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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잡채가 자꾸 달라붙어요 ㅠㅠ

초보 조회수 : 3,562
작성일 : 2022-12-01 14:58:20
남편 생일이라 큰맘 먹고 잡채를 만들었는데
당면이 왜 이러죠 ㅠㅠ 얘네들끼리 자꾸 달라붙어요 ㅠㅠ
당면끼리 한덩이가 되어 있고 다른 재료들은 자꾸 튕겨나가요 엉엉
이거 면을 한번 잘라야 하나요? 아님 참기름을 부을까요?
IP : 180.224.xxx.14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잡채는
    '22.12.1 3:0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삶고나서 바로 양념해야 덜 붇고 안 붙어요

  • 2. ....
    '22.12.1 3:02 PM (121.165.xxx.30)

    기름넣고 한번볶아요!

  • 3. 너무
    '22.12.1 3:02 PM (116.121.xxx.202)

    오래 삶아 너무 퍼져도 그렇고, 삶고 바로 찬물에 안헹굴꺼면 바로 참기름 부어서 먼저 무쳐놨어야 해요.

  • 4. ..
    '22.12.1 3:04 PM (223.39.xxx.70)

    삶을 때 물에 기름을 한 티스픈 정도
    넣고 하면 좋습니다

  • 5. 원글
    '22.12.1 3:04 PM (180.224.xxx.147)

    오래 삶진 않았는데 흑흑 찬물에 헹구거나 참기름 부어야하는군요
    기름 넣고 볶아볼게요 안하던 짓을 해서 이런 대참사가 에효

  • 6. 삶을 때
    '22.12.1 3:07 PM (175.197.xxx.23)

    다음에는 얼추 다 삶아졌다 싶을 때 물 한국자 남기고 버리고 거기에 간장 설탕 참기름해서 졸이듯 삶으면 불거나 붙지 않아요 ^^

  • 7. 담부턴
    '22.12.1 3:15 PM (218.153.xxx.251)

    당면을 데쳐 찬물에 헹굴 필요 없고 체에 받혀 물기 빼서 식용유에 잠깐 볶아
    다른 재료와 버무리며 참기름도 추가하세요

  • 8. 귀여워라
    '22.12.1 3:19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지금 혼란한데 그 상황을 상상하니 넘 귀여워욬ㅋㅋㅋ

    국수류는 꼭 찬물에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줘야해요. 그래야 더 쫀득해지고 탄력이 있어요.
    삶을때 뭐 넣을필요 없구요.
    당면은 꼭 바락바락 찬물에 씻어줘야 들러붙지않아요.
    씻어준걸 다시 불 위에 올려서 기름에 볶아주면서 간장 넣어주고요.

  • 9. ㅇㅇ
    '22.12.1 3:39 PM (180.230.xxx.96)

    기름에 살짝 볶아보세요
    저는 삶아서 한번 헹구고 기름에 살짝 볶은후 채소 넣고
    무쳐요 그러면 윤기가 있고 시간 지나도 불지 않더라구요

  • 10. ...
    '22.12.1 3:45 PM (112.220.xxx.98)

    당면 한번 안볶나요?
    기름넣고 간장넣고 설탕 조금 넣구요
    그럼 안달라붙고 반지르르해요

  • 11. 아줌마
    '22.12.1 3:47 PM (211.203.xxx.132)

    어제 저도 잡채를 했는데 참기름이 없어서 들기름으로 비볐는데...잡채가 하루 지났는데 굳지도 않고 들러붙지도 않네요~~신기하네요~~

  • 12. 전자렌지
    '22.12.1 5:15 PM (222.234.xxx.241)

    살짝 돌리면 서로 느슨해져요 그때 참기름 두르세요

  • 13.
    '22.12.1 5:48 PM (118.235.xxx.147)

    절대 찬물에 씻지마세요. 그러면 당면이 따로놀아요.
    당면 삶아 물 버리고 곧바로 양념합니다.
    당면이 붙는건 참기름이 부족한듯요.

  • 14. .....
    '22.12.1 8:02 PM (211.225.xxx.144)

    식당봉사를 하는데 평소 장보는 분이 바빠서
    다른 분이 평소 구매한 당면이 아닌 다른 회사
    당면을 사왔어요
    당면 맛있게 하는 분이 계시는데 다른 회사 당면으로
    잡채를 했는데 진밥처럼 당면이 달라 붙었어요
    원글님 잘못이 아니고 당면이 문제일수도 있어요

  • 15.
    '22.12.1 9:44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저는 찬물에 헹구는 스타일인데 친정어머니는 그냥 한다고해서 채반에 넣고 다른거 하다보니 원글님처럼 됐는데 양념넣고 무치니까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친정어머니한테 명절날 아침 당황했다고 하니까 그럴때 뜨거운물 한번 붓고 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해보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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