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도대체 뭐 해먹여야 하나요
전에는 삼겹살, 수육 이런거 좋아하더니 요즘은 싫다고 하고
소고기도 느끼하다고 하고. 정말 힘드네요
1. 멎지요?
'22.11.28 4:45 PM (118.235.xxx.153)전 혼냅니다
외식충분하고 애들도 돈 그냥 생기는거아니라는걸알아야합니다2. ....
'22.11.28 4:45 PM (121.165.xxx.30)남자애들 닭볶음탕 제육볶음 돈가스 찜닭 이런거 좋아하던데요
달걀후라이좋아하고 .
김치볶음도 추천
맨날먹어도 맛있다고...3. ...
'22.11.28 4:4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밖에서 뭘 사먹는지 물어보세요. 양념맛이 강한 음식들을 원할 수도 있을 듯요.
4. 에효
'22.11.28 4:57 PM (223.38.xxx.57)저희애도 밥은 다 맛없다고해서 일주일에 한두번 스파게티 해줘요
밀가루라 안해주다가 먹는양이 너무 줄어 그냥 면에 야채도 많이 넣고 소고기도 구워올리고...
샌드위치도 양상추 토마토 치즈 햄넣고 자주해주고...
밥 싫어해요 저닮아서ㅡㅡ5. 매
'22.11.28 4:58 PM (59.7.xxx.183)매일매일 밥하기 넘 지겹네요 대충 차려먹고싶어요 ㅋ
우리아들기준. 제육볶음 돼지고기듬뿍김치찌개 닭볶음탕
야채굽고 스테이크해주면 잘먹고. 겉절이도 좋아하고..
샤브샤브 시판쭈꾸미볶음 닭갈비 생선조림 닭날개간장조림
감자탕 비빔밥 볶음밥 소고기듬뿍카레
소 돼지 닭 해물 돌려가며 먹어요.
타고난 식성이 있는건지 한아이는 아무거나해줘도 먹구멍으로
넘어가기만하면 맛있다고 먹고 한아이는 뭘해줘도 깨작깨작...6. dd
'22.11.28 5:00 PM (211.206.xxx.238)뭘 사먹는지 물어보세요 아이가 자극적인 음식에 입맛들였네요
7. 요즘 애들
'22.11.28 5:01 PM (115.21.xxx.164)불닭소스 매운거 뿌려먹고 그래요
8. 그또래
'22.11.28 5:04 PM (221.140.xxx.139)요즘 불닭소스나 마라탕, 엽떡에 환장하더라구요.
9. ..
'22.11.28 5:06 PM (31.54.xxx.209)저희애는 요새 맛간장만들어서 메밀국수나 생선조림해주니 잘 먹더라구요. 파스타 쌀국수 종류도 번갈아 해주구요.
10. 음
'22.11.28 5:10 PM (61.254.xxx.115)제육볶음 오징어볶음 닭갈비 닭볶음탕 갈치조림 돈까스 찜닭
닭날개간장조림 집김밥 뚝불(불고기당면뚝배기) 파스타류11. 남자애들
'22.11.28 5:17 PM (118.127.xxx.104) - 삭제된댓글보통 고기 좋아하는데 고기 싫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요즘 밖에서 먹는 자극적인 맛들에 길들어져서 그런 거 같네요.
순수한 고기가 입에 안맞다고 할 때는
참치나 고기에 김치 볶아서 밥하고 뭉친 다음 김가루 굴려서 만든 주먹밥, 참치마요 주먹밥,
돈까스 소스 잔뜩 뿌린 돈까스 , 순살닭강정 이런 거는 잘 먹더라구요.
남자애들이 치킨에 질리지 않고 환장하는 1순위인데 집에서 만들어서 먹이고 싶으시면 순살 닭고기 사서 닭강정으로 집에서 튀겨봐주세요.
스파게티도 좋아하는 애들은 잘 먹긴 하는데 토마토 시큼한 맛 때문에 남자애들보다는 여자애들이 잘 먹더라구요.12. 아들인가요
'22.11.28 5:19 PM (118.127.xxx.104) - 삭제된댓글보통 고기 좋아하는데 고기 싫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요즘 밖에서 먹는 자극적인 맛들에 길들어져서 그런 거 같네요.
순수한 고기가 입에 안맞다고 할 때는
참치나 고기에 김치 볶아서 밥하고 뭉친 다음 김가루 굴려서 만든 주먹밥, 참치마요 주먹밥,
돈까스 소스 잔뜩 뿌린 돈까스 , 순살닭강정 이런 거는 잘 먹더라구요.
남자애들이 치킨에 질리지 않고 환장하는 1순위인데 집에서 만들어서 먹이고 싶으시면 순살 닭고기 사서 닭강정으로 집에서 튀겨봐주세요.
스파게티도 좋아하는 애들은 잘 먹긴 하는데 토마토 시큼한 맛 때문에 남자애들보다는 여자애들이 잘 먹더라구요.
여자애들은 입맛 없을 때 토마토스파게티, 비빔국수류 같이 새콤달콤한 것을 영양 맞추느라 고기 갈은 것과 야채 다져서 만들어주면 평소보다 잘 먹더라구요.13. 고1저도죽겠어요.
'22.11.28 5:20 PM (59.26.xxx.88)냉동새우로 새우장, 새우볶음밥, 버터구이 돌아가며 해줘요. 닭정육도 사다놓고 구워주고 볶아주고 염통꼬치도 살짝데쳐냉동해놓고 가끔 구워줘요. 카레우동, 쌀국수, 순두부, 김치찜, 제육볶음, 낙지볶음, 부대찌개, 훈제오리 .. 오늘은 또띠아에 피자해서 둘둘 말아줬어요. 한번 반찬투정하길래 혼냈더니 주는대로 잘 먹네요. 요즘 급식도 넘 잘나오고 먹을거리가 다양하니 애들 입맛이 고급이 됐나봐요.
14. 음
'22.11.28 5:21 PM (61.254.xxx.115)글고 닭다리나 닭안심 사다가 꼬치구이 해줘도 야식간식으로 좋음
15. 아들인가요
'22.11.28 5:21 PM (118.127.xxx.104) - 삭제된댓글보통 고기 좋아하는데 고기 싫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요즘 밖에서 먹는 자극적인 맛들에 길들어져서 그런 거 같네요.
순수한 고기가 입에 안맞다고 할 때는
참치나 고기에 김치 볶아서 밥하고 뭉친 다음 김가루 굴려서 만든 주먹밥, 참치마요 주먹밥,
돈까스 소스 잔뜩 뿌린 돈까스 , 순살닭강정 이런 거는 잘 먹더라구요.
남자애들이 치킨에 질리지 않고 환장하는 1순위인데 집에서 만들어서 먹이고 싶으시면 순살 닭고기 사서 닭강정으로 집에서 튀겨봐주세요.
야채 안먹는 거 걱정되시면 소스에 야채를 잘게 다져서 만들면 티 안나게 듬뿍 먹일 수 있구요.
곁들이는 밥을 야채볶음밥으로 만들어서 해줘도 좋구요.
스파게티도 좋아하는 애들은 잘 먹긴 하는데 토마토 시큼한 맛 때문에 남자애들보다는 여자애들이 잘 먹더라구요.
여자애들은 입맛 없을 때 토마토스파게티, 비빔국수류 같이 새콤달콤한 것을 영양 맞추느라 고기 갈은 것과 야채 다져서 만들어주면 평소보다 잘 먹더라구요.16. 아들인가요
'22.11.28 5:24 PM (118.127.xxx.104) - 삭제된댓글보통 고기 좋아하는데 고기 싫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요즘 밖에서 먹는 자극적인 맛들에 길들어져서 그런 거 같네요.
순수한 고기가 입에 안맞다고 할 때는
참치나 고기에 김치 볶아서 밥하고 뭉친 다음 김가루 굴려서 만든 주먹밥, 참치마요 주먹밥,
돈까스 소스 잔뜩 뿌린 돈까스 , 순살닭강정 이런 거는 잘 먹더라구요.
남자애들이 치킨에 질리지 않고 환장하는 1순위인데 집에서 만들어서 먹이고 싶으시면 순살 닭고기 사서 닭강정으로 집에서 튀겨봐주세요.
야채 안먹는 거 걱정되시면 소스에 야채를 잘게 다져서 만들면 티 안나게 듬뿍 먹일 수 있구요.
곁들이는 밥을 야채볶음밥으로 만들어서 해줘도 좋구요.
스파게티도 좋아하는 애들은 잘 먹긴 하는데 토마토 시큼한 맛 때문에 남자애들보다는 여자애들이 잘 먹더라구요.
여자애들은 입맛 없을 때 토마토스파게티, 비빔국수류 같이 새콤달콤한 것을 영양 맞추느라 고기 갈은 것과 야채 다져서 만들어주면 평소보다 잘 먹더라구요.
모닝빵 샌드위치를 마요네즈에 버무린 계란샐러드(삶은 계란, 양파, 오이, 당근 등), 참치샐러드 넣어서 해줘도 간편하고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17. 아들인가요
'22.11.28 5:25 PM (118.127.xxx.104)보통 고기 좋아하는데 고기 싫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요즘 밖에서 먹는 자극적인 맛들에 길들어져서 그런 거 같네요.
순수한 고기가 입에 안맞다고 할 때는
참치나 고기에 김치 볶아서 밥하고 뭉친 다음 김가루 굴려서 만든 주먹밥, 참치마요 주먹밥,
돈까스 소스 잔뜩 뿌린 돈까스 , 순살닭강정 이런 거는 잘 먹더라구요.
남자애들이 치킨에 질리지 않고 환장하는 1순위인데 집에서 만들어서 먹이고 싶으시면 순살 닭고기 사서 닭강정이나 닭꼬치 해줘도 좋아하구요.
야채 안먹는 거 걱정되시면 소스에 야채를 잘게 다져서 만들면 티 안나게 듬뿍 먹일 수 있구요.
곁들이는 밥을 야채볶음밥으로 만들어서 해줘도 좋구요.
스파게티도 좋아하는 애들은 잘 먹긴 하는데 토마토 시큼한 맛 때문에 남자애들보다는 여자애들이 잘 먹더라구요.
여자애들은 입맛 없을 때 토마토스파게티, 비빔국수류 같이 새콤달콤한 것을 영양 맞추느라 고기 갈은 것과 야채 다져서 만들어주면 평소보다 잘 먹더라구요.
남자애 여자애 불문하고는 모닝빵 샌드위치를 마요네즈에 버무린 계란샐러드(삶은 계란, 양파, 오이, 당근 등), 참치샐러드 넣어서 해줘도 간편하고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18. ㅇㅇ
'22.11.28 6:02 PM (182.216.xxx.211)에휴… 정말 제가 하고픈 말이네요.
오늘 아침 굴비를 구워서 발라주는데 엄마 나 이제 굴비 먹기 싫어
너무 자주 먹어서 싫어라네요…ㅎㅎ
안 먹은지 2주 정도됐는데…
제가 그럼 너는 엄마를 바꿔야 새로운 걸 먹겠다 했네요…에휴.
호텔 주방장도 아닌데 입맛 맞추기 너무 힘들어요.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싫다는데.19. 저희집
'22.11.28 6:08 PM (219.248.xxx.248)중3아들도 그래요. 키는 겨우 171넘었는데 입짧고 적게 먹어요. 급식도 거의 안먹고.
떡볶이, 김치볶음밥, 소고기구이, 쭈꾸미볶음, 김밥,잔치국수..이정도 메뉴를 돌아가며 해줘요. 철도 씹어먹는다는 청소년기인데 안먹는 음식이 넘 많아요. 저희집에선 남편과 제가 제일 잘먹고 중등 두 아들은 깨작깨작이에요.20. 큼
'22.11.28 6:15 PM (218.237.xxx.150)감자전 김치전 파전
감자탕 그라탕 과일사라다
La갈비 고추장비빔밥 훈제오리
길거리토스트 모닝빵에다가 감자사라다 넣은 거
순대볶음 쫄면 떡국
유부초밥 묵은지 김치찜 대왕계란말이
소세지야채볶음 양배추넣은 오코노미야키
참치야채죽 ㅡ 아침에
불낙전골 낚지 혹은 쭈꾸미 볶음21. ..
'22.11.28 6:16 PM (114.207.xxx.109)한솤도시락 매뉴처럼.해주면 잘먹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