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 추워지니 꼼짝 하기 싫으네요...

ㅇㅇ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22-11-30 13:24:53
설거지랑 분리수거는 후딱 해 치웠어요.
일어나서 청소기 좀 돌리고 씻어야 겠는데. 힘드네요.

그리고 중학생 키우는 어머니들 아이 간식 뭐 주세요?
급식 먹고 와도 먹는 시늉만 하고 온건지 이건 간식인지 끼니인지 모르게 학교 갔다오면 맬 맬 라면 한개씩 꼭 먹으려고 하고 좋지도 않은걸 맬 주기도 그렇구요. 라면만 먹는것도 아니고 과자 초코렛 우유 주스 등 달달한 걸로 마무리 해요.
다른 분들은 아이들 간식 어떤걸로 어떻게 주시는지요?
고구마나 과일 이런 건 아예 안 먹어요.
너겟 김말이 이런거 좋아하구요.
밥 메뉴도 신경 쓰이는데 간식까지 스트레스 요.

어쨌든 날은 급 추워졌고 괜시리 심난 스산하네요.
IP : 175.113.xxx.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a
    '22.11.30 1:29 PM (175.192.xxx.94)

    음식물쓰레기가 넘쳐 나는데 나가기가 너무 싫어요 ㅜㅜ

  • 2.
    '22.11.30 1:30 PM (106.101.xxx.128)

    쓸데없는 것으로 스트레스받지 맙시다.
    집에서 못 먹으면 나가서 라면.싸구려 군것질 먹습니다.
    그냥 먹게두세요.
    어릴때 제대로된 군것질거리 없을때야 고구마가 맛나지.
    요즘에 고구마 먹기가 쉽겠나요..

  • 3. ㅇㅇ
    '22.11.30 1:32 PM (180.228.xxx.136)

    김치전 파전 감자전 이런건 어떨까요?
    샌드위치랑 핫도그.

  • 4. 냉장고
    '22.11.30 1:33 PM (223.38.xxx.187)

    파 먹고 있어요..
    두부, 대파, 계란이 필요한데
    나섰다가 돌아 왔어요.
    추위 적응될 때까지 며칠은 가볍게 살자고 가족들이랑 협의햤습니다.

  • 5. 아흑
    '22.11.30 1:34 PM (61.109.xxx.211)

    필요한 물건이 있어서 나가야 해요
    주차도 어려운 곳이라 차를 두고 걸어가야 하는데
    그래도 햇빛이 조금은 따뜻할까요?

  • 6. 김치전
    '22.11.30 1:38 PM (125.182.xxx.58)

    중딩 둘인 저희집은 김치전 인기 최고였어요
    만드는 사람은 힘듬ㅜ
    야채 먹게 하려고 온갖야채 썰어 반죽에 넣어요 안그럼 안먹으니

    글고 감자 깎아 웨지로 썰어서 버터 소금 이나 올리브유 소금 버무려 에프에 돌려주니 잘먹더라고요
    걍 껍질깎아 소금설탕. 단짠 삶아줘도 잘먹고

  • 7. ㅇㅇ
    '22.11.30 1:56 PM (180.230.xxx.96)

    정말 오늘 너무 춥네요
    추위를 많이 타서 움직이기 싫은데
    재활용 하는날이라 갔다오고
    은행볼일 마트 잠깐 들려왔네요

  • 8.
    '22.11.30 2:02 PM (58.233.xxx.246)

    저도 그래요
    음쓰 버리러 나가야하는데 꼼짝하기 싫어요
    운동도 해야하는데 날이 추우니 움직이지 않게 되네요
    끙... 이제 나가야겠어요

  • 9. 추워요
    '22.11.30 2:07 PM (180.67.xxx.35)

    밖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바람도 불고 손이 시려워서 혼났네요

  • 10. 모카커피
    '22.11.30 2:12 PM (125.248.xxx.182)

    감자치즈채전 길거리토스트 떡국 식빵피자 구운계란 스파게티요

  • 11. 고기간식
    '22.11.30 11:13 PM (118.235.xxx.136)

    여기도 학교갔다오자마자 식사만큼 먹는 중딩 있네요.
    소고기 구워먹여요. 100그램 정도 굽고 방울토마토 몇알 같이 구워주는데, 보통 옆에 서서 굽는 족족 짚어먹네요.

    고기 줘야 든든하고, 고기 없으면 야채 다져넣고 계란말이라도..
    떡볶이 같은거 사온 날은 삶은계란 두세개 넣어먹고 우유는 천짜리 들고 마셔요. 바쁠땐 만두 소떡 같은 것도 줍니다.
    하여튼 육식이 들어가야 든든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5390 코로나 ..... 2022/12/10 530
1405389 슈틀렌 처음 주문했는데 2주 냉장보관하면 더 맛있나요? 11 슈틀렌 2022/12/10 3,294
1405388 윤에게 ㅈㄱ 교수건은 20 ㅇㅇ 2022/12/10 2,544
1405387 알파카코트 주름진거는 어떻게 펴시나요? 바코트 2022/12/10 530
1405386 박근혜가 공무원 연금 개혁에 진심이었군요(박근혜 욕해서 미안) 19 ㅇㅇ 2022/12/10 4,588
1405385 피아노 질문요 4 ... 2022/12/10 1,065
1405384 대학생들 소개팅도 학벌 따지네요 38 변함 2022/12/10 8,678
1405383 마루가 무지개 다리 건넜다네요 ㅠㅠ 18 ㅠㅠ 2022/12/10 5,682
1405382 집 앞에 동네 꼬마 고양이 8 .. 2022/12/10 1,985
1405381 돈가스소스 레서피 추천해주세요 uf 2022/12/10 517
1405380 국립오페라단 리골레토 무료 중계 시작합니다 5 오페라덕후 2022/12/10 691
1405379 Infj 유형 있으신가요? 65 Infj 2022/12/10 5,578
1405378 손흥민 부인 될 사람은 좋겠어요 12 .. 2022/12/10 9,066
1405377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으면 맛있는 14 에어프라이어.. 2022/12/10 3,938
1405376 이거 보고 기절 ㅋㅋㅋㅋㅋㅋㅋㅋ 11 ㅋㅋㅋㅋ 2022/12/10 6,485
1405375 삼성 AI세탁기 자동세제 어찌쓰는거예요? 1 ... 2022/12/10 736
1405374 목선이 좀파진 캐시미어 니트 설렁해요 8 모모 2022/12/10 1,603
1405373 요플레는 유통기한 한 달 지나도 먹을 수 있을까요. 20 .. 2022/12/10 4,912
1405372 자녀중에 일타강사 조교 알바 경험 있으신 분?? 5 .. 2022/12/10 2,808
1405371 회사 과장님이랑 있었던 일 6 ㅇㅇ 2022/12/10 2,989
1405370 이 모델 몸매 진짜 비현실적이네요. 25 2022/12/10 18,398
1405369 이제 남편이랑은 외식안하고 싶네요 19 프렌치수 2022/12/10 9,584
1405368 40대 몸이 아프신 분들 계세요? 16 ㅇㅇ 2022/12/10 4,395
1405367 티몬을 통해 원두커피를 샀다고 문자랑 카톡으로 왔는데요.. 10 더블유쇼핑 2022/12/10 2,390
1405366 카톡의 친구 이름바꾸기해놓으면 상대랑 톡할때 보이나요? 2 카톡 2022/12/10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