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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바람피는 사람들은 주변에서 모를거라 생각하나요?

ㅇㅇ 조회수 : 5,044
작성일 : 2022-11-28 14:41:25

뭐를 배우고 있는데 배워서 수익을 낼수 있는거라 다들 열심히 배우고 있고
수강생들도 대부분 30-50대 다 기혼들이고 나이들도 있어요
근데 그 중에 두명이 연애하는것 같거든요
티를 너무 내서 모를수가 없어요
각자 가정있는 유부남녀인데 애들도 다 크고..
근데 올때 꼭 같이 차 타고 오고
한번은 지방에 가는 날이 있는데 둘이 타고오고
수업도 같이 옮겨 다니고
단톡방에서도 그외에 티 나는 일이 많아요
가끔 단톡방에서 누가 기프트콘 (빼빼로데이 같은날) 쏘면 그 여자가 못받으면 남자가 꼭 다시 쏴서 받게 만들고 등
어떨땐 수업 끝나고 뒤풀이로 식사하러 가면 엘베에서 남자는 뭐 땜에 중간에 내리고 여자는 편의점 간다고 중간에 내리고
티가 안날수가 없이 너무 티를 내는데
다른 사람들은 모를거라 생각하는 걸까요?
진짜 연애를 해도 어쩜 저리 티를 내며 하는건지...
저 말고 다른 사람들도 다 알텐데
IP : 112.152.xxx.6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11.28 2:42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님이 저런 사람들의 심리를 전혀 모르네요
    남들이 알든지 말든지 그건 알바 아닌 거예요 ㅎㅎ

  • 2. 가족말곤
    '22.11.28 2:43 PM (175.223.xxx.22)

    알아도 상관없겠죠. 외이프 남편이 제일 몰라요

  • 3. ..
    '22.11.28 2:44 PM (222.117.xxx.67)

    저정도면 모텔은 이미 밥먹듯 드나들었다는거
    발정난 ㄴㄴ들끼리 눈맞은거죠 뭐
    근데 저들은 이미 서로에게 열중해 있는 중이라
    주변이고 뭐고 안보일거에요

  • 4. 내 맘대로?
    '22.11.28 2:45 PM (223.38.xxx.68)

    남들이 알든지 말든지 그건 알바 아닌 거예요 ㅎㅎ 22222

  • 5. ...
    '22.11.28 2:45 PM (112.152.xxx.69)

    근데 그냥 수업만 듣는게 아니라 수강생들끼리 서로 돕고 이것저것 하느라 매주 얼굴보고 밥먹고 그러는 사이인데 어쩜 저렇게 뻔뻔하게 연애하는 바람피는 티를 낼까요

  • 6.
    '22.11.28 2:46 PM (116.42.xxx.47)

    원글님이 유독 더 신경 쓰는 듯
    그러거나말거나 내두세요
    지들이 지지고볶고 알아서 하겠죠

  • 7. 거짓말도
    '22.11.28 2:47 PM (223.38.xxx.68)

    우기면 진실로 변하는 세상 되었어요

    거짓말 밥먹듯 하는 사람은 죄의식 없어요

  • 8. ..
    '22.11.28 2:48 PM (39.119.xxx.140) - 삭제된댓글

    경매네 경매

  • 9. 저런사람들
    '22.11.28 2:57 PM (123.214.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가까이 봐서 어쩜 저러냐.. 너무 신기해서 주변에 아는 사람들한테 물었더니
    그런 거 신경쓰지 않으니까 저러고 사는 거라고...
    이런거 저런거 신경쓰면 어찌 그렇게 살겠어요.
    사고회로 자체가 다른 종자들이고, 옆에서 보면 기가 차지만.. 그러려니 하고 관심 끄세요.

  • 10. ....
    '22.11.28 3:02 PM (221.157.xxx.127)

    남시선신경쓰면 바람 못피겠죠 뭐

  • 11. 알바 아냐
    '22.11.28 3:08 PM (112.167.xxx.92)

    아니 바람 피는데 남 눈 신경 쓰나요 알아도 그만이고 내 알바 아닌거지

  • 12. 바람남
    '22.11.28 3:24 PM (14.32.xxx.215)

    특징이 마누라 처가집 식구 빼고 다 알아봐주길 원한다잖아요

  • 13.
    '22.11.28 3:54 PM (223.38.xxx.57)

    알아도 상관없는 이들이니 티내는거죠
    안다고 티내세요ㅎ둘이 연애하냐고
    그래도 신경도 안쓸걸요

  • 14.
    '22.11.28 4:53 PM (109.153.xxx.2)

    지들이 세기의 사랑을 하는 줄 알기 때문에 오히려 더 알리고 싶어합니다

  • 15. ㅜㅜ
    '22.11.28 5:06 PM (175.112.xxx.68)

    부인만 모른다는말 맞음
    자식들이 몆년전부터 그만하라했는데..
    계속 만남..
    아놔 거짓말을 밥 먹듯함
    사실을 이야기하니 꼬리 내림

    이혼함..
    전 눈치 없는 사람 ㅜㅜ

  • 16. haneul
    '22.11.29 11:11 PM (200.123.xxx.142)

    불륜하는 사람은 서로 미쳐 있기 때문에 주위가 안 보일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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