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사로...

형님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22-11-27 12:25:20
원글은 지울께요 너무 자세히 얘기한것 같아서요
조언 감사합니다
객관적으로 보게되네요 제 꼬인맘두요....


IP : 210.106.xxx.1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7 12:29 PM (180.69.xxx.74)

    별뜻없이 겨울이니 따뜻하게 마시라고 보낸거 아닐까요
    쌍화차 좋은건 10포에 3만원 해요

  • 2. ㅁㅁ
    '22.11.27 12:29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근데 비교는 왜하죠?
    님도 내엄마한테만큼 시어른한테 맘 가요?

  • 3. 아니요
    '22.11.27 12:31 PM (210.106.xxx.136)

    내부모만큼 시어른한테 이젠 안가는건 사실이고 돈드는 일은 저희 몰빵이라 솔직히 싫습니다 이젠....

  • 4.
    '22.11.27 12:34 PM (221.144.xxx.149)

    버릴것은 버리고 끊어낼것은 끊어내셔서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우주보다 귀한 분이시니 원글님만 생각하세요
    평온하시길 기원합니다

  • 5. dlf
    '22.11.27 12:34 PM (180.69.xxx.74)

    저도 비슷해서 그맘 뭔지 알거 같아요

  • 6. 당연
    '22.11.27 12:3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사실 가족이랑 남이 마음이 같을 수 없잖아요.
    친정부모님이랑 시부모님 아프다고 생각해봐요. 당연히 나도 마음이 달라요.
    그래도 봉투 들고 먹을거 가지고 오셨으면 그마음만 진심으로 받으세요. 물론 그간의 스토리가 있으시니 이런 생각도 하시겠지만 비위건들기 싫어 얼굴보러 온 느낌이라고까지 하시니... 쌍화차 약재가 뭐 그렇게 몸에 작용할 만큼은 아니라고 봐요. 그냥 따뜻하게 마시는 차죠.

  • 7. ???
    '22.11.27 12:36 PM (119.204.xxx.175)

    시어머니가 돈봉투 주셨는데 원글님이 안받으신거잖아요
    갈비탕이런거는 수술후에 밥하기 힘들까봐 챙겨오신거고요

  • 8.
    '22.11.27 12:40 PM (118.44.xxx.177)

    원글님이 꼬였다기 보다는...
    시댁식구들과 원만히 지내시지는 않는걸로 보여요.
    뭔가 사연이 더 있는듯....

  • 9. 그쵸
    '22.11.27 12:40 PM (210.106.xxx.136)

    마음만 받아야겠어요 그래도 생각해서 오신거니까요... 쌍화차도 따뜻하게 마시라고 그말도 하셨던거
    같구요 근데 친정식구들 마음이랑 시집식구들 마음이랑 확 다른다는걸 이번에 또다시 느꼈어요
    방사선 끝나면 직장 잡긴할껀데 쉬는거에 대한 속내른 좀 비추는것 같아서 것도 거슬렸구요
    맞아요 나이 먹을만큼 먹어서 쓸데없이 또 상처른 받네요 시집은 참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 10. ㅇㅇ
    '22.11.27 12:40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뭘 그리 꼬아서 생각하세요??
    원글님도 친정식구랑 시댁식구랑 맘 자체가 다르잖아요
    퇴원하고 찾아와서 돈봉투도 안받앗지만 내밀기도 했고
    음식도 싸왔고
    나름 했구만 누워서 꼬인맘 풀어요
    그냥 따뜻하게 마시라고 보냇나봐요

  • 11. 보험나와도
    '22.11.27 12:42 PM (223.38.xxx.47)

    시부모님, 친정부모님이 주는거 다 고맙게 받으세요 쓸일 없으면 갖고있다 그분들위해 쓰면 되잖아요
    수술했다하니 생각해서 이것저것 갖고오거나 보내오는건데 원글님 쫌 꼬이신거 맞습니다. 잘 받았다 잘쓰겠다 하고 더이상 생각하지않으시면됩니다. 긍정 긍정 긍정 !!!

  • 12. 이상하게
    '22.11.27 12:45 PM (122.44.xxx.114) - 삭제된댓글

    아프면 다 서운하더라고요.
    그 간의 말못할 긴 사연도 있겠고요.

    인사치레로 왔어도
    걱정되어 왔겠지 생각하고
    내 몸 회복에만 집중하세요.
    빨리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3971 술집여자가 대통령 행세를... 17 웃기네 2022/12/07 3,877
1403970 제기억이 잘못됐나요? 금리 집값말이예요 9 ... 2022/12/07 2,503
1403969 재벌집 막내아들 진도준이요 12 ㅡㅡ 2022/12/07 4,706
1403968 자오즈민 아들 안병훈 골프선수가 엄청유명한편이죠.??? 1 .... 2022/12/07 3,986
1403967 "시세보다 더 비싸"…분양계약 해지 쏟아진다.. 2 ... 2022/12/07 3,138
1403966 어제 스피닝 하고 종일 누워있어요.점핑도 힘든가요? 7 주니 2022/12/07 2,471
1403965 가족 간병 시 좋은 요양보호 관련 책 추천해주세요. 6 요양보호사 2022/12/07 727
1403964 패딩 색깔 좀 봐주세요. 10 ... 2022/12/07 1,952
1403963 이승기 소속사 대표는 뤼비통 직원에게 왜 법카를 줬을까요? 5 2022/12/07 4,632
1403962 급질) 쇠고기 등심 굽는데 그냥 굽나요? 버터 쓰나요? 6 요리 2022/12/07 1,871
1403961 나는솔로랑 돌싱글즈 둘다보신분? 17 2022/12/07 3,378
1403960 우리나라는 건강검진에 문제 있으면 대기업 입사가 취소되나요? 36 ㅇㅇ 2022/12/07 5,676
1403959 2억 정도있는데 이사할까요? 15 부동산 2022/12/07 3,964
1403958 남한산성 로터리 길냥이 걱정 2 혹시 2022/12/07 776
1403957 고터 꽃시장 너무하네요 6 2022/12/07 4,886
1403956 수능이 날로 어려워지는 이유가 18 ㅇㅇ 2022/12/07 4,504
1403955 발가락을 의자에 찧었었는데요 5 .. 2022/12/07 1,338
1403954 정시로 연세대 건축학과면 전화기는 어느 대학 가나요 1 수능 2022/12/07 2,881
1403953 정시 컨설팅 필요할까요? 16 재수생맘 2022/12/07 2,402
1403952 꿈에 집이 무너지는데 살아남았어요 8 2022/12/07 2,167
1403951 동탄 길고양이 수백마리를 학대하고 살해한 사건 23 개법 2022/12/07 3,480
1403950 다이슨에어랩 사려고 하는데 1 .... 2022/12/07 2,120
1403949 요즘 환갑 잔치 안 하면 칠순 잔치? 는 하나요 19 라떼는 2022/12/07 8,049
1403948 지금 환상의 커플 나오는데 한예슬… ㅎㅎㅎ 15 로코의 여왕.. 2022/12/07 5,425
1403947 더탐사 첼리스트와 주말에 인터뷰 함 모든게 사실 윤석열과 한동훈.. 39 한동훈 아웃.. 2022/12/07 3,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