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5년쯤 된 아파트를 좋아하는데요

조회수 : 6,758
작성일 : 2022-11-27 20:18:33
지은지 5년 넘은 아파트에서도 새집증후군 겪을만큼 기관지며 폐가 약한데다 층간소음도 오래된 아파트가 덜한것 같아서 최소 15년 넘은 아파트. 매매하고 싶은데요
혹시 이런 구축아파트 매매 반대하신다면 가장 큰 이유로 뭐가 있을까요?
일단 생각나는건 배관문제인것 같아요 이건 해결방법이 없겠죠?
IP : 120.142.xxx.17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리
    '22.11.27 8:1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신축이 넘쳐나는 세상이라 해도
    15년이 '매매 반대할 구축아파트'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배관문제라니요 ㅎㅎㅎ

  • 2. ....
    '22.11.27 8:19 PM (182.209.xxx.171)

    15년 정도면 배관 괜찮을것 같은데요?
    2007년 정도에 지어진 아파트인데요.

  • 3. ......
    '22.11.27 8:20 PM (222.234.xxx.41)

    15년은 오랜아파트아닌데요

  • 4. 15년이면
    '22.11.27 8:21 PM (182.225.xxx.20)

    젊은아파트인데요..
    오래된 아파트가 벽 바닥 튼튼해서 층간소음 없단 얘기는 94년에 79년생 아파트 들어갈 때 들었던 위로예요.사실이기도 했지만요.
    지금 그아파트는 ㅇㄹㅍ로 다시 태어나있지요^^;;

  • 5.
    '22.11.27 8:21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헌집증후군도 있다던대요
    너무 오래된 집도 안좋댔어요

  • 6. ㅇㅇ
    '22.11.27 8:21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15년정도가 구축이라기엔 젊지 않나요?
    우리 집은 24년된 집인데 배관문제같은 건 딱히 없어요

  • 7. ..
    '22.11.27 8:22 PM (211.184.xxx.190)

    15년 된 아파트가 엄청 구축이 아니에요.
    층간소음에서 자유롭지 않구요.
    주변환경도 고려하셔야지요.
    배관은...글쎄요. 첨 여기 경기 남부 이사 왔을 땐
    5년 된 곳이라 비데 옮겨주던 설치기사가
    필터 필요없다고 하긴 했는데..
    17년 된 지금도 그닥 배관이 나쁜 상태는 아닌 듯..

  • 8. ....
    '22.11.27 8:23 PM (58.148.xxx.122)

    이사 올 때마다 인테리어 공사 소음

  • 9. 제가 딱
    '22.11.27 8:23 PM (119.64.xxx.60)

    2007년 입주한 집에 사는데
    배관 문제같은거 없어요.
    입주때 부터 산 집이라
    여기저기 돈달라 하며 손볼데가 있지만
    어차피 매매하시면 올수리 하고 들어가실테니.. 문제 아닐듯하구요.
    요즘짓는 아파트들의 최첨단 서비스만 없을뿐

  • 10. 사랑
    '22.11.27 8:23 PM (61.98.xxx.135)

    전 천장이 신축에 비해 낮은 게 답답해보여요
    남편 아들 다 185이상인대 천장이 신축은 245~250

    외제가구 경우 책장 높이만 해도 200이거든요
    또하나. 커뮤니티 가 좋게 말해 너무 인연이 깊어서들 텃세가 심해요

  • 11. 아파트는
    '22.11.27 8:33 PM (106.102.xxx.8)

    15년차 정도부터 바퀴벌레가 많이 나오긴 해요
    우리집의 청결도와 상관없이 아파트 전체에 번져 있어요

  • 12. ㅇㅇ
    '22.11.27 8:38 PM (58.77.xxx.81)

    전 20년차사는데 올수리하고 들어와서 1년간 바퀴 한마리 못봤어요

  • 13. 동네아낙
    '22.11.27 8:43 PM (220.123.xxx.175)

    전 가구 소독할 때 빠지면 우리집으로 바퀴가 몰려오더라구요... 새벽에 깨어있다가 우연히 본적있어요. 그때 딱 한 번. 내 눈에 안보일 뿐 얘네가 창궐해있구나 각오하고 살아요. 어찌나 크든지..

  • 14. 웓글
    '22.11.27 8:45 PM (120.142.xxx.172)

    50대인데 늙을때까지 실거주할거라 15년쯤으로 잡았는데 이정도는 구축에 못끼는군요..

  • 15.
    '22.11.27 8:45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오래된 아파트 바퀴벌레도 생기지만 곰팡이도 생깁니다

  • 16. ㅅㅅ
    '22.11.27 8:51 PM (61.108.xxx.240)

    2005년에 건축법이 개정되어 발코니 확장이 합법화됩니다. 그 이후 설계된 것은 발코니 확장을 염두에 두고 설계해서 구조가 넓고 그 이전의 아파트와 차별화됩니다.

    대략 2008년부터 입주한 아파트일텐데 가급적 그 이후 것을 사세요. 그 이전 입주해서 확장한 것은 불법 구조변경이기도 하고 확장한 부분에서 보일러 이음부분이 샌다든가,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 17. 윗님
    '22.11.27 9:03 PM (120.142.xxx.172)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18. ...
    '22.11.27 9:05 PM (59.8.xxx.198)

    저희애 아토피는 오래된 주택에서 더 심했어요.
    지금 1년된 신축아파트인데 아토피 호전 되었네요.

  • 19. 난방
    '22.11.27 9:34 PM (113.61.xxx.132)

    10년이내 신축이 샷시덕인지 따뜻.
    샷시나 구조가 혁신적으로 변한게2011년부터던가그래요.
    구축은 라돈 나옵니다.

  • 20. 저희집
    '22.11.27 9:59 PM (122.36.xxx.85)

    내년이면 15년 돼가는데. 늙은 아파트 느낌은 전혀 없어요.
    오히려 요즘 아파트보다 넓게 나와서 좋고,
    엘베 집에서 못잡고.커뮤니티가.요즘 아파트들처럼 좋지 않은게 아쉬워요. 샷시는 좋아요.

  • 21. 그리고
    '22.11.27 10:48 PM (74.75.xxx.126)

    구축은 구축만의 매력이 있어요. 저는 그런 느낌 너무 좋아하는데.
    저희 친정집 80년대 중반에 지은 완전 구축인데 교통 좋고 구조 좋고 거의 다 정남향이고 단지내 나무들이 너무 예쁘게 자라서 살짝 마니아층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아파트지만 주택에 사는 느낌도 들고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판다고 내 놨는데 매물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 경쟁이 붙어서 웃돈까지 준다고 하고 그 다음날 바로 나갔어요. 상속세 때문에 어쩔수 없이 팔았지만 지금도 그 집에 돌아가는 꿈을 꿔요.

  • 22. 주차장
    '22.11.28 1:33 AM (110.9.xxx.224)

    지하주차장 연결과 편의시설 조경 만족해요
    15년이면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4956 설탕 끊으니 피부 엄청 좋아졌어요 12 ㅁㅁ 2022/12/09 5,863
1404955 화작 등급컷 미쳤네요 16 ㄱㄷㅁ 2022/12/09 5,339
1404954 5년 정기예금 상품 괜찮은 것 있을까요? 6 ... 2022/12/09 2,011
1404953 감사일기써볼까요 ^^ 13 감사합니다 .. 2022/12/09 901
1404952 청량리 ㅇㅇ칼국수 8 쓸개코 2022/12/09 2,868
1404951 文 '유기견 돕기' 달력 나왔다…"풍산개 보내며 맘고생.. 94 ㅇㅇ 2022/12/09 2,664
1404950 친한 지인 부군 장례 가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다래 2022/12/09 1,718
1404949 전장연이라는 단체 23 2022/12/09 2,079
1404948 정국이 부른 다른 가수 노래 추천해 주세요 14 ... 2022/12/09 1,417
1404947 천안아산에 침 잘 놓는 한의원 알고 싶습니다. 5 천안아산 2022/12/09 2,859
1404946 73년소띠인데요 16 작년 2022/12/09 3,828
1404945 뺑소니 음주운전 혐의 추가 4 청원 2022/12/09 2,066
1404944 종부세)다른사람카드.내이름아닌카드 결제되나요 1 hdsdrr.. 2022/12/09 796
1404943 MRI 초음파 낭비 막는다 _문재인 케어 62 ㅁㅁㅁㅁ 2022/12/09 4,053
1404942 요가양말이요 3 아기사자 2022/12/09 1,183
1404941 9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라이브ㅡ 화물연대 악마화 , ILO .. 3 같이봅시다 2022/12/09 444
1404940 워싱턴에서 열린 한반도평화컨퍼런스! 미국연방의원들이 수십명! 국뽕 2022/12/09 415
1404939 부페 추천 부탁드려요~ 5 백만년 2022/12/09 1,653
1404938 회사 업무에서 기획과 실행 중에 뭐가 더 중요할까요? 9 ㅇㅇ 2022/12/09 974
1404937 중국인 1명이 5년간 건강보험 30억 혜택 32 ㅇㅇ 2022/12/09 3,039
1404936 "친구" 의 기준이 있으신가요? 13 휴식 2022/12/09 2,506
1404935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펴지지 않는 양손 10 ㆍㆍ 2022/12/09 2,741
1404934 영빈관은 왜 다시 기어들어간건가요 17 ㅇㅇ 2022/12/09 4,803
1404933 등산초보 6 가보자 2022/12/09 1,156
1404932 이집 곰탕 맛나네요 3 2022/12/09 1,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