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써볼까요^^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가벼운 산책으로
하루시작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1. ..
'22.11.29 8:50 A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갱년기에도 여전히 잠이 맜아서 감사합니다.큰 키와 머리숱 많은거 어려선 약점이라 생각했는데 다 늙어 소용이 있어 감사합니다
2. ㅇㅇ
'22.11.29 8:52 AM (222.234.xxx.40)코로나후유증 없이 회복되어 출근 감사합니다
3. ...
'22.11.29 8:57 AM (61.79.xxx.76)40대에 들어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는데 스트레스가 별로없어서 참 감사한 하루하루입니다.
찬 바람도 겨울이 오려는것 같아..이것또한 밉지 않네요~ 오래기다렸다 겨울아~~4. ㅇㅇ
'22.11.29 9:03 AM (106.102.xxx.170)서울와서 길 헤매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딸래미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난 좋은시간 보내게되어 감사합니다
오랜 버킷 리스트중 그것도 1번을 오늘 드디어 이루게 되어 감사합니다5. 50
'22.11.29 9:03 AM (124.49.xxx.188)넘도록 일을주셔서 감사합니다.
6. 어려서 아버지를
'22.11.29 9:18 AM (121.182.xxx.44)떠나보낸 아픔이 크고도 깊었는데
결혼하면서 단한가지 소망이...아이들 장성할 때까지 부부가 구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망이 이루어진 내생에 감사합니다.7. 오늘아침
'22.11.29 9:19 AM (118.221.xxx.161)가족이 다 건강하고 제가 걱정없이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8. . . .
'22.11.29 9:24 AM (116.34.xxx.114)제가 좋아하는 옛 동네 이웃에게 밥 한끼 대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귀한 인연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9. ..
'22.11.29 9:28 AM (223.33.xxx.3)차가운공기맞으며 걸으니.상쾌합니다
이또한 감사합니다10. 오늘은
'22.11.29 9:38 A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재쓰버리는날
베란다쓰레기몽땅버릴수있음에감사하네요
좋은하루되세여11. ㄹㄹㄹㄹ
'22.11.29 9:40 AM (125.178.xxx.53)비오는 찌뿌둥한날
늦잠잘수있어서 감사합니다12. 전 오늘
'22.11.29 9:40 AM (125.240.xxx.248)오전에는 상담, 오후에는 대학병원 진료가 잡혀있어서 1시간 상담 끝나자마자 병원가서 피뽑고 2시간 대기했다 진료봐야해서 빠듯했는데 상담이 취소되어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되서 감사해요.
13. 다이아몬드
'22.11.29 9:44 AM (125.249.xxx.35)코로나 심하지 않고 목칼칼정도만으로 지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4. ㅇㅇ
'22.11.29 9:52 AM (116.32.xxx.73)평소와 비슷하게 하루시작해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무탈한 하루 보내세요15. 푸른베스
'22.11.29 9:54 AM (122.37.xxx.243)살아있음이 감사합니다.
마음 둘 82cook이 있어서 감사합니다.16. 감사합니다
'22.11.29 10:00 AM (121.182.xxx.161)방황하는 둘째에게 마음 잡을 수 있는 , 작지만 소중한 기회를 보여주심을 감사합니다. 따뜻한 방과 뜨거운 물을 쓸 수 있는 집에서 한달에 두 세번 좋아하는 꽃을 사와 감상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7. ㅇㅇㅇ
'22.11.29 10:15 AM (121.170.xxx.205)모두 다 걸어다닐 수 있어 다행입니다
살아있어서 감사합니다18. 찰리호두맘
'22.11.29 10:27 AM (118.235.xxx.22)김장 담궈 나누어 준다고 오라는 친구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
19. 리아
'22.11.29 10:27 AM (122.43.xxx.29)나 스스로 긍정폭발ㅋㅋㅋ
그저 감사합니다20. ff
'22.11.29 10:34 AM (211.252.xxx.100)내가 좋아하는 날씨에 신나게 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1. 비오는 아침
'22.11.29 10:39 AM (14.43.xxx.10)비가와서 감사하고 비와도 출근해서 일상을 견디게 하심 감사...
코로나 후유증 극복할 의지 주심 감사.22. 쓸개코
'22.11.29 11:02 AM (121.163.xxx.229)어제 할 일을 마무리 하고 오늘 또 이어서 가뿐하게 시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3. 목욕
'22.11.29 11:04 AM (61.74.xxx.225) - 삭제된댓글유방암 수술후 사우나를 못가요
그동안 욕조 없는 아파트 살다가 욕조 있는 집으로 이사와
욕조에 물받고 향좋은 입욕 소금 풀고 몸을 담궈 봅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24. ...
'22.11.29 1:35 PM (211.44.xxx.81)코레일 태업에도 무사히 출근해서 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제 눈길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위로하여 그들이 기쁘고 신나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25. 한성댁
'22.11.29 5:14 PM (223.62.xxx.99)남편, 아이들 다 건강하고 별 일 없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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