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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할때 소변 찔끔하는거요

. . . . . . . 조회수 : 4,266
작성일 : 2022-11-25 14:31:34
나이많은 미혼이에요.
임신출산있어야만 재채기할때
이럴수있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근데 이경우 정확히 어디 근육이 노화되서
이런건가요? 산부인과쪽 자궁,질 이런쪽인가요. 그럼 경험없어도 자궁경부? 질근육?
이런거 약해지고 느슨해지나요.
IP : 223.38.xxx.22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5 2:44 PM (220.80.xxx.136)

    혹시 배가 비만인가요?
    저도 배가 비만일때 ,크게 웃거나 ,좀 뛰거나,재채기 하면 소변이 나왔어요.
    배살빼니까 괜찮아요.
    원인은 뱃살이 아래를 압박한다던가로 들었어요

  • 2.
    '22.11.25 2:47 PM (211.114.xxx.77)

    나이들면 온몸.온 장기가 늙는거니까요. 당연한거죠.
    소변은 방광에서 나오는거구요.

  • 3. 원글
    '22.11.25 2:48 PM (223.38.xxx.229)

    배는 하나도없어요.
    말랐거든요. 근데 몇년전부터
    재채기하면 이러네요 종종

  • 4. ..
    '22.11.25 2:50 PM (218.50.xxx.219)

    괄약근이 느슨해져서생긴 요실금입니다.
    비뇨기과 담당이고요
    초기에는 산부인과에서도 진료합니다.

  • 5. ..
    '22.11.25 2:50 PM (220.80.xxx.136)

    윗글이어서, 뱃살이 아래가 아니고 ,뱃살이 방광을 압박한다고 들은것 같네요

  • 6.
    '22.11.25 2:52 PM (220.117.xxx.26)

    마른 내장지방 가능성은요 ?
    전 말랐을때도 인바디 수치
    별로 안좋았어요
    증상 있으면 케겔운동 해야겠네요

  • 7. ㅇㅇ
    '22.11.25 2:54 PM (59.6.xxx.68)

    복압성 요실금이네요
    배에 압력이 높아질 때 방광과 요도를 지지하는 골반저근이 약화되거나 요도를 조여주는 힘이 약해지면 소변이 흘러나오죠
    임신과 출산 외에도 수술이나 비만, 노화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심하면 수술을 해야 하지만 경증이라면 흔히 말하는 케겔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몇년을 그러셨다면 의사 만나서 검사 받아보셔요

  • 8. 케겔운동
    '22.11.25 2:55 PM (116.122.xxx.2)

    해보세요.
    심하면 요실금 수술해야하지만요.
    애들 낳아서 이러나보다 했는데
    미혼도 그럴수 있군요.
    전 수술했네요

  • 9. 산부인과말고
    '22.11.25 3:30 PM (121.133.xxx.137)

    비뇨기과가세요
    초기에 아예 비뇨기과
    약 몇주 먹고 금방 괜찮아질 수 있는데
    부끄?럽다고 산부인과 다니면서
    시간끌필요 없어요
    피부비뇨기과가면 뻘쭘할것도 없구요
    친구가 비뇨기과의인데
    여자들 비뇨기문제로 산부인과 가는거
    너무 답답하고 무지하다고
    한탄을 해요

  • 10. 스쿼트
    '22.11.25 4:08 PM (175.122.xxx.249)

    운동이 효과 좋아요.
    틈날 때마다.
    조금 짬을 내서.
    해보세요

  • 11. 재능이필요해
    '22.11.25 6:25 PM (42.22.xxx.231)

    살빼고 운동 꾸준히하면 없어져요.복싱학원 줄넘기할때도 찔금 거리던게 다여트로 살뺀후 언제부턴가 싹 사라져 신기하네요.

  • 12. ..
    '22.11.25 7:37 PM (175.117.xxx.24)

    방광염일수도 있어요. 소변검사 한번 해보세요.

  • 13.
    '22.11.25 8:00 PM (121.167.xxx.120)

    노화 되서 신장이 약해져서 그런대요

  • 14.
    '22.11.25 8:31 PM (121.144.xxx.62)

    줄넘기를 계속하면 좋아져요

  • 15. 암수술후
    '22.11.25 8:47 PM (125.182.xxx.20)

    자궁쪽 아닌 다른 암수술후에 그런 현상 있었어요. 그러다 괜찮아지는 것 같았는데... 또 다른 암수술 받고 조금 더 심해졌어요. 소변 마려워서 화장실 가기 전에 잠깐 참는데... 그게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 소변 보는 느낌도 없는데 옷이 흥건이 젖더라구요... 다행히 집이여서ㅡ... 밖이였으면...

    혹시 수술하신 경험 있으신지요

  • 16. 수술
    '22.11.26 7:40 AM (41.73.xxx.69)

    간단해요
    삶의질과 관련되니 빨리 요실금 수술해요
    보험되어가격도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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