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무원 외벌이 학원비 어느 정도 쓸까요?

... 조회수 : 3,727
작성일 : 2022-11-30 17:05:50
중학생인데 현재 2과목에 40 정도 쓰는 거 같아요 영어 국어
학원 옮겨보고 싶은데 거기는 수학 한 과목이 40이래요
아이는 자기 주도가 안 되는 아이입니다 중간 정도..
그래서 얘를 학원으로 푸시하는 게 맞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IP : 223.62.xxx.22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30 5:08 PM (210.217.xxx.67)

    월소득이 어느정도인데요?
    학원비 많이 쓰는 집은 소득과 관계 없이 쓰겠지만
    오히려 중간 밖에 못 하는 아이에겐 의미 없는 돈일수도 있어서..
    잘하는 아이에겐 투자라고 볼 수 있고요.

  • 2. 없어요
    '22.11.30 5:15 PM (211.51.xxx.234) - 삭제된댓글

    공무원 외벌이로 학원비까지 쓸돈 없어요

  • 3. ㅇㅇ
    '22.11.30 5:21 PM (118.235.xxx.202)

    공무원도 5급 4급 정도면 100까진 가능할거같은데요

  • 4. dd
    '22.11.30 5:29 PM (58.148.xxx.211)

    안그래도 학원비 계산하다가 월 60정도 쓰는데 이거 5년으로만 계산해도 4천만원 돈이라서 중학생 아이에게 이거 그냥 모아서 돈으로 주는게 낫지않을까? 네 생각은 어떻냐 물으니 5년후 4천으로 할수있는게 없을것같다며 그냥 학원 다니고싶다하네요 ㅡ.ㅡ

  • 5. dd
    '22.11.30 5:32 PM (58.148.xxx.211)

    공부하기싫어하면서도 막상 학원안다니긴 무서운가봅니다 어정쩡하게 잘하니 놓을수도 없고 그래요 첫째라 기대를 놓을수도 없고 투자를 안할수가 없네요 둘째한텐 아예 기대도 없고 건강하게만 살아다오 이런 마인드가 절로 되는데말이죠 그래서 둘째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직업을 많이 갖는데요

  • 6. ~~~~
    '22.11.30 5:38 PM (203.226.xxx.137)

    그정도면 강남인강 수박씨닷컴 추천

  • 7. ...
    '22.11.30 5:52 PM (223.62.xxx.79)

    연차가 오래 돼서 수당까지 하면 350 안팎인 거 같아요

  • 8. ...
    '22.11.30 5:54 PM (223.62.xxx.79)

    야근 많이 하면 350~380

  • 9.
    '22.11.30 5:58 PM (203.142.xxx.241)

    저는 아이 둘인데 합해서 150정도 쓰나봐여 수입은 원글님보다 조금 적네요
    어차피 중고 6년인데 전 마이너스 나더라도 학원 다 보냅니다.

  • 10. ..
    '22.11.30 6:00 PM (152.165.xxx.217) - 삭제된댓글

    저라면 성적이 최상위권이면 100
    중상위권이라면 50-70
    하위권은 30 쓰겠습니다.

  • 11. 현직
    '22.11.30 6:10 PM (203.142.xxx.241)

    공무원 맞벌이라면 모를까 주변에 보면 외벌이분들은 자식 학원비로는 돈은 거의 못쓰는것 같더라구요.. 대출을 불사하고 쓴다면 모를까.. 아이가 공부좀 하면 그렇게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니면..

    이런거 묻는게 의미없죠. 집이 대출없는 자가라면 그래도 다른데 아껴서 쓰겠지만, 그것도 아니라면 진짜 여유없을만한 봉급인데, 엄마가 나가서 알바라도 해야죠. 마트캐셔라도

  • 12. 현직
    '22.11.30 6:11 PM (203.142.xxx.241)

    야근 다 해서 380받는다고 해도, 식비. 공과금. 보험비. 세금등 본인이 계산해보셔야지 여기다 묻는다고 우리가 아나요? 님네 경제사정을??

  • 13. ㅇㅇ
    '22.11.30 7:41 PM (58.122.xxx.186)

    교사 외벌이, 자가에 대출없어서 중고등 둘 140 써요. 인강은 효과없고 학원 다녀서 잘하는거라 눈 딱 감고 보냅니다. 대신 비정기적으로 제 알바비, 친정에서 가끔 목돈 주세요

  • 14. ....
    '22.11.30 8:06 PM (118.235.xxx.185)

    저는 중학생에 엄마 손이 얼마나 간다고 밖에서 일을 안해서 애들 학원도 못보내는지 이해가 안되요.. 그냥 일 하시고 애 학원 보내세요.

  • 15. 근데
    '22.11.30 8:07 PM (49.164.xxx.30)

    그정도도 생각을 하시나요? 초등저학년도 그정도는
    써요.

  • 16. ....
    '22.11.30 8:09 PM (118.235.xxx.185)

    애 학원비 대봤자 소용 없다 라는건 일하지 않으려는 엄마의 합리화 일수 있어요. 어떻게든 노력해야지, 결국 학교 안좋으면 다시 월소득이 적은 직업을 갖게 될텐데 엄마가 편하겠다고 가난의 대물림을 해주실 필요는 없잖아요.

  • 17. 아침공기
    '22.11.30 8:38 PM (119.70.xxx.142) - 삭제된댓글

    아이가 중학샹이면 어머니가 알바라도 하시지 그러세요.
    도우미 4시간에 6만원줘요.
    하원도우미도 있고요
    돈버셔야죠.
    증고등 대학 학비많이 드는데 왜 집에 계세요.

  • 18. 아침공기
    '22.11.30 8:38 PM (119.70.xxx.142) - 삭제된댓글

    아이가 중학생이면 어머니가 알바라도 하시지 그러세요.
    청소도우미 4시간에 6만원줘요.
    하원도우미도 있고요
    전화국 알바돞임ㅅ고 찾아보면 일거리 많아요.
    한달에 백이라도 버세요.
    돈버셔야죠.
    증고등 대학 학비많이 드는데 왜 집에 계세요.

  • 19. 아침공기
    '22.11.30 8:39 PM (119.70.xxx.142)

    아이가 중학생이면 어머니가 알바라도 하시지 그러세요.
    청소도우미 4시간에 6만원줘요.
    하원도우미도 있고요
    전화국 알바도 있고 찾아보면 일거리 많아요.
    한달에 백이라도 버세요.
    돈버셔야죠.
    증고등 대학 학비많이 드는데 왜 집에 계세요.

  • 20. ㅠㅠ
    '22.11.30 9:34 PM (211.58.xxx.161)

    알바라도 하세요
    애가 중딩이면 딱히 집에서 할일도 없지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894 논란의 둔촌주공 부엌뷰 견본 21 ㅇㅇ 2022/12/01 7,848
1401893 나는솔로 영식이 16 ... 2022/12/01 5,397
1401892 초등4학년 아이 한국사 만화 추천해주세요 6 완소윤 2022/12/01 939
1401891 익*수제약 공진단 가격 3 ㅎㅋ 2022/12/01 2,143
1401890 3일 0시는.. 3 .... 2022/12/01 1,202
1401889 생각보다 너무 성공한 연예인 있나요? 35 리강아쥐 2022/12/01 7,623
1401888 부모님께 돈을 얼마나 드릴 수 있나요? 4 2022/12/01 3,021
1401887 혹시 이 외화 기억나세요? 내 애인은 요술장이였나? 20 Julian.. 2022/12/01 2,552
1401886 서울-한국 교원대 고속도로 휴게소 추천해주세요 8 ㅇㅇㅇ 2022/12/01 986
1401885 항상 건성인 아이키우기 3 내자식 2022/12/01 1,484
1401884 요즘 떡집도 쌀 갖다주면 떡 지어주나요? 2 프로필 2022/12/01 2,656
1401883 김장김치 양념이 너무 약해요 5 ㅡㅡ 2022/12/01 2,174
1401882 일주일 후에 티비 출연하게 되었는데 팁 좀 부탁드려요 9 ㅇㅇ 2022/12/01 4,655
1401881 보일러 물빼고 사용안해도 되나요 보일 2022/12/01 739
1401880 하이패스를 어떻게 자동차에 다는거예요? 20 2536 2022/12/01 3,976
1401879 “세월호 때 ‘세월이 약’ 했던 입 찢고 싶다”…이태원 유족 오.. 7 독사의새끼들.. 2022/12/01 2,855
1401878 천공컵 세계종합무도대회 선포식 3 이뻐 2022/12/01 1,034
1401877 그때 한국에 imf 미리 알았던 사람이 없었던건가요 1 ㅇㅇ 2022/12/01 2,748
1401876 시간이 되돌릴 수 있다면 12 되돌려 2022/12/01 5,641
1401875 술먹은 남편이 10 아우 2022/12/01 4,092
1401874 윤핵관 vs 건핵관 2 2022/12/01 1,229
1401873 밑에 연금 얘기가 나와서요. 40대 초중반 분들께 여쭙니다. 15 2022/12/01 5,052
1401872 어릴때 내가 잘 먹는 음식은 부모님이 손도 안 대셨는데 6 바뀐다. 2022/12/01 3,382
1401871 MBC뉴스의 펜싱감독? 3 뉴스 2022/12/01 1,707
1401870 "이재명 1년 넘게 털었는데" 아직도 못잡은 .. 18 .... 2022/12/01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