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처럼 대학 간판이 의미 없을 수 있을까 싶네요
1. ,,,,,
'22.11.27 8:2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없다해도 다 있음.........
인사부에서도 다 하는 말이에요......2. ㅇㅇ
'22.11.27 8:28 PM (121.131.xxx.112)스카이 카포나 좀 있죠
3. ggg
'22.11.27 8:28 PM (112.150.xxx.87)대기업 원서 넣으면 출신학교 다 적게 돼 있어요
면접 보러 가면 학교 커트라인 은연중에 다 있다고 하던데요4. ㅇㅇ
'22.11.27 8:29 PM (121.131.xxx.112)문과는 대기업 일자리가 없고
공대는 유일하게 의미가 있습니다.5. ...
'22.11.27 8:30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저희 딸 업계는 학벌이 엄청 중요
절반 정도는 해외 명문대
나머지 한국의 좋은 대학6. ㅇㅇ
'22.11.27 8:30 PM (121.131.xxx.112)대기업 대기업 하는데, 꽤 좋은 대학들.. 예를 들면 중경외시 정도 대학들 문과생이
대기업 얼마나 갈 꺼 같아요?
ㅎ7. ..
'22.11.27 8:30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주로 문과생
경영대생이 많고요8. 000
'22.11.27 8:34 PM (124.50.xxx.211)막상 회사 들어가면 대학 같은급 사람들끼리 주로 모이게 되고요.
요즘 애들은 연애를 해도 학교 급따지면서 해요. 자기보다 학벌 낮은 사람 안 만날려고 하고, 대화 안통한다고 하고.
사회나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직장이건 사모임이건 학교 비슷한 급끼리 모이게 되더라구요.9. ㅇㅇㅇ
'22.11.27 8:34 PM (211.248.xxx.231)중딩때 전교 5등안에 들었던 애, 20등안에 들었던 애
대학은 인서울 중 비슷한 차이로 갔는데 결국 대기업에서 만났네요
문과갔다 공대 복전한 전자는 오히려 중소기업서 2년 경력, 바로 공대인기과 간 후자는 졸업전 한번에 합격..
인서울 10위권안이면 전공이랑 대학 학점, 준비도에 따라 취업이결정되는듯10. ..
'22.11.27 8:36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희망을 담아 말하는 경우가 많죠
11. 아니
'22.11.27 8:46 PM (112.150.xxx.87)대기업이 다 이과만 뽑는 줄 아시나봐요
상경계랑 어문계열 여전히 많이 뽑아요12. ㅁㅁ
'22.11.27 8:46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대기업 면접관들 사이에 유행?인 말이 있긴하대요
믿지말자 학벌
속지말자 스팩13. ㅇㅇ
'22.11.27 8:48 PM (121.131.xxx.112)112.150 // 님이랑 저랑 생각하는 많이의 기준이 다른거죠. 근데 객관적으로 봐도 드럽게 적게 뽑는데..
14. ㅇㅇ
'22.11.27 8:52 PM (119.194.xxx.243)반수 재수해서라도 대학라인 올리려는 케이스를 많이 봐서 그런가
오히려 예전보다 더 대학라인에 집중하는 느낌이던데요.15. 음
'22.11.27 8:54 PM (118.42.xxx.242)공대가 학벌 더 안봐요. 문과가 학벌을 더 보죠.
학벌은 취업만을 위해서라기 보다 만나는 사람들, 기회, 문화, 분위기를 위한 거죠.
지방대 특유의 그 패배감, 나는 못할 거라는 스스로의 한계를 우연히 보고 많이 놀라고 안타까웠네요.16. ㄷㅇ
'22.11.27 8:56 PM (211.36.xxx.21) - 삭제된댓글공대가 학벌 더 안 보죠
그게 아니라 문과는 애초에 학벌 보는 일자리 자체가 극히 적다는거17. ㅇㅇ
'22.11.27 8:58 PM (211.36.xxx.21)공대가 학벌 더 안 보죠
그게 아니라 문과는 애초에 학벌 보는 일자리 자체가 극히 적다는거18. ....
'22.11.27 9:02 PM (210.222.xxx.20)희망을 담아 말하는 경우가 많죠222
19. ...
'22.11.27 9:16 PM (220.122.xxx.137)요즘은, 후기정보화사회 되면서
문과는 사회를 보는 관점, 문제와 해결을 위한 정책 등 큰 틀의 구조를 보는데 유익하고 필수적이지만
취업에는 약하죠.
분야가 정해지고 세밀하게 배우고 자격증이 나오는 공대가 취업에 강하죠.
사회가 변화 되었어요.20. 학벌
'22.11.27 9:25 PM (211.36.xxx.143) - 삭제된댓글어떻게 안볼 수 있겠어요? 몰라서 그렇지
외국도 최상위 좋은 회사일수록 더 봅니다.
특정 학교만 받는대요.21. 학벌
'22.11.27 9:26 PM (211.36.xxx.8)어떻게 안볼 수 있겠어요? 몰라서 그렇지
외국도 최상위 좋은 회사일수록 더 봅니다.
공대가 그런데 특정 학교만 받는대요.22. 어머
'22.11.27 9:38 PM (112.150.xxx.156)대학 간판이 의미가 없다니요
간판 알게 모르게 엄청 작용합니다
사회생활 해보면 알아요23. ..
'22.11.27 9:42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학벌이 그 사람의 모든 걸
판단할 수 있는 잣대는
아니지만
무의미하진 않아요.
학교의 분위기
선배들의 인맥 파워
대기업의 채용설명회나 인턴의
기회가 명문대는 훨씬 더 많은 것도
현실이니까요.24. ..
'22.11.27 9:45 P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몇몇 상위권 대학 빼고는 도토리키재기죠
그냥 가까운 대학가서 학점 올리고 공부 열심히 하는게 남는거죠
특히 한두레벨 올리겠다고 반수하고 재수하는거 시간만 버려요25. ㅡㅡㅡㅡ
'22.11.27 9:5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대기업이 상경계열 어문계열 여전히 많이 뽑다니요.
예전 문과가 하던일들 요즘엔 공대출신들이 대체합니다.
예전에 비해 대학간판이 많이 희석된건 맞는거 같아요.26. 그렇군요
'22.11.27 9:57 PM (112.150.xxx.87)원글님 자녀는 그냥 지잡대 4년장학생으로 보내시면 되겠네요
27. ㅇㅇ
'22.11.27 9:58 PM (175.223.xxx.148)주류의 사회생활 못해보셨나보다…
28. ㅇㅇ
'22.11.27 10:01 PM (121.131.xxx.112) - 삭제된댓글112.150 // 아뇨 걍 코딩학원 6개월 보내서 취업시키면 되죠. 님 자녀는 애매한 대학 문과 보내시고..
29. ㅇㅇ
'22.11.27 10:01 PM (121.131.xxx.112)112.150 // 아뇨 걍 코딩학원 6개월 보내서 취업시키면 되죠. 님 자녀는 애매한 대학 문과 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30. ㅎㅎㅎ
'22.11.27 10:04 PM (112.150.xxx.87)어떡하죠? 우리애는 원글님이 너무 싫어하시는 인서울 명문대 이미 다니고 있는데요???
31. ……
'22.11.27 10:32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코딩 6개월 학원다니고 취업하는 사람들은 연봉이 오르거나 승진하는데 제약이 많을 겁니다. 이과라고 단순 코딩이나 할 줄아는 사럼들이 부족해서 무조건 취업이 잘 되는 건 아닙니다. 프로젝트를 설계할 수 있는 고급 엔지니어들이 부족한거지, 코딩만 하는 단순작업 할 사람들은 구조조정 1순위이도 하거든요.
학벌보다 실력이 중요하죠. 학벌이 절대적이지도 않고 명문대 나온 사회성 심하게 떨어지는 사람들도 있지만, 실제 기업에서 일을 해 보면 문과든 이과든 확률적으로는 학벌 좋은 사람들이 일하는 능력도 좋을 가능성이 높죠. 머리도 되고, 성실하고 규율에 잘 적응하고 지키는 아이들이 성적도 잘 나오고 입시결과도 좋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물론 학벌이 좋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나갑니다.32. ...
'22.11.27 10:48 PM (59.15.xxx.141)학벌컴플렉스가 깊으신가봐요. 한마디 한마디 원한이 사무친듯.. 이래서 좋은학교 가야하나
33. ...
'22.11.27 10:50 PM (125.177.xxx.182)원글님 글엔 인서울 명문대를 싫어하는 뉘앙스가 아무데도 없는데??? 왜 저리 발끈? 문과인가 봄..
34. ....
'22.11.28 1:40 AM (121.139.xxx.20)학벌 안본다는데 알만한 대기업 외국계 뽑아놓고 나면
다 명문대예요....
명문대 가려고 하는 목적은 진취적이고 능력있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랑 인맥 형성함에 있다고 봐요 대기업 따위가 목적이 아닌 꿈이 큰 사람들도 세상에는 많답니다35. ...
'22.11.28 6:49 AM (149.167.xxx.43)시대가 변하고 있죠. 대학간판 의미없어요. 그런데도 거기에 집착한다면 이제 구사대 사람인 거죠. 저부터도 이 댓글을 쓰면서 인식을 바꾸려고요. 그냥 애매한 대학 가느니 일찍이 기술 익히거나 사회생활 경험해보는 것 좋다 생각합니다.
36. ㅇㅁ
'22.11.28 8:13 AM (210.217.xxx.103)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댓글이 왜 이모양인지 ㅎㅎ
전 근데 왜 다들 컴공 못 가 난리인지가 좀 이해 안 돼요.컴공 안 나와도 코딩 배워서 취업 가능한데.
판교 개발자들 문과 애들만 보면 코딩 배워라, 코딩 배우면 문과든 뭐든 취업한다 이러는데 컴공 그 높은 점수로 꼭 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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