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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좀 찾아주세요 ㅠㅠㅠㅠ

능력자들 조회수 : 878
작성일 : 2022-11-30 17:27:59
좀 서글픈 곡이고 
조성은 틀릴 수 있지만 대략

솔(높은)도시도레~라레~도시시라시도 블라블라 블라

능력자 82님들 믿어볼게요 클래식인거 같기도 하구 
좀 슬픈 곡 같아요
IP : 218.152.xxx.18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놔
    '22.11.30 5:29 PM (218.152.xxx.183)

    제가 쓴것도 아닌가봐요 솔도시도 레도레(낮은)솔라시 아 어쩌지?

  • 2. peach76
    '22.11.30 5:34 PM (218.152.xxx.183)

    솔~(높은)도시도레~도~시~도레솔라시도~솔

  • 3. ..
    '22.11.30 5:40 PM (211.184.xxx.190)

    아 이건 난이도가 너무 높네요.

  • 4. 가사
    '22.11.30 5:44 PM (223.38.xxx.8)

    생각나는 가사라도...

  • 5. 가사
    '22.11.30 5:50 PM (106.101.xxx.101)

    경음악?클래식?이런거같아요
    ㅜㅜ

  • 6. ㅡㅡ
    '22.11.30 5:55 PM (1.232.xxx.65)

    솔이 높은음인가요? 도가 높은음인가요?
    계이름이 더 정확하면 좋겠어요.

  • 7. 악기는
    '22.11.30 6:08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가사 없는 곡이라니
    주 멜로디 악기는 뭐였나요?
    그리고 박자는
    4분의 4?
    4분의 3?

  • 8. 아마
    '22.11.30 6:19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할아버지의 시계'같기도 한데
    계이름이 정확하지 않아서요.
    여러 소절의 계이름을 섞어 놓으신 듯..

    https://youtu.be/Li8YxBsZnrw

  • 9. 아마
    '22.11.30 6:30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계이름을 쓰실 때 낮은음 높은음을 구분해 써주시고 박자를 칸 띄워 써주시면 더 찾기 쉽겠어요.

    (낮은)솔 도 시도레 도레미 파미라(낮은)
    레레 도도 시시라시 도~~

    본문에 쓰신 것 중 '시시라시도' 에서 힌트를 얻어 추측한 건데 맞았으면 좋겠네요.

    할아버지의 시계
    또는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 10. 여러분~~~~~
    '22.11.30 7:15 PM (106.101.xxx.245)

    너무 감사합니다 ㅋㅋㅋ
    계속 영화 누구 누구 막 떠오르면서
    결국은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슈베르트 미완성이었어요
    제가 표현을 너무 엉망으로 ㅜ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11. 아마
    '22.11.30 8:09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아이고 허탈하네요 ㅋㅋ

    원글님 댓글 중 peach76으로 쓰신 댓글이 제일
    정확한데
    그것도 맨앞에 높은 도가 빠졌어요.
    마디 시작 음을 빼놓고 쓰시면 어케 찾아요 ㅋㅋ

    도솔~도 시도레~도 시도레솔라시 도솔~~

    영화 삽입곡이라든지 뭔가 힌트를 더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12. 아마님
    '22.11.30 9:15 PM (125.190.xxx.180)

    할아버지 시계도 비슷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ㅎㅎ
    막상 음악을 들으면 알았을텐데
    제 동생이 허밍으로 물어봐서 혼돈의 도가니~^^

    감사합니다

  • 13. 아마님
    '22.11.30 9:16 PM (125.190.xxx.180)

    ㅋㅋ 앞에 시작부분 빼고 다시 해보니
    영락없는 할아버지 시계네요

  • 14. 아마
    '22.12.1 1:50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아니 허밍을 대체 어떻게 했길래..
    동생분 음치죠? ㅋㅋ
    그래도 님 덕분에 저같은 클래식 무식자가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 1악장을
    알게되었어요.
    슈베르트의 자장가밖에 몰랐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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