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거래시 나이드신 분들이 구매할때

당근 조회수 : 1,994
작성일 : 2022-11-28 11:57:37
당근에 물건을 올릴때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새로 제품을 바꾸면서 쓸 필요가 없거나 선물받은 새제품이지만 내게는 필요없는 아무튼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 물건들을 올리는데요.



최근 나이드신 분들이 구매하시겠다고 연락와서 판매한적이 있어요.



그런데 왜 나이드신 분들은 대부분 구매하면서 왜 이걸 안쓰려고 하느냐? 를 물어보실까요?



본인들도 필요한 제품이니 구매하겠다고 연락하고 괜찮은 제품 저렴하게 구매하는것이면서 왜 판매하는 사람한테 이걸 안쓰고 왜 파냐고 물어보는걸까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해서요..ㅎ






IP : 211.114.xxx.2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h
    '22.11.28 12:02 PM (59.12.xxx.232)

    제품에 하자가 있나 하고
    의심?

  • 2. 골드
    '22.11.28 12:02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나는 좋은데 왜 내놓지? 이 단순함 때문에요ㅎㅎ
    오지랖도 약간? ㅋㅋ

  • 3. 그냥
    '22.11.28 12:02 PM (211.234.xxx.225)

    오지랖이죠

  • 4. ...
    '22.11.28 12:03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쓰임새 있고 좋아 보이는데
    저렴하게 파니 물건에 문제가 있거나
    왜 사용을 안 할까 하는
    본인이 사는게 잘 하는건지 확인하고 싶은거?

  • 5. 저도 가끔
    '22.11.28 12:08 PM (1.232.xxx.29)

    믈어봐요.
    왜 안 쓰고 파는지 궁금할 수 있죠.
    그런 스몰토크가 불편하신 가요?

  • 6. 당연히
    '22.11.28 12:10 PM (211.212.xxx.185)

    궁금하지않나요?
    여기서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요?

  • 7. ...
    '22.11.28 12:12 PM (58.148.xxx.122)

    안 써본 물건이니까
    생각지 못한 단점이 있나 궁금해서죠.
    자기가 써본 물건인데 물어보면 그냥 오지랍

  • 8. 나이가
    '22.11.28 12:47 PM (203.237.xxx.223)

    문제가 아니라 성향의 문제죠.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본다 =>나이든 사람들은 '좋게 말해' 커뮤니케이션에 능하다
    궁금하지만 안물어본다 => 젊은 사람들은 쓸 데 없는 말들을 서로 안한다.
    뭐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듯.
    이런 사람들의 문제는,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할 때 구두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케이스에도 카톡으로만 계속
    한다는 거에요.
    반대로 구두로만 톡을 하는 나이든 사람들은 나중에 딴소리하기 쉽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9461 원희룡 “노조 비리가 분양가 상승 원인”...건설업계 “처음 듣.. 14 수작부리다 2022/12/24 2,018
1409460 화장실 냄새 해결했어요. 19 ... 2022/12/24 10,076
1409459 사랑의 이해 재밌어요 3 ㅇ ㅇ 2022/12/24 1,953
1409458 광장시장 육회 18 궁금 2022/12/24 4,393
1409457 박경림 김수용이 혼주석에도 앉았나봐요 .. 36 .... 2022/12/24 17,408
1409456 지능 모계 유전이 정설인가요? 지능은 다인자 유전이 정설입니다... 12 2022/12/24 5,111
1409455 알쓸인잡 김상욱 심채경 교수님 19 ... 2022/12/24 6,405
1409454 얼리버드 주식 .... 테슬라와 메타 24 얼리버드 2022/12/24 2,869
1409453 외국친구 서울나들이 코스 26 어디가지? 2022/12/24 2,121
1409452 항생제 먹어야할까요? 3 약사님 2022/12/24 1,621
1409451 저는 오븐예열 10분이 너무 힘들어요 22 조바심 2022/12/24 4,965
1409450 어제 간만에 집에서 떡볶기를 했는데요 20 겨울 시러 2022/12/24 4,209
1409449 층간소음때문에 결국 이사 갑니다 11 .. 2022/12/24 6,183
1409448 윤도리와 쥴리는 퇴임후 어떤것을 꿈꿀까요??? 14 2022/12/24 2,043
1409447 4세대 전환으로 고민하는 분들 꼭 보세요. 17 실비보험 2022/12/24 6,831
1409446 요즘 보는 드라마 재벌집, 경찰서밖에 없는데 또 재미있는거 추천.. 10 llllㅣㅣ.. 2022/12/24 2,414
1409445 어제 조수미 공연보고 왔어요 4 ㅇㅇ 2022/12/24 2,863
1409444 캐딜락 기구에서 이 정도 하려면 얼마나 해야 할까요.. 5 필라테스 2022/12/24 1,084
1409443 주말에만 즐기는 나만의 자그만한 호사 8 주말 2022/12/24 5,218
1409442 82에서 본 글... 나를 배신하지 않는 건 돈밖에 없다고 18 Dd 2022/12/24 5,440
1409441 오랫만에 중학동창이 전화해서 하는 말이 7 너 아직도 2022/12/24 4,050
1409440 외출준비할때마다 폭발해요 아이때문에 5 ㅇㅇ 2022/12/24 2,530
1409439 박수홍씨 결혼하니 보기 좋네요 15 ㅇㅇ 2022/12/24 5,547
1409438 익힌 토마토 7 .... 2022/12/24 2,017
1409437 체중계 믿지 말아야함 6 겨울시러 2022/12/24 4,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