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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시집살이보다 윗동서 시집살이가 더 괴로운 경우도 있는듯요

... 조회수 : 3,729
작성일 : 2022-11-30 15:39:17
시가 식구들이랑 본인이나 오순도순 지내지

속도 모르는 아랫동서를 왜 괴롭히는건지

객식구끼리 그정도도 이해 못하는 넌씨눈 윗동서 정말 부담스럽겠네요
IP : 125.178.xxx.18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30 3:41 PM (165.194.xxx.87) - 삭제된댓글

    바로 저요. 시모랑 같이 윗동서가 제 욕한대요 ㅎㅎ

  • 2. 제가
    '22.11.30 3:41 PM (211.36.xxx.51)

    그랬어요. 너무너무 불편하게 하는 사람. ㅠㅠ

  • 3. oo
    '22.11.30 3:45 PM (118.221.xxx.50)

    윗동서의 용심, 갑질, 이간질로 20년 괴로웠어요. 잘 지내보려고 노력한 제가 바보였다는 귀중한 깨달음을 얻었어요

  • 4. 아까
    '22.11.30 3:49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올라왔다 지워진 글도
    시집 톡방 만들어서 거의 매일 톡이 오간다는데
    거기를 말도 없이 나갔다고 예의가 있니 없니 하던데
    제 윗동서였다고 생각하면 갑갑하더라고요
    우리 형님은 자기 잘난 맛에 살긴 해도 아랫사람이라고 저를 옥죄거나 하진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거리두고 예의차리니 서로 불편한거 전혀 없고 만나면 반가워요

  • 5. ...
    '22.11.30 3:50 PM (125.178.xxx.184)

    자기 남편도 아니고 아주버님?이 초대하는걸 배려라고 착각하는게 정말 깜놀 ㅋㅋ

  • 6.
    '22.11.30 3:53 PM (117.111.xxx.90)

    전 아랫동서가 먼저 결혼해서
    질투심 열등감으로 절 엄청 힘들게 했어요

  • 7. ...
    '22.11.30 3:55 PM (125.178.xxx.184)

    꼭 위가 아니라 동서 시집살이가 더욱 ptsd올듯요ㅠ 꼴값따는거 역겨워서요

  • 8.
    '22.11.30 4:02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넌씨눈은 뭔가요
    무슨뜻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분나뿐 어감 ㅋㅋ

  • 9. ....
    '22.11.30 4:16 PM (222.236.xxx.19)

    솔직히 저는 예전부터 동서 시집살이가 더 힘들것 같던데요 ..
    시누이야 그냥 그집이니까 하면서 넘어가더라도
    동서는 나랑 동급인데 왜 나한테 왜 이렇게스트레스를 줘..ㅠㅠ 이생각 들것 같거든요

  • 10. 어머
    '22.11.30 4:19 PM (111.171.xxx.192)

    님들 다 착하군요 ㅎ
    울동서는 어머니든 저든 다 무서버서 아무소리안해요 ㅎ
    젤어른임 ㅡㅡ

  • 11. 플랜
    '22.11.30 4:25 PM (125.191.xxx.49)

    저도 윗동서가 너무 스트레스 줘서 힘들었는데
    한번은 저 혼내러 왔더라구요

    그때 조목조목 잘못한점 이야기하니
    아무소리도 못하고 갔는데 나중에 시어머님이 그러더라구요
    혼내러 갔다가 찍소리도 못하고 왔다고

    그이후로는 저한테 아무말도 못합니다
    물론 뒤에서는 뒷담화 장난 아니게 하겠죠

    제귀에 안들리면 오케이입니다

  • 12. 절연
    '22.11.30 6:05 PM (211.107.xxx.176) - 삭제된댓글

    나보다 나이 어린 윗동서라는 여자.
    한 십년 꼴값 봐주다가 저한테 말 한마디 잘 못해서 그 뒤로 안 보고 삽니다.
    저기 위에 쓰신 용심, 이간질, 갑질 다 하더라구요.
    전 아버님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서 본다 해도 눈도 안 마주칠거예요.
    쌍욕이 자동으로 나올거거든요.

  • 13.
    '22.11.30 6:51 PM (117.111.xxx.254)

    나이어린 윗동서 자격지심에 윗사람 노릇하려는거 정말 꼴값이더라구요..

  • 14. 수원
    '22.11.30 7:52 PM (106.101.xxx.173)

    내가 그랬어요.
    나와 동갑인 윗동서 !
    처음에 잘해 주더니 내가 결혼햐 지 10개월 되었을 때
    "이제 시댁일들은 다 동서가 할 일이야 "차갑게 한 마디 하면서
    갑자기 장사하러 간다고 발표 ! 그동안 준비하면서 일절 말 없었고.
    "그래도 나 헝님으로 보면 전화해서 알려주고"
    .
    "어머니가 동서 상견례하고 와서 키작다고 했어. 우리 세 며느리 중 동서가 제일 작긴 하지"
    "어머니기 동서 왜 싫어하는지 알어? 동서가 살림을 못하잖어 못해도 너무 못하잖아"
    며느리 중 나혼자 대학 나오고 직장인..동갑인 형님은 늘 나를 가스라이팅하며 기죽이고
    소리없이 째려보고, 손에 든 것 확 낚아채고
    다른 사람 있으면 반가이 부르고 반찬 앞에 놓아주고.

  • 15. 우리 형님은
    '22.12.1 12:19 AM (223.62.xxx.41)

    아주버님이 아주 상습적인 바람둥이 신데
    우리 형님 저한테 하는 행동과 말을 들어보면
    남들이 들어도 바로 눈치챌 정도로 열등감에
    쩔어 있어요
    그쩔은 열등감에 비례할만큼 저를 얼마나 시집살이?
    (미워하는지) 시키는지 손위 시누이가 저한테
    항상 얘기해요 .큰올케 열등감의 시작점은 제 남편이
    가정적이고 저와 사이좋게 지내는것에서 시작이었다구요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제가 적고봐도 헛웃음 나오네요

  • 16. 그것도
    '22.12.1 4:22 AM (223.39.xxx.151) - 삭제된댓글

    어른인 시모가 모른척 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며느리끼리 싸우게 만드는 거..
    시모가 일을 안하고 며느리한테 떠넘기니 며느리끼리 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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