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솔로 정숙 옥순

솔로 조회수 : 5,480
작성일 : 2022-11-30 23:43:45
둘다 연애경험 많지않고
남자를 대할줄 모르고
그래서 어떻게 0표 또는
선택을 못 받았다 하는데
솔직히 그게 아니지 않나요? 연애경험이 많건 적건
아무리 나이 있어도 외모가 이쁘장하고 하면 남자들이 마음에 들어하는
외모이면
따르지
않을까요?

IP : 211.192.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30 11:47 PM (211.36.xxx.50)

    솔직히 맞습니다 예쁘면 0표 아니었겠죠

  • 2. ...
    '22.11.30 11:48 PM (211.178.xxx.187)

    정숙은 눈을 좀 낮추면 만날 남자 있을 것 같고
    옥순은 몸매를 오히려 살짝 가리는 스타일로 입으면 좋을 것 같은데
    항상 원피스로 몸매 다 드러내서 아쉬워요..뭔가 신비감이 없어요

  • 3. 설명좌
    '22.11.30 11:49 PM (124.5.xxx.96)

    가방끈좌들이 자존감이 높다못해 현실파악이 어려운 것 같아요.
    10기 영호처럼

  • 4. ..
    '22.11.30 11:52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인물이가 문젠데 현실파악이 안되네요 ㅜ

  • 5. 그게
    '22.11.30 11:58 PM (122.37.xxx.93) - 삭제된댓글

    중매장이들이 그러는데
    티브이에 그정도 화면잡히면
    실제로 다 미인이에요.방송국에서 일해봐서 카메라 받아보니 알거든요
    20대때는 잘나갔은ㄹ거에요
    근데 30대후반이잖아요

    나솔 지금까지35세이하는
    그 국어강사 순자님빼고 없을거에요

  • 6. 그니까요
    '22.12.1 12:35 AM (61.254.xxx.115)

    모태솔로고 남자 안사귀어봐서 남자 대할줄 몰라도 이쁘면 선시장에서 바로 결혼 결정 나더라고요 안그래도 정숙이.남동생이 나가는거 말렸다잖음.직업이 좋다해도 미스인데 좀 뚱뚱했고 이마가 훤히 벗겨져서 이마라인 시술좀 해얄것 같던데..옥순이도 옷입는게 좀 품위가 없고 싼티나구요

  • 7. 동감
    '22.12.1 1:12 AM (58.228.xxx.108)

    그 3일동안 선택하는건 결국 외모인데 둘다 여성성이 제로라서 그래요. 남자 대하는 방법 차원이 아닌데..

  • 8. 윗님
    '22.12.1 4:14 PM (61.254.xxx.115)

    동감 ..여성성이 키포인트네요 옥순은 남자가 호감가지게 하는 법도 모르고 정숙도 얼뻥하게 보여요 저런데 나가서는 매력대결인데 모쏠이나 다름없는데 무슨 생각과 자심감으로 나왔는지 모르겠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5778 자궁경부암 백신 출산 경험 있는 40 살 기혼이 맞아도 되나요 .. 9 Dd 2022/12/11 3,455
1405777 고딩 졸업식 다음주인데 넘 빨라서 저도 아이도 아쉽네요 5 . 2022/12/11 2,291
1405776 부동산이 변환기에 와 있는 거 같아요. 39 ******.. 2022/12/11 17,881
1405775 힘든 일이 나에게 준 것 1 ... 2022/12/11 2,362
1405774 원서읽기팀 모집. The Present 6 ... 2022/12/11 1,788
1405773 일주일 단식이나 절식하며 디톡스해 보신 분 계신가요? 3 .. 2022/12/11 1,370
1405772 밑에 글보고,그럼 사십대 미혼남녀는 그냥 친구로는 못지낼까.. 16 대화 2022/12/11 3,731
1405771 같은 강사 강의면 대치동이나 다른 지역이나 상관없을까요 9 ㅇㄹ 2022/12/11 1,390
1405770 아 배고프다 3 지나다 2022/12/11 789
1405769 아이가 대학을 실패하면 인생 끝인거라 생각해요 7 Dd 2022/12/11 4,068
1405768 환혼 보는분들 6 ㅡㅡ 2022/12/11 2,399
1405767 겨울옷 정리가 필요하시면 … 49 유지니맘 2022/12/11 14,778
1405766 잘 끓인 순대국밥은 몸보신이 되는군요 14 ... 2022/12/11 5,927
1405765 '돈쭐내러 왔습니다'에서 초밥 대결을 하는데... 3 ㄷㄷ 2022/12/11 2,506
1405764 한국해양대, 이곳도 공부못했다고 말하는거 들으니 기가 차던… 10 Mosukr.. 2022/12/11 4,597
1405763 판) 난리난 간호사 인스타 21 ㅇㅇ 2022/12/11 24,750
1405762 갑자기 아플 예정이예요 20 ㅠㅠ 2022/12/11 6,595
1405761 급) 냉동된 차돌박이 해동 빨리 하려면 어떡하나요? 9 ... 2022/12/11 5,401
1405760 두살많은 친오빠를 때리는 초1 여아 11 2022/12/11 3,071
1405759 토마토스프에 넣으면 좋은거 알려주세요 19 자주 2022/12/11 2,459
1405758 공부 못하는 아이들 제 탓 같아요(냉무) 20 공부 2022/12/11 5,638
1405757 송승헌 snl 보셨나요 8 ㅇㅇ 2022/12/11 7,082
1405756 친구랑 통화할때 축쳐지는 기분이 들어요. 4 통화 2022/12/11 2,325
1405755 병아리콩 콩국 2 콩국수 2022/12/11 1,476
1405754 아이 친구엄마가 학폭상담으로 아이 담임 선생님과 면담한다고 합니.. 21 줌마 2022/12/11 6,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