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 혼밥 메뉴 추천해 주세요

바람소리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22-11-25 18:52:58
내 나이 60.. 알바 끝나고 집에 가요
남편도 딸도 저녁 약속이 있다고 해요
바라던 바 불금의 혼밥, 너무 좋아요.
뭘 먹을까요?

집앞 중국집에서 굴짬뽕을 먹고 들어갈까
멀리서도 먹으러 오는 집앞 피자집서 피자 사서 들어갈까
아침에 배달된 알타리 김치가 기다리니 밥해서 먹을까

즐거운 고민 중입니다

저 뭐 먹을까요? 골라주세요~
IP : 118.235.xxx.2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25 6:54 PM (223.38.xxx.216)

    금요일이니 짬뽕이나 피자요

  • 2. 무족권
    '22.11.25 6:54 PM (59.6.xxx.156)

    외식이요! 맛있게 드세요!!!

  • 3.
    '22.11.25 7:01 PM (118.235.xxx.188)

    행복한 고민이시군요^^
    음 저같으면 맛있는 파스타집가서 한그릇하고
    2차 생맥주한잔 하러갈래요

  • 4. 글이
    '22.11.25 7:02 PM (223.38.xxx.242)

    참 행복해요.

  • 5. 알타리
    '22.11.25 7:07 PM (39.7.xxx.199) - 삭제된댓글

    주문한 알타리 통에 담으면서 편의점에서 햇반 한개 사서 알타리랑 밥먹고 쉬세요

  • 6. ...
    '22.11.25 7:29 PM (14.63.xxx.95)

    저도 50대 알바끝나고 집에 왔어요
    오늘 정신적 육체적 너무 힘들어서...매운거 먹으려고 신전떡볶이 시켰어요 맥주한캔이랑 먹고 다 잊어버릴라구요

  • 7. ..
    '22.11.25 7:31 PM (14.63.xxx.95)

    알타리김치에 햇반드시고 푹쉬세요~

  • 8. ㅡㅡ
    '22.11.25 7:50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저도 50대 중반. 알바해요.
    맥주 한잔(이라고 쓰고, 말술이라고 읽음)이 주는 위안이 그 무엇보다 괜찮네요ㅎㅎㅎ
    댓글이 늦었지만, 조금씩 다 드세요^^

  • 9. ...
    '22.11.25 7:50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멀리서도 먹으러 온다니 피자사들고 가셔서 피맥하세요.
    저도 피맥 땡기네요.

  • 10. 바람소리
    '22.11.25 7:55 PM (118.235.xxx.219)

    집까지 아직 한 이십 분 더 가야해요
    배고프네요
    짬뽕을 먹고 편의점에서 테라 한 캔을 사고
    피자는 포장해서 들어가려구요
    알타리는 피자랑 먹어 볼까요

    평생 전업은 아니었어도
    알바 쉽지 않네요

    아 그런데 저만큼 사서 먹으면 오늘 남는 것도 없겠어요

  • 11. 밀크
    '22.11.25 8:32 PM (218.39.xxx.168) - 삭제된댓글

    그런 날도 이런날도 있는거죠
    내가 벌어 나한테 맛있는 거 사주는 것 만큼 보람된 일 있을까요?^^
    저는 오십초반인데 알바 다녀오시는 언니 부럽기도네요

  • 12. ㅡㅡ
    '22.11.25 9:01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거봐요. 다 드시라능^^
    드시고 계신가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드시고 배부르고 등 따시면 됐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163 김장 완전정복 49 주부 2022/11/29 5,628
1401162 이거 보셨어요? 호날두 논란되는 영상 14 2022/11/29 7,005
1401161 소방서옆 경찰서 이힘찬pd 3 ... 2022/11/29 2,271
1401160 확실히 움직이니까 덜 우울하네요. 8 ㄴㄴ 2022/11/29 2,889
1401159 코스트코 리워드 포인트가 사라졌어요!! 6 2022/11/29 3,795
1401158 토마토 먹는 방법 16 빈속에 2022/11/29 4,353
1401157 짧은 단발 머리는 히피펌 하면 안 될까요? 13 히피펌 2022/11/29 4,293
1401156 삼남매가 용감하게 드람. 사촌 형 6 2022/11/29 2,148
1401155 초 5,3 딸들과 서울 여행 추천 부탁드려요 4 79 2022/11/29 1,081
1401154 집주소가 바뀌었는데 병원에 등록된 인적사항은 자동업데이트 안되는.. 10 ........ 2022/11/29 2,741
1401153 세월호와 이태원 7 000 2022/11/29 1,183
1401152 넷플릭스 영화 패터슨 14 . . 2022/11/29 4,098
1401151 선택 1 웨딩홀 2022/11/29 552
1401150 혼밥할껀데 샌드위치 or 떡볶이 김밥 뭐먹을까요 8 점심 2022/11/29 1,862
1401149 오늘 부쩍 날씨가 추워졌네요. 12 ... 2022/11/29 2,522
1401148 두 번째 코로나가 더 아프네요 4 0011 2022/11/29 2,379
1401147 누가 자꾸 물건을 교묘하게 바꿔놔요 18 짜증 2022/11/29 5,958
1401146 엉덩이. 꼬리뼈 부위 통증 의자 찾아요 6 새날 2022/11/29 1,324
1401145 모지리 모지리.. 모지리란 단어로도 부족한 모지리... 7 2022/11/29 1,576
1401144 중학생 수학과외는 어디서 구하시나요? (지방..) 14 .... 2022/11/29 1,600
1401143 1층에 누수가 되어서 곰팡이가 피었는데 2 누수 2022/11/29 1,221
1401142 지하철에서 계속 통화하는 사람 싫어요 12 지하철 2022/11/29 2,079
1401141 (50대초)어제 외로움 극복하는거 문의했었죠?(감사합니다) 9 외로움 2022/11/29 3,385
1401140 심판 시키...ㅂㄷㅂㄷ .... 2022/11/29 1,715
1401139 12월에 통영 근처 날씨가 어떤가요 6 어리버리 2022/11/29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