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거래시 나이드신 분들이 구매할때

당근 조회수 : 1,927
작성일 : 2022-11-28 11:57:37
당근에 물건을 올릴때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새로 제품을 바꾸면서 쓸 필요가 없거나 선물받은 새제품이지만 내게는 필요없는 아무튼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 물건들을 올리는데요.



최근 나이드신 분들이 구매하시겠다고 연락와서 판매한적이 있어요.



그런데 왜 나이드신 분들은 대부분 구매하면서 왜 이걸 안쓰려고 하느냐? 를 물어보실까요?



본인들도 필요한 제품이니 구매하겠다고 연락하고 괜찮은 제품 저렴하게 구매하는것이면서 왜 판매하는 사람한테 이걸 안쓰고 왜 파냐고 물어보는걸까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해서요..ㅎ






IP : 211.114.xxx.2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h
    '22.11.28 12:02 PM (59.12.xxx.232)

    제품에 하자가 있나 하고
    의심?

  • 2. 골드
    '22.11.28 12:02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나는 좋은데 왜 내놓지? 이 단순함 때문에요ㅎㅎ
    오지랖도 약간? ㅋㅋ

  • 3. 그냥
    '22.11.28 12:02 PM (211.234.xxx.225)

    오지랖이죠

  • 4. ...
    '22.11.28 12:03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쓰임새 있고 좋아 보이는데
    저렴하게 파니 물건에 문제가 있거나
    왜 사용을 안 할까 하는
    본인이 사는게 잘 하는건지 확인하고 싶은거?

  • 5. 저도 가끔
    '22.11.28 12:08 PM (1.232.xxx.29)

    믈어봐요.
    왜 안 쓰고 파는지 궁금할 수 있죠.
    그런 스몰토크가 불편하신 가요?

  • 6. 당연히
    '22.11.28 12:10 PM (211.212.xxx.185)

    궁금하지않나요?
    여기서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요?

  • 7. ...
    '22.11.28 12:12 PM (58.148.xxx.122)

    안 써본 물건이니까
    생각지 못한 단점이 있나 궁금해서죠.
    자기가 써본 물건인데 물어보면 그냥 오지랍

  • 8. 나이가
    '22.11.28 12:47 PM (203.237.xxx.223)

    문제가 아니라 성향의 문제죠.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본다 =>나이든 사람들은 '좋게 말해' 커뮤니케이션에 능하다
    궁금하지만 안물어본다 => 젊은 사람들은 쓸 데 없는 말들을 서로 안한다.
    뭐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듯.
    이런 사람들의 문제는,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할 때 구두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케이스에도 카톡으로만 계속
    한다는 거에요.
    반대로 구두로만 톡을 하는 나이든 사람들은 나중에 딴소리하기 쉽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6454 금수저 부러워요 제 인생은 흙수저 그자체. 18 ㅜㅜㅜ 2023/01/12 8,396
1416453 나는 솔로에 나오는 남자들 키가 몇이나 될까요? 10 때인뜨 2023/01/12 5,491
1416452 올라도 불안한 주식... 4 ㅇㅇ 2023/01/12 3,468
1416451 스터디카페에서 아직도 안오는 아이ㅡ고등학생 8 웃어요 2023/01/12 3,401
1416450 외동인 자식이 크니 드는 걱정 40 rin 2023/01/12 13,668
1416449 호텔 로비에 투숙객 물건 맡겨도 될까요 4 ㅇㅇ 2023/01/12 3,111
1416448 인테리어업자는... 11 ..... 2023/01/12 3,097
1416447 대학병원 예비진료 2 궁금쓰 2023/01/12 1,189
1416446 여권 로켓배송~ 3 여권갱신 2023/01/12 1,674
1416445 올해 사단나겠네요 14 Msskks.. 2023/01/12 17,271
1416444 싸이월드를 되살렸는데 외로움이... 8 ... 2023/01/12 4,440
1416443 밥고민이 힘드네요 28 반찬 2023/01/12 5,120
1416442 여러분 당근마켓 잘 되나요? 5 당근 2023/01/12 1,837
1416441 나트륨 섭취는 사망률, 심혈관계 사망률과 관련 없음 9 ㅇㅇ 2023/01/12 3,251
1416440 올드보이 하는데 10 Ocn 2023/01/12 1,882
1416439 막장 드라마는 왜 시청률이 잘 나올까요??? 11 2023/01/12 2,242
1416438 더글로리, 사랑의이해..보다가 8 잘될 2023/01/12 4,863
1416437 안내상씨도 연기 참 잘 하네요 11 ㅇㅇ 2023/01/12 3,163
1416436 김연아 남편 볼수록 괜찮네요 26 ㅇㅇ 2023/01/12 12,952
1416435 저 뮨파 아니고 국짐당 아니고 그냥 예전부터 민주당을 지지해 온.. 28 민주당아 2023/01/11 2,147
1416434 떡볶이 보온도시락에 싸 가면.. 4 ㅇㅇ 2023/01/11 3,538
1416433 원글은 삭제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31 ㅇㅇ 2023/01/11 6,441
1416432 딸을 좋아하는 집안 분위기 7 조카딸 2023/01/11 3,808
1416431 믹스커피 중에 칼로리 낮은… 7 궁금 2023/01/11 2,571
1416430 남자들과 대화할때 아이컨택하지 말까요? 14 ㅇㅇ 2023/01/11 6,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