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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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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를 직장상사로 생각하라는 말

.. 조회수 : 3,932
작성일 : 2022-11-28 11:01:50
흔히들 그냥 시어머니를 가족이다기보다 직장상사로 생각하라는 말 많이들 하시죠
하지만 여기에는 크나큰 오류가 있어요
직장상사를 참고 견디고 아랫사람으로서의 역할과 도리를 다한다면
직장에서는 반대급부로 돈을 줍니다. 월급
그런데 시어머니는 뭘 주나요? 잘난 아들?
개뿔 직장상사네요. 직장상사로 생각하고 여자들이 무조건 참으라는 얘기밖에 더되나요
그냥 직장상사라고 생각해 그러면 마음이 편해~
이것이 여자들 스스로 염전노예가 되는길이에요
모든 사회적 관계에서는 정신적이든 물질적인것이든 반대급부가 반드시 있어야하고 없다면 그 관계는 종료가 되어야합니다.
솔까 시어머니가 유발하는 분노게이지 참을때마다 단돈 백만원이라도 바로바로 입금된다면 기꺼이 참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만날때마다 계좌에 이천만원쯤 생기겠네요
시가와의 관계에서는 무조건 참으라는 사회적 분위기는 일종의 폭력인것 같아요
IP : 61.80.xxx.15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11.28 11:03 AM (49.175.xxx.75)

    왜 시어머니가 가난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부자들 겁나 많아요 그말에는 전제조건이 있었겠죠 부자인 시댁

  • 2. ...
    '22.11.28 11:03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요즘 참는 사람이 있나요?
    저 30대 후반인데 제 주변은 아무도 안참는거 같아요.

  • 3. 직장 상사가
    '22.11.28 11:03 AM (203.247.xxx.210)

    내 월급을 주는 건 아니죠

  • 4. 부자인시댇
    '22.11.28 11:05 AM (116.33.xxx.19)

    부자거나 나보다 잘난 시댁만 참아요 나보다 못배우고 못한 여자한테 뭣하러 참나요?

  • 5. ..
    '22.11.28 11:05 AM (121.179.xxx.235)

    시어머니 안보고 지낼수도 있지요.

  • 6. ㅇㅇ
    '22.11.28 11:05 AM (223.38.xxx.57)

    직장상사가 월급은 안줘도 인사권이 있지만 시어머니는 없죠
    부자가 아니라면 참을 이유가 없단 소리
    다행히 시어머니가 부자는 아니여도 참을 만큼 저한테 갑질하는분 아니라서 잘지냅니다

  • 7. 왜참아요
    '22.11.28 11:05 AM (14.7.xxx.43)

    할머니 세대신가요?

  • 8. 동감
    '22.11.28 11:06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못된 시모는 안 보는게 답이죠.

  • 9.
    '22.11.28 11:10 AM (14.49.xxx.230) - 삭제된댓글

    직장생활 20년차, 결혼 17년차인데 어느쪽에서도 부당한 대우를 참지는 않아요.
    돈 받는다고 부당한 대우를 견뎌야 하나요?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그래요.
    원활한 관계를 위해 기분과 태도 조절은 필요하지만 부당함까지 감당할만한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 10. 요새
    '22.11.28 11:10 AM (124.5.xxx.96)

    요새 직장상사도 막말 헛소리하면 고발당해요.
    재벌갑질도 옛날에나 먹혔지 요즘 녹음하고 얄짤없음.

  • 11. ...
    '22.11.28 11:12 AM (61.80.xxx.154)

    부자가 아니면 안참고 부자이면 참겠다가 아닙니다
    아무리 부자시어머니 라도 분노게이지 오른 즉시 돈입금되나요?
    돈으로도 보상이 안될정도 그만큼 갑질이라는게 인간이 인간에게 하면 안되는 행동이라는 뜻이죠

  • 12. 부자면
    '22.11.28 11:14 AM (175.223.xxx.17)

    출발부터 돈받아요. 평생 벌어야하는 돈을 시작부터 집사주며 시작하죠. 그집 아들 명의라고요? 나랑 상관없다고요?
    상관없고 아들 명의인데 왜 결혼때 집에 집착해요? 그돈 덕에 내아이 편하게 키울수 있는데

  • 13. ...
    '22.11.28 11:14 A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뭔 직장상사씩이나...

  • 14. ㅇㅇ
    '22.11.28 11:17 AM (175.195.xxx.6)

    누가 직장상사로 생각하라고 하나요?
    그런 말 처음 들어요

  • 15. 그아들
    '22.11.28 11:18 AM (175.223.xxx.141)

    버리면 끝 . 웃긴건 그아들은 시가 식구랑 다르다고 말하는거죠. 그리고 시가는 남이라면서 남편이 친정에 못하는건 또 엄청 씹어요 남에게 뭘 바라는건지 솔직히 아직도 시집 사는건 본인 문제라 봅니다.

  • 16. 또라이임
    '22.11.28 11:25 AM (175.193.xxx.175) - 삭제된댓글

    안참고 뒤집어 놓고 안 보면 됨

  • 17. 말먀
    '22.11.28 11:52 AM (118.235.xxx.161)

    말만 그러지 요새 남자 100%집하는 경우 드물던데요?
    옛날에 강남집 4-5억할 때도 해주는 집 부자집이었어요.

  • 18. ....
    '22.11.28 12:01 PM (118.235.xxx.106)

    전업주부에게는 남편이 직장상사고 시어머니는 남편이 주는 업무죠. 취업주부는 남편이 직장상사가 아니고 동반자일 뿐이니 시어머니는 안봐도 되는 사람이구요.

  • 19. ㅁㅁㅁㅁ
    '22.11.28 12:05 PM (211.192.xxx.145)

    상사가 내 월급을 주진 않는데요?
    그 직장, 그 남편이라 상사인 건데요?
    지 새끼 말할 땐 애가 타고 나길 그런거고, 내가 그렇게 키운 탓이 아니다 하면서
    남편 욕 할 땐 그 엄마에 그 아들이라고 하죠?
    혼수 반반 절대 못하는 근거로 본인들이 결혼하면 노예 될 거니까~ 라고 했어요. 덮어 씌우긴.

  • 20. ....
    '22.11.28 12:10 PM (211.221.xxx.167)

    무슨 직장 상사요.
    그냥 아무 관계도 아니에요.
    가족관계 증명서에도 나오지 않는 남
    남자 하나 때문에 엮여있지만
    남편 엄마라고 갑질할 권리는 없는거죠.
    그런 인성 쓰레기는 상종도 하지 마세요.

  • 21. ...
    '22.11.28 1:43 PM (125.178.xxx.184)

    시모를 직장상사로 생각하라는말 원글님이 본문에 쓴 케이스 말하는거 아닌가요? 시가 돈을 쓰는 경우.
    그 외에는 개소리죠. 직장상사는 무슨

  • 22.
    '22.11.28 3:36 PM (218.48.xxx.98)

    시모 안보고 살아요
    내가 할만큼해도 나오는게 없더군요
    잘할필요가 없겠더라구요
    어차피 받을것도 없고 난 내가 잘버니 싫은시댁 명절날가는것도 역겹고 빨리 손절했어요

  • 23.
    '22.11.28 4:28 PM (175.114.xxx.96)

    노인정에 자원봉사하러 왔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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