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2학기 수업

고3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22-11-30 08:24:57
뭔가 개선이 필요할것 같아요



지난주 기말고사 봐서 이번주 시험점수 확인으로 가정학습 못하는데 무단결석 몇명이나 있고 가정학습 그냥 제출후 안나오는 학생들도 반이상



울 아이 이번주 주말 면접 있어서 준비중인데 학교 가보니 7명 나와 담주 부터 가정학습 써서 졸업식 전까지 안간대요



가정학습 신청 3일전에나 가능이라 오늘 쓰면 담주 월요일부터 가능



그런데 학교가면 교과샘들 안들어오시고 친구들 게임하거나 영상보거나 한답니다 2학기 수업 할수도 없는게 이미 기말까지 끝났는데 뭐 할게 없잖아요



수능전에도 가정학습 쓰고 수능 공부 했어요



차라리 2학기 내신은 아예 없애던 아님 포함시켜 중요하게 만들던지 하지 너무 엉망진창이네요


IP : 39.122.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능
    '22.11.30 8:32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수능끝나면 실생활 가르쳐주면좋겠어요
    카드발급 소비절제
    신용카드 막쓰면 신용불량자
    알바할때계약서쓰는법
    전세월세계약서 쓸때 등기부등본보는거등등

  • 2. 윗님
    '22.11.30 8:33 AM (39.122.xxx.3)

    그런 수업 좋네요 너무 시간낭비만 하고 있는것 같아요

  • 3. 봄햇살
    '22.11.30 8:42 AM (175.120.xxx.151)

    중3도. 고3도 다 그러네요~

  • 4. 0O
    '22.11.30 8:51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진짜 사회에 나가는 방법 알려주면 좋겠네요

  • 5. ...
    '22.11.30 9:36 AM (1.234.xxx.165)

    첫댓글님 너무 좋아요. 정말 필요한 일인데...

  • 6. ...
    '22.11.30 9:39 AM (1.234.xxx.165)

    근데 안할거 같아요. 강당에 모아놓지 않는한 어떤 교과목에서 가르치냐 가지고 교사들은 아무도 안할듯....한다해도 외부 강사나 1명 초청해서 강당에 모아놓고 하겠죠. 써놓고 보니 진짜 교육이 왜 이 모양일까 싶네요

  • 7. 정말
    '22.11.30 1:43 PM (211.234.xxx.71)

    학교의 존재이유를 모르겠어요. 윗분 말씀처럼 실생활 강의라도 하든지..

    수능 전에도 수업은 거의 안하면서 중간고사는 왜 보는지.. 애들이 공부를 안해 평균 삼십 대.
    그나마 여긴 기말 안봤어요. 학교가서 시간 때우다 때우다 결국 연차 쓰듯 가정학습 만땅으로 내서 놀고 있어요.
    어떤 학교는 멀쩡히 등교하려는 애들까지 가정학습 시켰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2104 인바디기계에 내장지방.. 정확한편인가요? 2 인바디 2022/11/30 1,521
1402103 엄마가 전혀 기억을 못하시네요 5 ㅇㅇ 2022/11/30 3,312
1402102 패딩 유행 궁금 9 bb 2022/11/30 4,591
1402101 메탈리카 신곡 3 ㅇㅇ 2022/11/30 739
1402100 김장이 좀 짜요 어쩌죠? 6 해피베로니카.. 2022/11/30 2,384
1402099 재산 2억 정도 있는 서울거주자 무주택은 7 ... 2022/11/30 3,214
1402098 강남역 부근치과 있을까요? 4 치과 2022/11/30 490
1402097 패딩 털빠지는거요 4 2022/11/30 1,262
1402096 왜 사면을 안해줘가지고...김경수,정경심 22 00 2022/11/30 3,548
1402095 김장 부재료 8 김장 2022/11/30 1,336
1402094 서울식 집김치같은 김장김치 추천해주세요 5 고민고민 2022/11/30 1,440
1402093 부동산의 현황과 미래 예측 추천해요 10 부동산 2022/11/30 2,020
1402092 퍼스트러브 하츠코이 드라마 재밌어요 (우타다 히카루 노래) 8 2022/11/30 1,652
1402091 뒤늦게 살림 재미가 살아나 수저세트 바꾸려고요 8 뱃살마녀 2022/11/30 2,143
1402090 이태원 참사 한달만에 ..사무실에서 눈물이 펑펑 나네요 9 세상에 2022/11/30 3,357
1402089 이혼하신 분들 예물 어떻게 하셨어요? 6 0011 2022/11/30 3,671
1402088 나이드시면 다 이런가요. 수면대장 내시경 무섭다고... 4 ... 2022/11/30 2,872
1402087 유명한 조상하고 똑같이 생겼다면 기분이 어떠시겠어요 8 ㄴㄷ 2022/11/30 1,348
1402086 코로나 걸리고 뜬금포 생리ㅜㅜ 4 괴롭다. 2022/11/30 1,599
1402085 10만 중국인 투표권 상실하나…법무부 “외국인 참정권 개편 추진.. 36 ㅇㅇ 2022/11/30 2,598
1402084 윤도리 깜빵 갈까요? 15 2022/11/30 2,418
1402083 시누 시집살이보다 윗동서 시집살이가 더 괴로운 경우도 있는듯요 12 ... 2022/11/30 3,727
1402082 9급 공무원 시험준비 14 미래 2022/11/30 3,152
1402081 영어 질문이요. .. 2022/11/30 512
1402080 '너의 결혼식'이란 영화를 봤어요 4 솜사탕 2022/11/30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