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하얗다 듣는 사람이었는데
마흔끝자락부터 얼굴색이 누렇고 칙칙하게 되네요
건강검진 결과 이상은 없는데
피부과 가면 환해질수 있을까요
나이들면 얼굴이 거무틱 누르스름해지는건가요
…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22-11-28 11:57:37
IP : 112.150.xxx.2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
'22.11.28 12:09 PM (180.69.xxx.74)피부과도 잠깐이고 50대 이후엔 그저 그래요
2. 저도
'22.11.28 12:27 PM (220.94.xxx.8)40대부턴 피부톤이 누렇고 칙칙해지더군요.
비타민c 먹고 바르고 해도 별로 개선이 안되네요.
아마도 여성호르몬이 줄어서 그런것같아요.3. love
'22.11.28 12:29 PM (220.94.xxx.14)그런가봐요
울엄마 타고난 피부미인으로 피부과원장님도 깜짝 놀랄정도로 좋았는데 72세 암걸리고 심근경색 겪고나니 피부색이 예전 복숭아색으로 안돌아와요 매우 속상해해요
엄마피부를 안닮은 저는 일년에 소형차한대값 피부과에 지불하며 겨우겨우 유지하고있어요 그래도 노화는 못이겨요4. 햇빝
'22.11.28 12:48 PM (203.237.xxx.223)을 안보면 하얘지는 거 같아요.
몇년동안 병원에만 계셨던 아빠, 얼굴이 백지처럼 희고 고왔었어요.5. 저도
'22.11.28 12:48 PM (110.10.xxx.245)그래서 고민했는데
아이들 결혼식 때 보톡스를 맞으니 다시 피부가 환해졌어요.
아마도 미세한 주름때문에 어둡게 보이는거 같아요.6. ..
'22.11.28 1:31 PM (223.38.xxx.24)ㅠㅠㅠ
저도 예쁘지는않지만
사춘기에 여드름 없었고 모공 안보이는 중성피부에
뽀얗고 고운 결이어서
30대까지는 칭찬 많이 들었지요.
50대 넘어가고 완경되면서 피부기 칙칙하고 어두워졌어요.
딸이 엄마 얼굴색이 칙칙하다고 간 검사 받아보라고 할 정도에요.
주름도 많아요 ㅠ
간 수치는 아직 무사합니다.
피부과에 가본 적이 없는데 보톡스를 맞아볼까 궁리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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