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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막아야 할 경찰이... 한동훈 주소·가족 적힌 문서, 더탐사에 줬다

ㅇㅇ 조회수 : 1,760
작성일 : 2022-11-30 10:52:4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31677#:~:text=

그런데 경찰은 이 과정에서 스토킹 행위의 피해자에게만 주도록 돼 있는 ‘긴급응급조치 결정문’을 스토킹 행위자 측인 더탐사 관계자에게 주는 사태가 벌어졌다.

——
경찰 냄새가 나죠. 음
IP : 223.63.xxx.8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선
    '22.11.30 10:53 AM (223.38.xxx.63) - 삭제된댓글

    음......

  • 2. ㅇㅇ
    '22.11.30 10:53 AM (223.63.xxx.82)

    민주당, 더탐사, 경찰이 한셋트로 움직인건가요?

  • 3. ...
    '22.11.30 10:54 AM (220.116.xxx.18)

    취재를 자꾸 스토킹으로 몰아가는게 냄새가 나긴 나죠

  • 4. 원글이 소설
    '22.11.30 10:55 A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

    ㅎㅎㅎ
    ㅡㅡㅡ

    223.63.xxx.82
    민주당, 더탐사, 경찰이 한셋트로 움직인건가요?

  • 5. 어제
    '22.11.30 10:56 AM (175.211.xxx.92)

    한밤중에 조국 가족 집 문을 두드리고, 집앞에 죽치고 있는건 취재고..
    한동훈 집 앞은 스토킹인가요?

    둘 다 법무부장관임

    아.. 하나는 교수 출신이고 하나는 검사 출신이라는 게 다른 건가?
    역시 유검무죄...

  • 6. 임헌중
    '22.11.30 10:58 AM (203.226.xxx.1)

    현재 정부의 2인자 그러면 한동훈임.

    그런데 뉴스타파 기자가 한동훈을 협박하고 스토킹할 수 있나? 되는 소릴 해야지유.

    아예 비판적인 뉴스 재갈을 물리려고 하는 짓인데, 그걸 편들다니.....

  • 7. 어휴
    '22.11.30 11:06 AM (211.252.xxx.103)

    저러니까 개돼지 소리를 들어요. 권력자에게 동화되기가 쉽죠. 그게 원래 사람 습성인 건 압니다만..
    그런데 왜 한번도 반문하지 않을까요? 왜 조금의 의심의 여지라도 있으면 파고들려 하지 않을까요? 그거 하라고 나라 녹먹는 공직자인겁니다. 그렇게 감시당하라고요. 기꺼이 받아들일줄 모르고 자기가 검찰일 때 법무 장관 가정은 그리 파탄냈으면서 기자들 고발하고 부들거라는 거 참 쫌생이같고 비겁해보입니다. 그러는 지는 정작 휴대폰 비번도 안풂.

  • 8. ....
    '22.11.30 11:10 AM (121.147.xxx.190)

    원래 스토킹범죄는 ,경찰이 피해자한테만 주는 거라네요.
    근데 가해자인 더탐사한테, 한동훈 개인정보가 든 서류를
    더탐사한테 줬다네요.
    지금 경찰에서 어떻게 이서류가 더탐사한테 갔는지 조사중이라네요.
    좌파경찰이 실수인척 더탐사한테 줬나봐요.

  • 9. 웃기네
    '22.11.30 11:11 AM (222.120.xxx.110)

    말이되는 소리를 하세요. 경찰이 머저리짓한걸 민주당까지 세트로 묶는 이런 글이 더 냄새나는구만 ㅉㅉ

  • 10. ㆍㆍ
    '22.11.30 11:22 AM (121.141.xxx.57)

    더탐사가 입장 밝히겠죠
    가장 몸사릴때 불법을 ?
    두고봐야죠

  • 11. 헐...
    '22.11.30 11:28 AM (155.230.xxx.55)

    실수여도 문제, 고의여도 문제이네요.
    스토킹혐의자에게 대상에 대한 정보를 잘못 전달했다는 건데....

  • 12. 범죄를
    '22.11.30 11:30 AM (122.37.xxx.36)

    부추기고 있군요.

  • 13. ....
    '22.11.30 11:31 AM (122.37.xxx.36)

    서울 수서경찰서가 이 과정에서 스토킹 행위의 피해자에게만 주도록 돼 있는 ‘긴급응급조치 결정문’을 스토킹 행위자 측인 더탐사 관계자에게 주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문서에는 한 장관과 가족 개인정보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거기다 더탐사 측은 이 문서를 일부 정보를 검게 가린 채 유튜브 채널에 내보냈다. 한 장관 자택의 아파트 위치가 담긴 주소가 그대로 노출됐다.
    ...

    스토킹 범죄 행위자에게는 내용과 기간, 불복방법 등이 적혀있는 ‘긴급응급조치 통보서’를 교부하거나 구두로 그 내용을 통보하게 돼있다. 긴급응급조치 통보서에는 피해자의 이름이나 주소 등 개인정보는 전혀 나와있지 않다. 수서경찰서가 한동훈 장관의 개인정보가 나와있는 결정서를 가해자에게 잘못 전달하면서 이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어떻게 서류가 잘못 교부됐는지.....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www.chosun.com/na...

  • 14. 조선걸레기 out!
    '22.11.30 11:37 AM (14.33.xxx.39)

    .
    더탐사에 존경과 응원을 보냅니다!!!

  • 15.
    '22.11.30 12:00 PM (118.47.xxx.9)

    지금껏 민주당 찍어왔지만
    예전의 민주당이 아니라고
    확실히 생각합니다.
    그냥 양아치들 같아요.
    이재명파 때문인거죠.

  • 16. 더 탐사에
    '22.11.30 12:15 PM (121.189.xxx.164)

    동조하다니??
    여기 정상 아니군요ㅉㅉ

  • 17. 저게
    '22.11.30 12:34 PM (122.37.xxx.36)

    실수라도 큰문제고 의도적이었다면 끔찍한거 아닌가요?

  • 18. 쓰레기들
    '22.11.30 1:07 PM (123.248.xxx.193)

    쓰레기는 어느 조직에나 다 있죠,.

  • 19. --
    '22.11.30 3:45 PM (211.169.xxx.162)

    (118.47.xxx.9 거짓말 좀 작작 하시지 ㅎㅎㅎㅎ

    한지윤이하고 진은정이 둘다 범죄자 아닌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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