주(학교에서
신경 많이 써주는 것 같더라구요)
*고3 현역은 수시로 가는 게 맞아요.
정시로 가는 게 얼마나 힘든데요.
고 3내내 1등급 받던 과목,
수능때 3등급 나오는 애들 많아요.
재수를 하더라도 내신과 생기부
좋아야 수시에 한번 더 도전할 수 있잖아요.
해당 학교들을 방문해서
입결과 학교커리 상담 받아보세요.7. ..
'22.12.1 4:55 PM (180.228.xxx.196) - 삭제된댓글저라면 대성요
막상 다녀보니 내신 난이도 그렇게 높지 않아요
중상정도? 수행평가도 까다롭지 않고 못챙기는 아이인데도 만점이거나 쬐끔 감점돼요
이글 보시면 지울게요
내신 점수 간격은 촘촘한 거 같아요8. ..
'22.12.1 4:57 PM (180.228.xxx.196) - 삭제된댓글꼼꼼하지 않아서 내신은 잘 못챙기는데 모고는 훨씬
나아서 고민 참 많아요 아이는 학교가 좋대요9. ..
'22.12.1 4:58 PM (125.191.xxx.252)울아이는 집앞에 충고지만 중학교 안좋은 애들이 대거 지원해서 그애들 피해 다른학교갔어요. 남자애들은 확실히 분위기가 중요하긴하죠. 그래도 같은 학교라고 반마다 또 분위기가 달라져서 이건 장담하긴 어렵더라구요. 충고에 잘하는 애들이 많이 와서 내신따기가 학생수가 많음에도 좀 힘들어요. 대신고 빼고는 뭐 대부분학교가 학교에 바라면 안되고 알아서 해야하구요. 고등가면 남자애들도 대입에 신경많이쓰기때문에 친구랑 노느라 성적떨어지는건 없을거예요. 여친이 생긴다면 모를까
10. 아짐
'22.12.1 5:33 PM (27.163.xxx.240) - 삭제된댓글충고 대성고 모두 보낸본 언니 입장에서는
충고라고 하네요
대성고 시험이 쉬워서 내신점수 간격 촘촘한거 안좋아요
충고간 아이가 대학을 훨씬 잘갔어요. 받은 내신에 비해서.11. 음
'22.12.1 5:43 PM (211.36.xxx.152) - 삭제된댓글네 저도 여러가지 상황들 다 생각하고 알아보고 충고로 기울어있었는데 너무 도전인가 확정짓기가 쉽지않아서 윗분이 또올렸냐고 하셨는데, 주변에 아는 이가 없어서 물어보고 또 물어봤습니다. 충고로 결정하고 아이와 대화해봐야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12. 원글
'22.12.1 5:46 PM (211.36.xxx.152)네, 제가 대전사람도 아니고 아이 중학교때 전학와서 이곳 상황을 잘 모르거든요.저도 여러가지 상황들 다 생각하고 알아보고 충고로 기울어있었는데 너무 도전인가 확정짓기가 쉽지않아서 윗분이 또올렸냐고 하셨는데, 주변에 아는 이가 없어서 물어보고 또 물어봤습니다. 충고로 결정하고 아이와 대화해봐야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13. 아짐
'22.12.1 5:47 PM (223.39.xxx.85) - 삭제된댓글아, 그리고 충고가 다들 각개전투라고 말하면서
결국은 많이 가죠. 입결도 좋구요.
충고를 다들 부정적으로 말하는 학부모들이 많지만
결국 재수를 하건 현역으로 가던 잘 가더라구요14. 원글
'22.12.1 6:23 PM (125.186.xxx.140)네 1지망으로 왔는지 근거리배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잘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던데..그게 우리애한텐 도움이 될것같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17472 | 도시가스 요금 지난해보다 얼마나 많이 나왔나요 10 | ㅇㅇ | 2023/01/17 | 2,478 |
| 1417471 | 7세아이 학원_ 영어? 수학? 4 | 뭘까.. | 2023/01/17 | 1,806 |
| 1417470 | 헌책이 많은데 어디 팔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10 | .. | 2023/01/17 | 1,693 |
| 1417469 | 계약일보다 일찍나오면 월세는 어떻하나요? 12 | 월세 | 2023/01/17 | 2,739 |
| 1417468 | 조용한 ADHD랑 아닌것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15 | 시금치 | 2023/01/17 | 2,839 |
| 1417467 | 글자가 깨져서 보여요 2 | ㅁㅁ | 2023/01/17 | 1,361 |
| 1417466 | ''정신 온전한 사람 발언이면 놀랄 텐데...'' 8 | ㅇㅇㅇ | 2023/01/17 | 2,486 |
| 1417465 | 해외에서 한국 콘서트 티켓팅 해보신 분? 1 | .. | 2023/01/17 | 1,823 |
| 1417464 | 내가 진짜 원숭이ㄷㄷㄷㄷㄷ.jpg 2 | 장도리만평 | 2023/01/17 | 2,624 |
| 1417463 | 한국 여자에게... 밥이란 무엇일까요? 39 | .. | 2023/01/17 | 5,454 |
| 1417462 | 네이버플러스 쓰시는 분 계세요? 9 | ........ | 2023/01/17 | 1,553 |
| 1417461 | 얼마전에 해외에서 뜨개질하면서 대바늘에서 코바늘로 방울뜨기 물어.. 5 | 뜨개질 | 2023/01/17 | 2,100 |
| 1417460 | 견갑골 푸시업 효과 있네요 13 | 어깨 통증 | 2023/01/17 | 3,194 |
| 1417459 | 게시판글에 왜이리 화난사람들이 많나요? 18 | ... | 2023/01/17 | 2,505 |
| 1417458 | 애니시다 어떤 상태 7 | 요즘 베란다.. | 2023/01/17 | 893 |
| 1417457 | 출퇴근 시간 길어지니 피곤하네요 | .... | 2023/01/17 | 883 |
| 1417456 | 나박김치 인생 레시피? 4 | 초간단 | 2023/01/17 | 2,112 |
| 1417455 | 26개월 아기 키우는데요 4 | .. | 2023/01/17 | 1,422 |
| 1417454 | 이란이 열받았네요 22 | 잘하는ㄲㄹㅈ.. | 2023/01/17 | 5,307 |
| 1417453 | 명신아 좀 빠지라고!! 49 | 00 | 2023/01/17 | 5,072 |
| 1417452 | 청바지 사고 싶은데 엄청 비싸네요 16 | 흠 | 2023/01/17 | 3,824 |
| 1417451 | 전세 준 아파트에 도어락교체 6 | ... | 2023/01/17 | 2,327 |
| 1417450 | 부모복 배우자복 자식복 형제복 이웃복 8 | happy1.. | 2023/01/17 | 3,325 |
| 1417449 | 김건희 ㅎ ㅎ ㅎ 27 | ㅅㅇ | 2023/01/17 | 5,023 |
| 1417448 | 자녀를 축구선수로 키워보신분 조언부탁 드려요 26 | 축구 | 2023/01/17 | 3,7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