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안가면 기술 배우라는데

ㄴㄴ 조회수 : 4,170
작성일 : 2022-11-27 10:20:03
공부에 적성아니고 대학도 안될것 같네요
공부가 아니면 기술 가르치라고 하는데
어떤 기술을 말하나요
요즘은 기술도 대학 공부해야 더 고급 기술 아닌가요
남자 아이 뭘 시켜야 할까요
IP : 222.234.xxx.8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군대부터
    '22.11.27 10:21 AM (223.38.xxx.191)

    빨리 다녀와서 뭘 배우더라도 배우는게 낫지 않을까요?

  • 2. 타일이나
    '22.11.27 10:22 AM (123.199.xxx.114)

    전기
    미용
    보일러
    에어컨
    목수일
    도배 장판

  • 3. 그게
    '22.11.27 10:23 AM (211.109.xxx.92)

    기술을 배우든 취업을 하든 대학을 나중에라도 가야 하더라구요
    사람들이 이중적인게 대학 안 나왔다고 하면 그거보다
    요즘 시대에 그게 희귀하다보니 부모가 교육에 관심없는
    비정상집인듯 매도하더라구요
    대학 안 나온 남친 사귄다는 글에는 백퍼 그런 댓글 많아요ㅠ

  • 4. ㅇㅇ
    '22.11.27 10:23 A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미용기술
    타일미장 도배장판등등의 인테리어 관련업
    전기기술
    일단 폴리텍대학 알아보시고
    그 중 적성에 맞는거 찾아보라하세요

  • 5. ..
    '22.11.27 10:24 A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그런소리 듣지마세요
    밑바닥에서 지기아이들 뒷치닥거리 하라는 소리예요
    미용 도배 타일 이런 몸쓰는 일밖에 더있나요
    관련 전문대라도가서 공부하고 자격증 따야 대접을 받죠

  • 6. 뭘 배우다가
    '22.11.27 10:24 A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

    군대 가면 단절 되면 다시 배워야 하니
    일단 군대 마치고 (그 기간동안 하고 하는게 뭔지 생각 해 보라고 하고) 시작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고교 끝나자마자 운전면허는 꼭 따라고 하세요.
    별거 아닌것 같아도 면허 따면 성취감 느끼더라구요.

  • 7. 뭘 배우다가
    '22.11.27 10:25 AM (223.38.xxx.191)

    군대 가면 단절 되면 다시 배워야 하니
    일단 군대 마치고 (그 기간동안 하고 싶은게 뭔지 생각 해 보라고 하고) 시작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고교 끝나자마자 운전면허는 꼭 따라고 하세요.
    별거 아닌것 같아도 면허 따면 성취감 느끼더라구요.

  • 8. 위탁교육
    '22.11.27 10:29 AM (180.69.xxx.54)

    나라에서 좋은 제도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넘 모르시네요.
    국비지원 위탁교육을 고3들에게 하고 있습니다.
    이걸 학원으로 가면 대학을 못 가지만 대학에서 실시하는 걸로 지원하면 그 대학에 수시로 지원 할 수 있어요. 수업료도 무료 식비에 기타 등 등 비용도 나라에서 다 해 줘요.
    본인의 적성에 따라 가는게 젤 좋지만
    자동차나 소방관련과로 연계 되면 좋지요.

  • 9. ㄹㄹ
    '22.11.27 10:32 AM (175.113.xxx.129)

    응급구조, 전기 등 뭔가 자격증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이요

    폴리텍 알아보세요

  • 10. 위에
    '22.11.27 10:40 AM (221.149.xxx.179)

    국비지원 위탁교육 중3~부터 학부모고
    학생들이 알고 있어야 고3에 시도나 해보지
    온라인 달고 사는 사람인데 금시초문 좋은제도인데
    홍보부족이네요.해당학교 담당교사나 알 수 있어 보입니다.

    저도 폴리텍 들어가는게 빠르지 싶네요.
    철물점 인테리어중 하나 운영하며
    전기 건축 인테리어 집수리 같이 하더군요.

  • 11. ....
    '22.11.27 10:40 AM (211.105.xxx.235) - 삭제된댓글

    공부 못해서 배우는 기술은 대부분 현장직이죠...

    우리애도 공부 못해서 특성화고가고
    대학 못갔는데 현장 일합니다.대부분은 그렇구요.
    기술이란게 현장직 남들하기 싫어하는 기술뿐인데
    부지런하면 잘벌긴해요.
    다만 내몸 굴려서 버는거고 추울땐 추운데서 더울땐 더운데서 일하는거죠
    다치기도 하구요.

    쉽게들 기술이나 배워라하지만 부모 입장에서
    아들이 저런일하는게 맘이 좋진 않습니다.
    돈만 따지자면 대기업 다니는것보다 더벌긴 합니다.

  • 12. 윗글
    '22.11.27 10:44 AM (182.215.xxx.158) - 삭제된댓글

    위탁하면 대학 못 간다고 하셨는데 갈 수 있어요. 위탁학교는 국가에서 취업을 목표로 진학하는 아이들에게 교육비 지원을 100% 해 주고 있어요. 위탁학교도 아이들이 진학보다 취업을 해야 좋고요. 대학은 학생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어요

  • 13. ㅇㅇ
    '22.11.27 10:48 AM (119.194.xxx.243)

    경제적으로 아주 어려운 경우 빼고 기술관련 대학이라도 가는 게 좋아요. 고졸과 대졸은 기술직이라도 보이지않는 시선 차이가 있어요.

  • 14. .....
    '22.11.27 10:58 AM (221.157.xxx.127)

    폴리텍 같은데 다니고 자격증따는듯

  • 15. ...
    '22.11.27 11:08 AM (106.101.xxx.50)

    현장직 무시하는 사람 많네요
    그런 거 해주는 사람들 덕 많이 보고 살면서도 내자식 시키기 싫다는 건 알겠는데 펜대 잡고 일할 성격이나 성향이 아니고 성적이 안되서 못하면 그런 현장 안나가고 할 수 있는 직업을 추천이나 하던가요

  • 16. ...
    '22.11.27 11:09 AM (118.35.xxx.17) - 삭제된댓글

    집이 찢어지게 가난한거 아니면 전문대가서 기술배우게 해요
    2년 등록금 내고 2년뒤에 취직한다고 큰일나는거 아니잖아요
    멀쩡한 집안에서 애 고졸만드는 집 없어요

  • 17. dlf
    '22.11.27 11:13 AM (180.69.xxx.74)

    중장비. 미장 배관
    열심히 하면 먹고는 살아요

  • 18. dlf
    '22.11.27 11:14 AM (180.69.xxx.74)

    나중엔 사람두고 사업도 되고요

  • 19. 제추천은
    '22.11.27 11:20 A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자동차관련

  • 20. 제추천은
    '22.11.27 11:22 AM (118.235.xxx.217)

    자동차관련

    6개월 배워서 아무나 하는 거 말고
    자동차 기술은 점점 더 업그레이드 가능

  • 21. ...
    '22.11.27 12:30 PM (222.101.xxx.232) - 삭제된댓글

    제 아들은 고등교사 2년차인데 후회하네요
    요즘엔 교사 그만두고 기술배우고 싶대요
    목공이나 건축설계 같은거...

  • 22. ㅇㅇ
    '22.11.27 1:08 PM (122.35.xxx.2) - 삭제된댓글

    기술 현장직을 모르시나보다...
    요새 전문기술직 일당 25만원 이상이고
    앞으로 더더 인건비 오를거구요..
    일당이 매일 있는게 아니니
    사업체라도 차려서 어느정도 자리 잡으면
    최소 연봉 1억이에요..
    정년없구요.
    연매출 10억만 되도 3억이 순수익...

  • 23.
    '22.11.27 1:22 PM (39.125.xxx.34)

    저희 아들이 열심히는 하는데 성적이 많이 부족합니다
    손재주 있고 성실해요
    그래도 특성화고는 보내고 싶지 않고 인문계 보내서 대학 보내고 차츰 기술 배우게 하려고요
    인테리어나 정육점 자동차 생각하고 있어요
    작게나마 자기 사업 할수 있는걸로요
    인테리어 사장님도 팔뚝보니 데이고 찔리고 살점 떨어져나간 상흔 많으시더라고요 쉬운 일은 없겠죠

  • 24. .....
    '22.11.27 3:48 PM (180.71.xxx.78)

    폴리텍 대학 알아보세요.
    군대 다녀오면 또 달라지는 애들도 많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0441 속썩어서 속썪어서 맞춤법 맞는 표현 15 문득 2022/11/27 2,717
1400440 영화 더원더 (the wonder) 추천과 질문이요 (스포) 2 더원더 2022/11/27 1,415
1400439 넷플릭스 퍼스트러브 하츠코이 보셨어요? 2 민트 2022/11/27 3,541
1400438 백화점 주차장에서.. 6 지난주 2022/11/27 3,214
1400437 감사일기써볼까요 ^^ 17 감사합니다 .. 2022/11/27 1,439
1400436 까르띠에 7부, 우신다이아 1캐럿, 같은가격 목걸이 어떤거 선택.. 13 여러분 2022/11/27 3,461
1400435 패딩 색깔 뭐 제일 좋아하세요? 6 패딩 2022/11/27 3,504
1400434 밥먹으면 축의10만원요? 18 ㅇㅇ 2022/11/27 3,980
1400433 요즘 기자들 수준 1 @@ 2022/11/27 1,161
1400432 제로카드 포인트형 쓰시는 분들 1 .. 2022/11/27 458
1400431 서울에서 제일 맛있는 빵집이 어딘가요? 16 2022/11/27 4,632
1400430 시의원에 ‘사과문 모욕’ 준 민노총 9 .... 2022/11/27 1,099
1400429 11 판단 2022/11/27 2,527
1400428 6천만원을 빌렸다 갚습니다. 55 아침공기 2022/11/27 22,702
1400427 아나운서, 연예인 등 티비출연자들 얼굴형 4 2022/11/27 3,516
1400426 아침에 둘 중 어느걸 먹는게 나을까요? 9 간단한 식사.. 2022/11/27 2,649
1400425 어제 정육점 갔는데 별별 진상 다있구나 했네요. 8 ... 2022/11/27 7,069
1400424 아이유도 월드컵에 나오는군요 3 ㅇㅇ 2022/11/27 4,047
1400423 인조 소현세자 민회빈강씨 10 올빼미 2022/11/27 3,487
1400422 보험설계사님 계시면.... 1 ... 2022/11/27 1,152
1400421 댓글들이 날뛰는 이유 24 댓글 2022/11/27 2,793
1400420 영화 올빼미 추천해요. 인조, 소현세자, 소용 조씨 8 영통 2022/11/27 4,905
1400419 건강검진 혈뇨 2 ㄱㄱㅅ 2022/11/27 2,457
1400418 시위했다고 벌금 없죠. 천만원, 알바 선동 글이에요 5 영통 2022/11/27 1,654
1400417 멋진 미주 동포들 국위선양, 국뽕! 1 미주 동포들.. 2022/11/27 2,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