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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를 부르지도 찾지도 않는곳

아무도 조회수 : 2,631
작성일 : 2022-11-28 08:34:04
방값은 저렴하고 세끼 밥주고 아무도 나를 안부르는곳에 가고싶어요. 가족들 얼굴보는것도 넘 지치고 지긋디긋해서요
어디가 좋을까요?
템플스테이 이런곳 괜찮나여?
막상 어딜 가려고 하면 돈아깝고..집에서 며칠만 아무대도 안가고 방구석에서 배달음식 머긍며 쉬고싶은데....안도와주네오 ㅠㅠ
IP : 211.248.xxx.1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8 8:39 AM (42.29.xxx.186) - 삭제된댓글

    그정도 지치셔서 쉬고 싶다면 돈을 쓰세요,,뭐든 돈이 들어야 가능하거든요,,
    템플스테이는 그 절 프로그램에 맞춰 기도도해야 합니다 젤 좋은 방법은 비즈니스호털에서 쉬는거요

  • 2.
    '22.11.28 8:47 AM (106.101.xxx.187)

    템플스테이도 휴식형이 있어요
    여기 검색해도 정보 나옵니다
    저는 카톨릭신자라 피정의딥 가서 쉬다 왔어요
    값도싸고 1인1욕실이라 편했어요 집밥처람 먹구요

  • 3. dlf
    '22.11.28 8:51 AM (180.69.xxx.74)

    돈 쓰고 편하게쉬다 와야 풀려요

  • 4. 피정의집댓글님
    '22.11.28 8:55 AM (121.133.xxx.137)

    검색하니 여러곳 나오던데
    어디 가신거예요?
    전 단독욕실이 꼭 필요한 사람이라 ㅎ

  • 5. 신라스테이
    '22.11.28 8:58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솔직히 호텔 하나만 잡고 안 나오면 되지 않나요
    전화 다 끄고..

  • 6. 수덕사
    '22.11.28 9:32 AM (220.117.xxx.61)

    수덕사 템플스테이 1인 1실 욕실 딸려있어요

    어디든 전국에 돈내면 숙박 다 되는데요
    내 마음을 조용히 하시고 귀문
    귀의 문을 닫으셔요

  • 7. 문제는
    '22.11.28 9:52 AM (116.42.xxx.47)

    원글님은 입으로만 그러지 실천 안해요
    돈도 못쓰고 나갈 용기는 더더욱 없거든요

  • 8. ...
    '22.11.28 10:01 AM (175.223.xxx.99) - 삭제된댓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휴식도 돈으로 사야해요
    아니면 자연인처럼 어디가서 텐트쳐야됨

  • 9. 116.42
    '22.11.28 4:39 PM (211.234.xxx.241) - 삭제된댓글

    저 아세요? 왜 이렇게 글을 심통맞게 남기시죠? 말씀대로 시간도 남고 돈도 없고 용기도 없는데 님은 어떤분인지 지금부터 주의깊게 봐야겠네요.
    댓글 남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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