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을 때 훈육 안하는 남편에게 너무 화가나는건 어떡하나요
1. 님
'22.11.26 12:42 PM (123.199.xxx.114)대충 사세요.
지나고 보니 그렇게 기강을 잡고사는게 얼마나 힘들고 피곤했나 스스로 너무 애쓰다가 쓰러집니다.
그런 소소한게 별거 아니었더라구요.
잠부터 주무세요.
잘자야 너그러워지고 멀리갈수 있답니다.2. 분노조절
'22.11.26 12:52 PM (175.199.xxx.119)못하시고 뭐든 내 룰데로 움직여야하고 그런가봐요? 글만 읽어도 숨막혀요
3. 어휴
'22.11.26 1:14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정신과상담이나 심리상담하며
분노 털어놓고 약 먹으세요.
남편과 이아들 잡지 말고요.4. moonlove
'22.11.26 1:15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정신과상담이나 심리상담하며
분노 털어놓고 약 먹으세요.
남편과 이아들 잡지 말고요.
가정의 기본 룰은 사랑과 존중입니다5. 어휴
'22.11.26 1:16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정신과상담이나 심리상담하며
분노 털어놓고 약 먹으세요.
남편과 아이들 잡지 말고요.
가정의 기본 룰은 사랑과 존중입니다6. Fgjj
'22.11.26 1:21 PM (223.62.xxx.140)너무 규칙적이고
너무 통제하면서 아이들을 키웠는데 후회스러워요
그리고 이건 너무 쉬운 방법이더라구요
좀더 멀리보고 뭐가 중요한지 한번 점검해보세요7. 상황이
'22.11.26 1:22 PM (223.38.xxx.150)선택을 하셔야할 상황이네요.
둘째케어가 제일 중요해보이는데요.
큰아이 학원데려다주는걸 남편시키시거나
혼자가게하거나.
강아지케어를 남편시키던가 안되면 입양보내시고
님만이 할수있는 둘째케어를하세요.
남편 교육시켜서 하는건 불가능해요.
아니면 집 비울때마다 시간제 시터쓰겠다고 선언해보세요.
돈앞에선 달라질겁니다.8. ..
'22.11.26 1:28 PM (14.35.xxx.185)아빠가 이런거까지 잘하면 애들 숨막혀 죽을듯..
숨쉴 시간은 줘야죠..9. ㅁㅁ
'22.11.26 1:31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어휴 숨막혀
집인가요 군대인가요?
왜 님 방식이 다 참이라고 여기심?10. 그렇군요
'22.11.26 1:37 PM (175.114.xxx.96)문제는 나군요.
애들까지도 감당하겠는데
남편한테만 화가 나는 나...
내가 먼저 달라져야 할텐데......갈 길이 멉니다.
남편에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내가 심했다고 사과했어요.
앞으로가 문제죠.11. ...
'22.11.26 1:44 PM (14.35.xxx.21)어차피 틀어쥐었으면 그거 위주로 하세요
남편에게 라이드와 강아지산책을 맡기세요
님은 아이와의 시간에 집중.
아이 리듬에 맞춰 놀고 쉬고 공부하고
그거만으로 하루 다 가요.
남편에게는 오전에 아이와 공차기 하고 와
오다가 떡볶이 간식 사 먹이고 와
이런 식으로12. 그렇게
'22.11.26 1:58 PM (14.49.xxx.130) - 삭제된댓글아이문제가 있다고 남편을 채근하묜 남편더 도망갑니다
작은애가 안좋으면 강아지 산책을 작은애랑 같이 해야지요13. ....
'22.11.26 3:27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휴 글만 읽어도 숨막히고 너무 겁나요
애들이 어떨지..14. 그냥
'22.11.26 4:0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화를 내봤자 나만 손해입니다. 어차피 바뀌지도 않을테니.
이런 남자를 선택한 죄다 생각하고 그런 일을 최소화 하도록 원글님이 조정을 하세요. 원글님이 큰아이 데려가셨어야 하면 그 사이에 강아지 산책은 남편이랑 아이가 가도록 하거나 아님 큰아이를 남편에게 데려다 주도록 하시거나.
분명 남편이 예상이 되잖아요. 큰 기대 마시고 일정 조율하시거나 도저히 안되는 상황이면 일부 포기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타깝지만 남편은 안바뀔겁니다.15. ㅠㅠㅠ
'22.11.26 4:58 PM (175.114.xxx.96)둘째가 여러가지로 약한데
남편은 완벽주의에요
자기 기준에 안맞는 둘째를 이해못하고 버거워해요 가끔 폭발하고요
그럼 전 또 옆에서 조바심이 나더라고요.
남편이 한 번 그러면 아이가 눈치보고 주눅이 드니까..ㅠ.ㅠ
나 역시 남편이 완벽한 아빠가 되어주길 기대하나봐요.
그런데 모두 완벽하지 않은 가운데 아이가 상처받고 잘못될까봐 불안하고요.
그래서 싸우게 되는데
결과적으로는 아이에게 더 안좋을 수도 있다는 것...알고 있습니다.
서로 좀 더 릴렉스하고 워워 해야하는데
늘 긴장이 되어있는것 같아요. ㅠ.ㅠ16. ,..
'22.11.26 6:38 PM (211.108.xxx.113)본문에서는 그나마 아이가 아빠땜에 숨쉬는거 같은데 다행아닌가 싶네요 화는 나시겠지만
근데 또 아래 댓글에서는 아빠가 완벽주의라고 하시니...
완벽주의인데 루틴은 안지킨다는건가요?
완벽주의는 엄마인거 같은데요 규칙깨면 못견뎌하고...
그런 규칙을 왜 정했는지 근본적인걸 늘 생각해봐야되는거 같아요 안그러면 그냥 규칙어긴거 자체에 화를 내는
화를 위한 화를 내게되더라구요 분명 그런규칙은 아이의 행복을 위해 만든건데 그거랑은 영 상관없이 규칙만 기계적으로 지키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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